20년 경력단절된 간호사입니다. (간호대 중에도 좋은 학벌이라고 남들이 그러는 학교 나왔습니다. 아무소용없지만..)
차팅도 종이로 하던시절... 요새는 다 컴으로 하지요?
페이는 월 200정도 바라는데, 동네 내과나 외과, 소아과 같은 곳 취업될까요?
전부 젊고 이쁜 간호조무사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조무사라도 능숙한 분들 많으세요.
3교대에 질려 그만둬서 교대근무 안하는 병원 가고 싶은데요 너무 오랫동안 일을 안해서.ㅠㅠㅠ
iv도 잘못하고 그러면 취업 안되겠지요?
보건소나 다른기관 추천말고, 그냥 동네 자그마한 소아과에서 근무하고 싶거든요..
가능할까요? 아님, 포기하는게 나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