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 70대 노인, 고3과 어디 놀러 가면 좋을까요?

나들이 조회수 : 1,220
작성일 : 2018-11-29 08:40:31

친정엄마와 이번에 수능 치른 아들, 저 이렇게 셋이

어딜 놀러가면 좋을까요?

멀리는 못가고 3-4시간 정도 시간 보내면 좋겠어요.

강남이면 더 좋겠구요.

제2롯데월드는 전망대 말고 갈 곳이 괜찮은 데가 있나요?

노인분들한테 어떨지 모르겠네요

===

아, 할머니와 손주는 아주 친해요.

초등 때까지 할머니가 키워주셔서.

IP : 175.209.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9 8:45 AM (223.39.xxx.249)

    왠만함 따로따로요.

  • 2. 안어울리는 조합
    '18.11.29 8:51 AM (61.82.xxx.218)

    같이 놀러간느는건 아닌듯하고 밥이나 한끼 같이 먹는게 나을듯하네요

  • 3. ...
    '18.11.29 8:53 AM (183.96.xxx.37) - 삭제된댓글

    평소 가보기힘든 멋진데서 식사하세요. 볼거리도 관심사도 극과 극이라. 식사 전 아쿠아리움 정도 어떨까요?

  • 4. 순이엄마
    '18.11.29 9:00 AM (112.187.xxx.197)

    난해하네요.

  • 5. 전망대는
    '18.11.29 9:01 AM (210.222.xxx.111)

    가지마세요
    미세먼지가 심해서 시야가 제로일 때가 많아요

  • 6.
    '18.11.29 9:02 AM (124.80.xxx.231)

    민속촌에 낡았지만 놀이기구도 있긴 한데
    선뜻 추천은 못하겠네요.

  • 7. 쇼핑
    '18.11.29 9:05 AM (61.75.xxx.246)

    나들이 가시는 거면 날도 추운 데
    윗님 말씀대로
    좋은 데 가서 밥 먹고 쇼핑센터에서 쇼핑하고 차 마시면
    그 시간 금방 이예요

  • 8. 하지마요
    '18.11.29 9:29 AM (112.216.xxx.139)

    어디 멀리 여행 가는것도 아니고 복잡한 서울에서, 그것도 3-4시간..
    각자도생 하시죠.

    같이 할수 있는건 꽤 값나가는 식당에서 밥 먹는 정도?
    그 왜엔 같이 하기엔 체력적으로도, 관심사도 다 달라서 애도 할머니도 엄마도 모두 힘들어요.

    차라리 날 잡아서 어디 훌쩍 다녀오세요.

  • 9. ..
    '18.11.29 9:51 AM (180.71.xxx.170)

    칠순넘으신 저희엄마 롯데 아쿠아리움 같이갔는데
    좋아하셨어요.
    오랜만에 보신다고 ㅎㅎ
    전망대도 좋아보인대서 다음에 같이 갈예정이에요
    고등아드님은 맛있는 점심이면 최고일듯합니다.

  • 10. 강남신세계
    '18.11.29 11:35 AM (125.188.xxx.225)

    에서 옷사드리고 맛난점심드세요
    고터에서 만나시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690 진정엄마가 우리딸~~~ 그러시는 거 싫어요 8 싫어요 2018/11/29 2,997
878689 병원 어플 사용하시는거 있어요? 정보공유해요~ 또나 2018/11/29 446
878688 성경 자체가 사기라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23 ... 2018/11/29 4,893
878687 드루킹 "노회찬에 돈 안 줬다..차(茶) 준 것을 오해.. 32 살려 내! 2018/11/29 4,018
878686 생대추청(?) 저거 우짤까요? 7 ... 2018/11/29 1,155
878685 폐경 증상일까요? 3 이제 시작?.. 2018/11/29 2,088
878684 날씨 스산하고 마음도 스산하네요 1 2018/11/29 1,096
878683 사이버 대학 교수는 어떻게 될 수 있나요? 영어영문학 관련 질문.. 8 질문 2018/11/29 1,780
878682 남자들의 그 스킨쉽 집착을 이해하게 된..자크 라깡을 보고 5 tree1 2018/11/29 4,192
878681 촛불혁명과 '친문'과 이재명 - 읽어보기를 권합니다. 4 생각 2018/11/29 628
878680 스마트폰 없던 시절 새삼 신기하게 느껴져요 11 격세지감 2018/11/29 2,430
878679 부작용없는(머리가렵지않은) 새치염색약 추천좀.. 4 2018/11/29 6,606
878678 이해찬 얼굴 보면 민주당 지지하고 싶겠어요? 54 .... 2018/11/29 1,557
878677 중학생아이들의 수상한알바? 8 점점 2018/11/29 2,496
878676 경력단절 간호사 동네 내과 같은 병원에 취업될까요? 17 마이 2018/11/29 6,484
878675 올케 줄 선물 5 아리송 2018/11/29 1,747
878674 골목식당 홍탁 아들 변화될까요? 7 흠흠 2018/11/29 2,989
878673 아기 수달들보며 힐링하세요~~ 4 완전귀욤 2018/11/29 1,311
878672 찹쌀풀 안넣고 하려는데 11 김장 2018/11/29 2,596
878671 "베이비펌도 소화"… 송중기, 열일하는 비주얼.. 36 초난강인가요.. 2018/11/29 6,157
878670 보톡스 맞고 왔는데요. 2 날이좋아서 2018/11/29 2,947
878669 신생아 우주복 80사이즈 선물해도 될까요?(아기키우시는 맘들 도.. 8 ~~ 2018/11/29 5,094
878668 국세청에서 현금영수증 신청했는데 1 궁금 2018/11/29 658
878667 결핍이 환상을 부르노니...그리고 샤르트르...ㅎㅎㅎ 7 tree1 2018/11/29 1,453
878666 회계법인 지분갖고있는 회계사 7 회계사 2018/11/29 1,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