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딩들 몸만 성인이지 애 던데 ...쿨한엄마들 많으네

여행간다는글 조회수 : 7,006
작성일 : 2018-11-28 20:44:54

아들 엄마들이라 쿨하면서 몸조심하라고 하겠죠

여자애들 중 과연 엄마에게 솔직한 딸들이 몇이나 될까요?


20대 까진 아직 애더라구요......


30대 넘어가야 어른취급 해주지.

요즘 처럼 엄마가 헬리콥터처럼 키운애들 무슨 성인

나이만 성인이고.. 애낳을 수 있는 몸이지

생각하는건 애던데...........


많이들 사귀면 갈때까지 가는데......추억이라고...ㅎㅎㅎ

아직까지 울나라 정서상 여자가 손해죠

즐기는거면 몰라두 남자애들에게 끌려가는 여딩들 많더군여

IP : 122.36.xxx.122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18.11.28 8:47 PM (58.236.xxx.116)

    대학생때까진 몸만 컸지 머릿속은 아직 순진한 애죠. 그래서 사기범들이 대학생대상으로 사기를 많이 치는거고요. 근데 법적으론 어른이라 뭐 어떻게 터치하기도 힘든게 사실이고요.

  • 2. 하자가되나요?
    '18.11.28 8:49 PM (39.125.xxx.230)

    팔 때요?

  • 3. 영리하고
    '18.11.28 8:51 PM (223.38.xxx.86)

    약은 애들은 엄마가 일일이 당부 안해도 자기가 손해보는 짓 안하고 다녀요.

  • 4. 그러면
    '18.11.28 8:52 PM (49.1.xxx.168)

    40대 혹은 50대까지 성관계도 못하고 결혼도 못한
    비혼이 낫나요? 그 나이대에 연애도 하는게
    자연스러운 이치죠 예전 70-80년대처럼 경기호황기때는
    직업 일찍 잡아서 결혼 다 20대 초중반 늦어도 후반에 했죠
    그저 옛날 가치관 들이밀며 구세대적인 발상을 하기에는
    세상이 너무 변했어요 그리고 참고로 임신중절은 기혼여성의
    비율이 더 높다고 합니다 어느 세대던지 성관계에는 제대로된
    피임 콘돔과 피임약 그리고 책임감이 필요합니다

  • 5. ㅋㅎㅎㅎㅎ
    '18.11.28 9:02 PM (59.15.xxx.36)

    제 주변엔 잘난 아들 둔 엄마들이 많아서
    여자애들 임신공격 해올까봐
    조심 또 조심 시키는 아들 엄마 많아요.
    여행이 문제가 아니고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지
    여자가 손해? 그런 마인드도 후져요.

  • 6. ㅇㅇ
    '18.11.28 9:03 PM (117.111.xxx.97)

    하라 마라 거기까지 훈수두는 아들 엄마들이 쿨한건가요?
    주책바가지지.

  • 7. hwisdom
    '18.11.28 9:04 PM (116.40.xxx.43)

    데이트 폭력 이유 중 하나가
    잤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자기 소유로 여기고 강하게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요.
    여자가 허락하지 않으면 남자들이 저렇게 자기 사람인 것 마냥 강압적으로 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시대 착오적인 느낌이 들지만 이 말을 딸에게 했어요.
    남자는 그런 면이 있다고....절대 쉬운 여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 8. 동감
    '18.11.28 9:10 PM (180.230.xxx.96)

    대학생 이래도 아직 애죠
    그리고 요즘 너무 성에 개방되어 있어요
    그다지 좋아보이진 않네요

  • 9. 어렵다
    '18.11.28 9:10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엄마가 뭘 어떻게 말해줘야 하나
    자라고 할수도 자지말라고 할수도 없구
    사귈놈 뒷조사를 할수도 없고
    뒷쫒아 다닐수도 없고
    자식키우기 어렵네요

  • 10. 순결하면
    '18.11.28 9:16 PM (223.62.xxx.160)

    비싸게 파시려구요?
    그래도 조심하고 신중하게 만나라고는 하지만...
    아들도 있는데
    걱정되긴 마찬가지네요...

  • 11. ㅇㅇ
    '18.11.28 9:20 PM (122.36.xxx.122)

    비싸게 팔라니요..너무 오바 하신다.....

    아직까지 정서상 여자가 손해는 맞잖아요

  • 12. 손해 맞음
    '18.11.28 9:21 PM (178.193.xxx.65)

    성관계의 모든 리스크는 여자가 지는데 당연히 손해죠. 임신, 성병, 평판, 최근엔 몰카까지 거의 모든 리스크가 여자한테만 집중되는데다가 성관계 오르가즘은 대개 남자만 이득 보는데 당연 손해죠.

    성관계 전에 보증급을 받아도 시원찮을 거라고요.

  • 13. ㅇㅇ
    '18.11.28 9:26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

    최악의 경우긴 한데

    골반염으로 임신 못하고 결혼도 못하는 여자봤어요.

    아니면 고시 뒷바라지 하던 남친기다리느라 낙태하고 시험함격후 차인 사연은 여러번 보신걸테고

  • 14. ㅇㅇ
    '18.11.28 9:29 PM (122.36.xxx.122)

    요즘 잘 모르겠는데 제작년까지만해도 위디스크에 건대 ㅌㅇㄹ 모텔에서 찍은 일반인 성관계 동영상

    올라오더라구요. 그거 말고도 국내 일반인 몰카 동영상 참 많았는데

    대부분 남자가 찍은것들이에요.

  • 15. 여자고
    '18.11.28 9:29 PM (203.81.xxx.95) - 삭제된댓글

    남자고간에 좀 비싸게 굴어야죠
    사귄다고 다 자지말고요
    성은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수다떠는거 하고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막말로 어떤넘 어떤뇬한테 걸릴줄 알고
    마구 자고 다니나요

  • 16. 누가 손해다
    '18.11.28 9:34 PM (58.230.xxx.110)

    이건 아니죠.
    전 아들딸이 다 있는데
    다 걱정입니다.
    딸리스크? 아들도 마찬가지구요
    모두 자녀교육은 딸아들 가리지말고 잘시키자구요

  • 17. ...
    '18.11.28 10:00 PM (121.168.xxx.29)

    섹스하면 여자가 손해라니...이 무슨 조선시대 마인드인지...이러면서 무슨 성평등

  • 18. 이건뭐
    '18.11.28 10:02 PM (14.32.xxx.126)

    누가 손해다 이런 마인드를 없애나가야죠
    그런것들이 모두 우리 여자를 얽매는 사고들 아닌가요?
    성생활은 절제하고 잘 가려서 해야하는것이긴하지만
    암튼 저런식의 남녀 차별적인 사고방식은 없애자구요
    피임은 확실하게 해야하고
    너무 쉽게 그러는 것도 주의해야죠
    아들도 딸도 다들 조심시키구요 난잡하게 살지 않도록

  • 19. 팩트
    '18.11.28 10:38 PM (178.193.xxx.65)

    사실상 남녀가 거의 모든 면에서 불평등한게 현실인데 성관계랑 비용 부담은 남녀평등 타령..

    대개 남자들이 그러더군요. 자기한테 유리한 것만 평등 타령.

    성병도 여자가 더 취약하고 임신도 여자만 하고 난자는 한 달에 한 개 정자는 몇십억인데 어떻게 남녀가 성관계에서 평등합니까? 치르는 비용이 볓 배나 비싼 데.

  • 20. 47528
    '18.11.29 1:03 AM (211.178.xxx.133)

    사람은 고난을 통해 성장해요.

    자식이 어른스러워질 때 놔주는게 아니라

    어른으로 성장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놔주는겁니다

    여행 가서 무슨일이 있든간에

    성인이 된 자식이 스스로 선택해서 행동한거라면

    그걸로 된 겁니다.


    그리고 딸들이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하려면

    엄마들의 마인드가 좀 달라져야죠.

    성관계에서 여자가 손해본다 라는 생각 자체가

    이미 여성을 주체적인 입장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여성도 성욕이 있고

    자신의 쾌락을 충족하기 위해 성관계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리고 주체적인 여성이어야

    피임이나 성병예방 등도 스스로 챙기는거고요.

  • 21. ...
    '18.11.29 5:07 AM (131.243.xxx.211)

    hwisdom 님. 데이트 폭력은 폭력을 하는 사람의 폭력 성향과 잘못된 가치관 때문이지 여자가 쉬워서가 아닙니다. 쉬운 여자가 되면 안된다라고 가르칠게 아니라 남자 보는 눈을 기르게 가르쳐야요.

  • 22. ..
    '18.11.29 5:13 AM (220.85.xxx.168) - 삭제된댓글

    섹스가 여자만 손해보는 행위라면 결혼 후에도 섹스하면 안돼죠. 애 낳고 싶을 때 배란기만 맞춰서 몇번 하고 말아야지, 결혼한다고 바로 섹스가 나쁜 행위에서 좋은 행위 되나요?
    여자들이 다 바보 등신도 아니고 여자들이 생물학적으로 무성욕자인것도 아닌데 손해니 하자니 이런 말은 불편하네요.
    네가 원할 때, 네가 원하는 사람과 안전한 성관계를 맺어라 라고 가르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이렇게 써봤자 원글님 같은 분들은 여자는 남자가 요구하면 등신같이 들어주고야 만다.그러니 교육은 필요없다 하실거 같지만요. 몇달 전에도 이 글이랑 거의 비슷한 글 본거 같거든요.

  • 23. ..
    '18.11.29 5:15 AM (220.85.xxx.168)

    원글님 말처럼 섹스가 여자만 손해보는 행위라면 결혼 후에도 섹스는 자제해야죠. 애 낳고 싶을 때 배란기만 맞춰서 몇번 하고 말아야지, 결혼식 치뤘다고 바로 섹스가 나쁜 행위에서 좋은 행위 되나요?
    여자들이 다 바보 등신도 아니고 여자들이 생물학적으로 무성욕자들인것도 아닌데 손해니 하자니 이런 말은 불편하네요.

    네가 원할 때, 네가 원하는 사람과 안전한 성관계를 맺어라 라고 가르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제가 이렇게 써봤자 원글님 같은 분들은 여자는 남자가 요구하면 등신같이 들어주고야 만다.그러니 교육은 필요없다 하실거 같지만요. 몇달 전에도 이 글이랑 거의 비슷한 글 본거 같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238 남편이 사고쳐도 행복한 지인 5 ㅇㅇㅇ 2018/12/07 3,521
881237 국회의원 내년 연봉 2000만원 인상 추진..최저임금 인상률보다.. 12 이러니욕먹지.. 2018/12/07 4,472
881236 독감유행인데 학원보내야할까요? 4 최망 2018/12/07 1,076
881235 한ㄱㅇ 빚투 충격이네요 18 ... 2018/12/07 22,803
881234 현직 시카고 식당에서 밥먹는 중인데... 6 불펜펌 2018/12/07 3,035
881233 아침에 따뜻한 물 2잔을 마신까 몸에서 열이나요. 10 음.. 2018/12/07 4,888
881232 체육실기 수험생 정시지원 1 아리송 2018/12/07 602
881231 남자친구 가장 큰 패착은 6 애석하다. 2018/12/07 2,232
881230 슈퍼 머릿니 봤나요? 2 버글 2018/12/07 2,423
881229 미국에계신 페친분 의료민영화글입니다 5 ㅈㄴ 2018/12/07 703
881228 발목 접질렀어요 2 50대 2018/12/07 1,947
881227 침대 수명이요 2 .. 2018/12/07 1,813
881226 화학과는....공대에 비해 취업이 많이 어려운가요.. 2 대입 2018/12/07 2,458
881225 한끼줍쇼에 개그맨 나오니 확실히 재미있네요 5 ........ 2018/12/07 3,045
881224 검은옷에 붙힐 발광패치 아시나요? 5 운전자 2018/12/07 765
881223 반찬도우미는 보통 부엌청소 포함인가요 2 ㅇㅇ 2018/12/07 1,681
881222 대학생 쓰기에 맥 노트북 어떤가요? 2 .. 2018/12/07 1,008
881221 제주 영리병원에 대한 뉴스타파 탐사보도 1 난 반댈세 2018/12/07 529
881220 한유총, 유치원법 막으려 한국당 의원 ‘쪼개기 후원’ 정황 .. 1 ㅇㅇ 2018/12/07 408
881219 이 시점에 궁금함. ㅈㄹ기레기 찾았나요? 3 배추 2018/12/07 518
881218 제주도가는데 초중딩 둘만 1 2018/12/07 608
881217 오메가3만 먹으면 식욕이 돌아요ㅠㅠㅠ ... 2018/12/07 584
881216 인간이 육식을 하면서 발달 2 ㅇㅇ 2018/12/07 1,161
881215 외국사람도 문신하는 심리는 같나요? 2 타투 2018/12/07 1,327
881214 정시 어떻해 진행해야하나 - 초보맘용 38 작년고3 2018/12/07 4,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