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여행을 못가게해요
모처럼 휴가가 생겨서 가까운곳에 여행가려고 하는데요
3개월된 남차친구가 말그대로 여행간다고 하면 삐져요..
이유를 물으니 무조건 같이가야한다고..
이 문제로 자꾸 싸우니 혼자 좋은데가려고 하니 질투나나? 이런생각까지 듭니다.
정말 짜증나요 ㅜㅜ 저랑 가치관이 안맞는걸까요..
1. ...
'18.11.28 7:42 PM (125.128.xxx.210)사귄지 3개월밖에 안된 놈이랑 여행을 간다구요?
내가 널 뭘 믿고 너랑 가냐? 웃긴다 너...
저라면 한소리하고 귓등으로 듣고 말겠네요. 어이가 없네...
3개월에....2. 원글
'18.11.28 7:43 PM (117.111.xxx.37)저 혼자 여행을 가는것을 싫어합니다..무조건 같이가자고 합니다..
3. ..
'18.11.28 7:43 PM (222.237.xxx.88) - 삭제된댓글윗님 다시 읽으세요.
4. ...
'18.11.28 7:45 PM (125.128.xxx.210)다시 읽을 필요 없죠
3개월 밖에 안된 놈이 상대를 얽매고 싶어하니 웃기다는 거죠.
왜 남친이랑만 가야 하나요?
3개월밖에 안된 사이에 뭘 믿고... 차라리 혼자 가거나 다른 친구랑 여행가는게 더 자연스럽지...
전 그말입니다. 남친이랑 가는게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남친이랑 안간다고 못가게 하는게 웃기다는 거죠5. ㅋㅋ
'18.11.28 7:51 PM (211.210.xxx.216)너는 나의 부속물이라는거죠
6. ㅇㅇ
'18.11.28 7:53 PM (119.70.xxx.44)다른이유도 아니고 지랑 같이 안간다고 삐지는게 웃기네요. 같이 하룻밤 보내고 싶어 그런 것 같아 보입니다. 사귀든 안사귀든 독립적인 사람입니다. 본인 뜻대로 움직이시길.미성년에 부모 허락받는것도 아니고 ...
7. ㅇㅇ
'18.11.28 7:54 PM (180.64.xxx.27)사람 안변하고 의처증이나 편집증 있는 상대방과 만나면 정상인도 피폐해집니다
가치관이 근본적으로 다르면 상대방에 전부 맞춰줄 생각 아닌 이상 맞는 사람끼리 만나야죠8. 흠
'18.11.28 8:04 PM (110.47.xxx.227)위험하네요.
더 시간 가기전에 안전이별을 준비하세요.
이제 겨우 3개월 만났는데 벌써 그렇게 속박한다는 건 정상이 아닌 겁니다.
큰돈을 빌려달라든지 아니면 결혼하면 장인장모를 모셔야 할지도 모른다는든지의 남자가 기겁할 핑계를 만들어보세요.9. ㅁㅁㅁㅁ
'18.11.28 8:23 PM (115.143.xxx.66)헐 의처증 예약이네요..
10. happ
'18.11.28 8:28 PM (115.161.xxx.254)결혼하면 더 할 남자
헐...잘 판단해요.11. 웃기네요
'18.11.28 8:59 PM (112.145.xxx.133)감금을 했나 뭔 여행을 못가게했다고
12. ..
'18.11.28 11:02 PM (1.227.xxx.232)짜증나는 스타일이네요 혼자갔다가 다른남자 사귈까봐 그러는지 자신감도없어보이구 여친이 즐겁게 다녀오면 좋은거아닌지 저런남자겪어봤는데 별로에요 자기는 일하는데 놀다왔다고 화나 내구요
13. ..
'18.11.28 11:03 PM (1.227.xxx.232)설마 3개월 안 남친이 반대한다고 안가실건 아니죠? 남자말 잘듣는여자 매력없어요
14. ....
'18.11.28 11:56 PM (59.15.xxx.61)내가 여행가는데 너의 허락은 필요없어.
내가 가고 싶으면 가는거지...
그런 문제로 나를 속박하려고 하지마.
그리고 3개월 사귄 너와 가는건 아직 아닌거 같아.15. ......
'18.11.28 11:57 PM (182.229.xxx.26)못가게 한다고 안 갈 건가요? 그냥 여자를 자기 마음대로 통제하고 싶다는 이유가 전부인 듯.
그 말 듣는 여자가 더 웃기구요.. 그 말 안 듣고 다녀와서 어떻게 나오는지 보면 더 판단이 쉬워지려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8298 | 국가부도의날 보고왔어요 13 | 땡땡85 | 2018/11/28 | 6,138 |
| 878297 | 저녁에 만든 짜장 카레 내일 아침에 냉장고에 넣어도 될까요? 1 | 닉네임설정 | 2018/11/28 | 1,007 |
| 878296 | 식상한 연예인 11 | ... | 2018/11/28 | 6,998 |
| 878295 | 홈쇼핑 식품 | 아줌마 | 2018/11/28 | 998 |
| 878294 | 폐경이 드뎌 오려는걸까요..? 2 | 여자란 | 2018/11/28 | 4,211 |
| 878293 | 목소리 높인 법사위원장 3 | 어휴 | 2018/11/28 | 973 |
| 878292 | 애들한테 무관심한 남편. 변할까요? 16 | ㅡㅡ | 2018/11/28 | 3,456 |
| 878291 | 이재명 형 강제입원 시도ㅡ윤기천 현 성남fc대표이사 개입 12 | 읍읍아 감옥.. | 2018/11/28 | 2,684 |
| 878290 | 남편과 사이별로여도 시가의 행사는 가나요? 6 | ,,,, | 2018/11/28 | 2,232 |
| 878289 | 친구 시아버지가 돌아가셨는데 10 | .... | 2018/11/28 | 5,324 |
| 878288 | 꺄약~~ 며칠후 댕댕이 아가가 옵니다 25 | 나도있어 | 2018/11/28 | 5,525 |
| 878287 | 나이 들며 바뀐 취향 있나요 8 | 나은 | 2018/11/28 | 2,546 |
| 878286 | 북한 부동산 시장이 '들썩들썩' 1 | ㄷㄷㄷ | 2018/11/28 | 1,982 |
| 878285 | 양재코슷코에쌀국수 3 | 양재 | 2018/11/28 | 1,663 |
| 878284 | 서울 대학가 원룸 시세 ,구하는 시기 언제인가요 5 | 성신여대 | 2018/11/28 | 3,054 |
| 878283 | 말할수도 안할수도 없을때는? | 후... | 2018/11/28 | 829 |
| 878282 | 82쿡.. 마이홈이란 메뉴 없었을때 기억하세요? 1 | .. | 2018/11/28 | 753 |
| 878281 | 국가정상이 부재중인 체코에 왜? 16 | 갈수록가관 | 2018/11/28 | 2,646 |
| 878280 | 용인 수경사에 아시는 분 | 스님 | 2018/11/28 | 962 |
| 878279 | 새벽에 화장실 가시는 분들 물 안 내리세요? 21 | ... | 2018/11/28 | 11,042 |
| 878278 | 급)알타리도 좀 짜게 간하나요? 3 | 지금담그는중.. | 2018/11/28 | 1,532 |
| 878277 | 방문학습지 교사 어떤가요? 4 | 질문 | 2018/11/28 | 2,122 |
| 878276 | 사람만나면 이야기 주제가 뭔가요? 2 | 소소 | 2018/11/28 | 1,712 |
| 878275 | 인터넷 여론은 찌질이들 모임인거 같아요. 11 | 슈퍼바이저 | 2018/11/28 | 1,673 |
| 878274 | 공기청정기 전기세 많이 나오나요? 2 | 질문 | 2018/11/28 | 2,3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