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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해마다 나오는 얘기지만..

.. 조회수 : 695
작성일 : 2018-11-27 10:06:53
김장이 뭐라고 이 난리굿인지..
오죽 특이하면 유네스코까지 등재됐을까요. 여성의 노동력을 있는대로 착취하는 미련한 문화같은데요.
겨울배추가 맛있니 묵은지가 맛있니 이런말 전혀 설득력없어요.
집에서 뭘 얼마나 해먹고산다고 또 얼마나 미식가길래 겨울배추 봄배추 따져가며 이리 미련을 떠나요.
봄여름가을겨울 그때그때 배추 한두포기씩 담가먹어도 맛만 좋아요. 묵은지 만들고싶음 몇포기 담아놨다 서너달 지나면 푹 익어서 묵은지요리 다 가능하구요. 요즘 다들 기껏해야 4 5인가족인데 김치만 먹고사나...김장이 왜 필요한지 도통 모르겠어요. 예전에 겨울지나면 한동안 배추 구경못할때나 필요한게 김장이죠.
IP : 104.247.xxx.17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1.27 10:56 AM (14.63.xxx.20)

    원글님 생각과 같아요.
    저희가족은 김치 많이 먹지도 않구요.
    하지만 시어머니 고집으로
    올해도 김장하네요.
    안가져오고 도와 드리기만 하기로 했어요.
    안도와드림 안하시려나 싶은데....
    그러면 집안 시끄러워지니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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