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조 아래 돈없는 아이들도 대학가는 시대라는 글 보고

이해안가 조회수 : 3,907
작성일 : 2018-11-26 01:33:46

예전에 돈없어서 대학못가는 시절 있었는데

요새 아이들은 국가장학금 받으니 대학갈수있다는데요

예전에 지금만큼 등록금 비싸지 않은 시절이지 않았나요???

과외 알바만 해도 유럽여행비용 거뜬히 벌었는데......................


궁금한게

장학금 받으면서 등록금 걱정안하면..............


용돈이나 책값 그런건 어찌 해결해요?

인문대는 알바할 시간이라도 있지

공대나 미대 같은건 과제하느라 바쁠거 같고

미대는 재료값이 많이 들텐데.............

학기중에 알바 힘들지 않나요?



IP : 122.36.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26 2:38 AM (66.27.xxx.3)

    어느 정도는 자신이 감당해야지
    나라에다 용돈까지 내놓으라는 겁니까?
    그것도 시간있는 인문계는 빼고 공대나 미대만?
    갈수록 태산

  • 2. 버들소리
    '18.11.26 2:43 AM (59.16.xxx.205)

    생활비대출
    http://www.kosaf.go.kr/ko/tuition.do?pg=tuition04_04_01

  • 3. ...
    '18.11.26 3:45 AM (39.121.xxx.103)

    미대같은곳은 생활비걱정하는 수준에 아이들은 거의 가질않죠.
    공대,의대라도 형편안되면 과외라도 하며 생활비벌어요.

  • 4. 등록금이
    '18.11.26 5:29 AM (42.147.xxx.246)

    없어서 대학을 못갔지
    생활비가 문제라 대학을 못간 사람은 없을 겁니다.
    과외를 해도 생활비는 나오니까요.

    먼저번 글은 등록금에 관한 글이었어요.

  • 5. ...
    '18.11.26 7:06 AM (221.165.xxx.155)

    그정도 형편애들은 사배자전형으로 대학도 쉽게 가던데 무슨 등록금에 생활비까지 주나요?

  • 6. 등록금
    '18.11.26 7:11 AM (211.108.xxx.4)

    등록금만 미리 해결해줘도 감지덕지죠
    학비없어 휴학 계속하고 학비 안벌어도 되는 세상이잖아요
    생활비나 용돈은 알아서 해야죠

  • 7. 무명
    '18.11.26 8:21 AM (211.177.xxx.33)

    물가대비 대학등록금이 저렴한 시절은 없었습니다.
    사립대학의 등록금은 항상 비쌌지요.
    시골에서 땅팔아 대학보냈다...라는 말이 왜있었겠어요.
    일반 중산층에서도 대학등록금은 부담되는 가격이었죠 항상

  • 8. 등록금이
    '18.11.26 9:11 AM (1.236.xxx.238)

    예전에도 싸다고 느껴진 적은 없었죠
    지금 돈으로 옛날 등록금을 보니 싸 보이는 거지
    인플레를 생각해야죠.
    그리고 유럽여행은 지금도 알바 좀 해서 다들 잘 가요.

  • 9. 우리
    '18.11.26 1:00 PM (103.252.xxx.165)

    우리나라 복지 정말 좋아졌어요. 장애가 있어 돈 벌수 있는 능력이 안되는 사람인데 정부에서 지원해주는 돈으로 평생 먹고 사는 거 걱정안하고, 고등 아이는 사배자 전형으로 외고 다니고 있고요 대학도 그냥 갈수 있대요. 이정도면 예전과 비교하면 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네요

  • 10. ...
    '18.11.26 2:4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대체 어디까지 해 달라는겁니까?
    등록금 없어서 대학 못 가는 일이
    없어졌으면 그만큼 살기 좋아진건 사실이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6540 배도라지즙 1 워니 2018/11/26 1,362
876539 주5일제 도입 당시 재계 반응 (jpg) 11 행복한 세상.. 2018/11/26 3,417
876538 배추 먹을 때 속도 꼭 씻어야 하죠? 5 ..... 2018/11/26 2,548
876537 시댁식구들은 제 자존감을 뚝뚝 떨어뜨려요 24 ... 2018/11/26 8,263
876536 이명박은 시작부터 종결까지 돈인가요! 5 빈자 2018/11/26 1,388
876535 미스 마 4 .. 2018/11/26 1,880
876534 조 아래 돈없는 아이들도 대학가는 시대라는 글 보고 9 이해안가 2018/11/26 3,907
876533 에어프라이어 조리법 7 링크 2018/11/26 2,895
876532 78세 노인분 국화밭에서 향기를 못맡으시네요 15 ㅇㅇ 2018/11/26 4,882
876531 내사랑 치유기의 여주 친구역 개그우먼요 3 친구라는 이.. 2018/11/26 1,900
876530 홍콩! 갔으면 이건 봐야지, 이건 먹어야지!! 18 알려주실거죠.. 2018/11/26 4,455
876529 민주당 9 ㅇㅇ 2018/11/26 936
876528 50대에 그림 배우시는분들.. 어떤 그림 그리시는지.. 8 ** 2018/11/26 3,138
876527 건축학개론에서 한가인하고 엄태웅.. 40 심하다 2018/11/26 16,054
876526 아사차렵이불사러가서 모달이불 샀어요 3 요즘 2018/11/26 3,077
876525 나인룸 끝까지 보신분? 10 결말궁금 2018/11/26 2,958
876524 이정렬변호사님 트윗 4 이정렬변호사.. 2018/11/26 2,377
876523 삶의 질이 달라지는 물건들ㅡ삭제되었네요 2 필요해요 2018/11/26 4,169
876522 집에서 치킨 튀겼는데 느끼하네요.. 7 .... 2018/11/26 3,093
876521 신정아씨가 재외동표교육재진흥재단이라는 직장에서 일하네요 21 ... 2018/11/26 6,164
876520 뭘 해도 재밌지가 않네요. 14 뭐땀시 2018/11/26 3,723
876519 대출 빨리 갚으신 분들 노하우 좀 나눠주셔요 2 03 2018/11/26 3,165
876518 이 시간에 아파트에서 톱질하는 인간.. 10 땡땡이 2018/11/26 3,022
876517 영어학원비 대신 여행? 10 . . 2018/11/25 2,352
876516 색깔있는 수건도 팍팍 삶으시나요 진회색밤색ᆢ 8 무슨색 2018/11/25 2,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