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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쪽 여자들은 일을 안하나요?

... 조회수 : 6,287
작성일 : 2018-11-25 17:56:52
중동쪽이 여성 인권이 꽝이잖아요.
차도르나 히잡쓰고 다니고..
얼굴 다가리고..
운전도 못하고.
이렇게 제약을 많이 하는데..
일도 못하게 하나요?
예를 들어 교사나 공무원같은 직업도...
얼굴 가리고 할수는 없을텐데..ㅡ.ㅡ;;

IP : 110.70.xxx.15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장도
    '18.11.25 5:58 PM (39.113.xxx.112)

    남자들이 가던데요. 우리나라 조선시대랑 똑같더라고요. 그들 딴에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서라고 하고

  • 2. ..
    '18.11.25 5:58 PM (39.7.xxx.170)

    일을 하고싶어도 못하지 않을까요.
    지역마다 다르겠지만 보통은 남편이나 아들 등 친인척 남자를 대동하지 않고는 집밖 외출 자체가 안된다는데요..

  • 3. ...
    '18.11.25 5:59 PM (110.70.xxx.153)

    그럼 집안에서만 사는건가요?

  • 4. ——
    '18.11.25 5:59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나라마다 달라요. 히잡쓰고 집에만 있는 일부 국가도 있고 또 일부국가는 특히 상류층은 서양에서 고급교육받고 중요한 일 많이 해요.

  • 5. ..
    '18.11.25 6:01 PM (39.7.xxx.170)

    근데 또 그런 나라들도 최상위층은 자기 딸들은 그리 키우기 싫어하는 모양이더라고요. 예전에 관련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아부다비였나 사우디였나 그나라 공주들은 유럽가서 자유롭게 살게하고 양장하고 히잡도 안쓰고 다닌다고 일반 여성 국민들에게는 억압과 통제를 가하면서 자기딸들은 서구권 여성처럼 살게한다는 비판을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 6. ——-
    '18.11.25 6:01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특히 유럽이랑 혼혈인 사람들도 많고 부모들도 유럽교육이나 미국교육 받은 사람들이 많아서 한국보다도 개방적이거나 사회적으로만 히잡쓰고 실제로는 개방적으로 사는 사람들이 많아요. 예멘, 사우디, 아랍에미레이트 등만 여자들이 저러고 사는거고 중동에도 국가들이 엄청 많아요.

  • 7. ——
    '18.11.25 6:03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중동 상류층이라고 하지만 또 다수의 중동국가에서 실제 중동인들이 대부분 상류층이고 노동은 수입한 유럽인들, 동남아인들이 하는거거든요. 그래서 우리처럼 사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인구가 대다수이기도 해요.

  • 8. 가을여행
    '18.11.25 6:05 PM (218.157.xxx.92) - 삭제된댓글

    나라마다 다른듯요,,이번회 어서와에도 모로코 이슬람인데도 여자셋다 의사잖아요,, 히잡도 자기 선택이라 하고,,

  • 9. ——
    '18.11.25 6:06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근데 중동 상류층이라고 하지만 또 다수의 중동국가에서 실제 중동인들이 대부분 상류층이고 노동은 수입한 유럽인들, 동남아인들이 하는거거든요. 그래서 우리처럼 사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인구가 대다수이기도 해요. 보기만 여성 인권 저래보이지, 부모들 자식들 다 아이비나 미국교육 유럽교육 받고요. 그냥 하잡쓰고 그래보이지만 돈 많아 일도 안해도 되고 개방적으로 실제 살지만 겉으로만 종교적인척 코스프레하고(사회유지위해) 자유롭고 개방적으로 재미있게 살아요. 사실 노동계급이
    아니라 여성인권 그런 투쟁 안해도 되니 저런 척 하고 있가 보면 되고 겉보기만 우리조다 못해보이지 훨씬 한국 평균여자들보다 교육도 잘 받고 더 부유하고 잘 사는 여자들이 대부부닝ㄹ꺼에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다수가 그렇습니다...

  • 10. 터키같이
    '18.11.25 6:06 PM (183.96.xxx.109)

    히잡만 쓰는 나라는 좀 개방적이고 눈만 내놓는 시꺼먼 차도르 쓰는나라가 살기 함든것 같던데요

  • 11. ...
    '18.11.25 6:08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여의사 수술실에서 히잡 벗고 수술하다가 걸린적있어요.
    거기가 어디죠?
    정권이 바뀌면서 좀 더 강해졌나보다 했어요

  • 12. ㅁㅁㅁㅁ
    '18.11.25 6:09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눈만 가리규 그렇게 쓰는 나라가 오히려 소수인데요, 그 나라들은 기후 자체가 너무 덥고 힘들어서 안쓰고 나다닐수도 없어요. 그냥 실내생활해하는 분위기라 자기들끼리 있을땐 또 안그래요. 한국실정이랑 같은거라 생각하니 안되보이는거지... 그쪽에서 보면 한국여자들이 다 딱히보일지도.... 벗으면 안되지만 집에도 수영장도 다 있고. 하녀들 몇씩 있고.

  • 13. ..
    '18.11.25 6:19 PM (220.85.xxx.168)

    직업은 고사하고 사우디 보니 여자는 투표권을 가진지도 3년밖에 안됐네요.
    풍족한 국가라 명품으로 휘감고 다니지만 애초에 여자는 집밖에서 옷을 갈아입고 이런게 금지되어 있어 사이즈며 색을 여러가지로 해서 집에와서 입어보고 안맞는건 반품하고 그런다네요.
    반품하러 갈때도 여자는 운전이 금지되어있고 혼자 외출도 금지되어 있으니 꼭 남편이랑 같이가야하고..
    명품 원하는대로 가지고 부유하게 산다해도 전 답답해서 못견딜거 같아요.

  • 14. ㅁㅁㅁㅁㅁ
    '18.11.25 6:21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영국도 해롯 백화점 같은곳 가보면 주요 고객도 중동사람들이구요. 자기나라에선 히잡 쓰고 일년에 다수 해외나와놀고 쇼핑하고 남자나 여자나 한국에서야 돈 없는 사람도 긁어모아 장 가는것처럼 코스프레하지만 중동은 한국이랑 차원이 다르게 장살고 교육잘받고 신나고 재미있게 사는 사람들이 다수에요. 석유가 나니까요 우선? 상류층은 유럽미국 좋은 교육만 받구요. 종교적인 관습은 코스프레 같은거구요. 돈도 많고 교육도 많이 받는대 왜 그러고 살겠어요. 보는 모습이 다라고 생각하시면 오산이에요.

  • 15. ㅁㅁㅁㅁ
    '18.11.25 6:23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엄청 엄격한건 사우디 예멘 정도지 다른 나라는
    안그렇다구요... 핫팬츠 입고 돌아다니는 나라들도 있어요. 그냥 대표 이미지로 사우디 이미지 봐서 그렇지. 한옥 사진 불상 보여준다고 한국이 다 그런거 아니잖아요 하지만 서양인들 아시아 생각하면 불상 파고다 그런거 생각하죠.

  • 16. ..
    '18.11.25 6:35 PM (223.62.xxx.232)

    근데 뉴욕 비싼 대학부설 어학원 다녔는데
    사우디 여자 있었어요.
    얼굴 다가리진 않고 머리만 살짝 가렸고
    옷은 그냥 보통 옷 입었고 완전 검게 다니진 않았던거같아요.

    그아이가 22살인가 그랬는데 20살땐가 결혼했다구 했고..
    결혼을 아주 일찍 했더라구요.
    직업도 가질거같았는데..
    그 이후 어떻게 사는진 잘 모르겠지만^^
    암튼 고등교육도 받고 뉴욕 유학도 하는건 봤네요.

  • 17. ..
    '18.11.25 6:36 PM (221.158.xxx.18)

    부유하다고 반드시 행복하다고 볼 순 없을거 같아요. 일단 일부다처.. 그거부터 너무 후져서.. 조선시대 왕비들.. 전 하나도 안부럽고 지금 태어나서 평범하게 사는게 행복해서요.

  • 18. Oo
    '18.11.25 6:38 PM (58.232.xxx.65)

    중동도 나라마다 많이 달라요..
    요르단 같은 니라는 의사 약사 선생님 , 일반 사무실 직원등 일들 많이 합니다.
    시집가서 애낳느라 집에들어앉는경우도 많고 결혼해서도 돈 벌기위해 일도 많이 합니다..

  • 19. --
    '18.11.25 6:45 PM (121.141.xxx.62) - 삭제된댓글

    사우디 정도만 운전금지 아닌가요? 히잡쓰고 대학다니고 직장에서 일하고 다 하는데요.

  • 20. 휴계소
    '18.11.25 7:13 PM (58.230.xxx.110)

    화장실에 애데리고도 못가서
    아빠가 데려가더만요...

  • 21. ???
    '18.11.25 7:21 PM (180.230.xxx.46)

    저 이란 여행 갔을 때
    공항에서부터 여자 직원들 엄청 많았었어요
    그때 가이드말이 대학도 거의 비슷하게 간다고 하던데요

    이란은 아랍민족하고 다르다고 생각하는 나라라 다른지는 모르겠지만요

  • 22. 88766
    '18.11.25 7:29 PM (180.230.xxx.43)

    두바이가니 눈만내놓고다니는데 가방은 다 샤넬

    근데 젊은애들은 그리눈만 내놓고도 남자랑 손잡고 연애하던데요

  • 23. 일부다처는
    '18.11.25 7:29 PM (175.210.xxx.119)

    일부다처는 전체인구의 2프로예요. 중동애들은 그 얘기 꺼내면 먼 친척 중에 한명 있다는 얘긴 들었다 이정도예요. 저희 할아버지도 바람피셨는데 그런 확률
    ㅡㅡㅡㅡㅡㅡ
     중동 상류층이라고 하지만 또 다수의 중동국가에서 실제 중동인들이 대부분 상류층이고 노동은 수입한 유럽인들, 동남아인들이 하는거거든요. 그래서 우리처럼 사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인구가 대다수이기도 해요. 보기만 여성 인권 저래보이지, 부모들 자식들 다 아이비나 미국교육 유럽교육 받고요. 그냥 하잡쓰고 그래보이지만 돈 많아 일도 안해도 되고 개방적으로 실제 살지만 겉으로만 종교적인척 코스프레하고(사회유지위해) 자유롭고 개방적으로 재미있게 살아요. 사실 노동계급이
    아니라 여성인권 그런 투쟁 안해도 되니 저런 척 하고 있가 보면 되고 겉보기만 우리조다 못해보이지 훨씬 한국 평균여자들보다 교육도 잘 받고 더 부유하고 잘 사는 여자들이 대부부닝ㄹ꺼에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다수가 그렇습니다...
    22222222

  • 24. ——
    '18.11.25 7:35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서양인들이 아시아에서 몽골이나 필리핀 기사 난거 보고 아시아는 다 이렇다더라 생각하는거랑 마찬가지에요. 아시아도 인도 스리랑카 중국 일본 한국 다 얼마나 다릅니까.

    중동도 얼마나 큰데요.

  • 25. ——
    '18.11.25 7:43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그리고 어디나 많이 가질수록 보수적이고 사회가 바뀌질 않길 바라죠. 중동국가의 많은 중동인들은 우리가 상상도 못하게 아주아주 부자거나 또는 가난하고요 중간이 드물꺼에요. 석유자본 빼곤 날씨도 척박해서 열심히 일하고 뭐 한다고 바뀔것고 별로 없고 올해 여름보다 한 두배로 힘든 날씨라고 생각해보세요. 누가 열심히 일하겠어요. 암튼 그래서 보수적 종교적 스탠스를 두고 사회를 유지하는것도 있어요. 하지만 중동인들 다수의 생각 교육수준 생활이나 문화수준은 한국 0.01프로보다 높고 스케일도 큽니다. 단순 중산층 소시민 그런게 아니고요. 그런 사람들이 한국보다 인구지율 훨씬 대다수에요. 그냥 안그런척 미개한척 보일뿐이에요:

  • 26. ..
    '18.11.25 9:40 PM (211.243.xxx.147)

    40도 육박하는 습한 울나라에서 차도르 입고 남편이랑 장보러 왔는데 보는 사람도 열받던데요 저거 못 입게 못하나요

  • 27. ...
    '18.11.25 10:41 PM (183.78.xxx.86)

    예전에 이집트여성인권에대한 영화봤는데...
    여자들도 교육받지만 결국은 남자에속박되는 내용.

    모로코살다온분얘기들어보니 거긴 전반적으로 조선시대같다고하더군요.

  • 28. ㅇㅇㅇㅇ
    '18.11.26 9:47 AM (211.196.xxx.207) - 삭제된댓글

    그럴리가요.
    페미니스트 메갈 20대 여성들이 말하길
    일도 안하는게샤넬백 사주고
    여자를 소중하게 대하는 아랍이 한국보다 여성인권이 높다고 얼마나 외쳤는데 그럴리가.

  • 29. ㄴㄴㄴㄴ
    '18.11.26 9:49 AM (211.196.xxx.207)

    그럴리가요.
    페미니스트 메갈 20대 여성들이 말하길
    맞벌이도 안하는데 샤넬백 사주고
    여자를 소중하게 대하는 아랍이 한국보다 여성인권이 높다고 얼마나 외쳤는데
    꼰대 늙은 여자들이 세상에서 가장 연약한 젊은 20대 여성 세뇌하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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