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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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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버는 남편이 200짜리 외투산다면요

근데 조회수 : 8,359
작성일 : 2018-11-25 13:56:26
사라 하나요?
게다가 아내가 알뜰하다면요
부부가 흥청이면 또 몰라도
참 흥미로워요
IP : 223.33.xxx.17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5 1:57 PM (119.64.xxx.178) - 삭제된댓글

    네 사라 하겠어요
    본인이 버는 돈인데

  • 2. ㅇㅇ
    '18.11.25 1:58 PM (175.223.xxx.111)

    부인은 얼마 버는데요?

  • 3. ...
    '18.11.25 1:58 PM (117.111.xxx.192) - 삭제된댓글

    380버는데 4000만원 승용차 사는건 뭐라 할건가요

  • 4. 자주
    '18.11.25 2:00 PM (121.130.xxx.60)

    그런 가격의 옷을 사겠다는것도 아니고 겉옷 한번 사겠다는걸 왜 못사라하죠?
    전 당연히 오케이합니다 남자코트도 수입원단꺼는 비싼거 많아요

  • 5. ㅂㅈ
    '18.11.25 2:01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

    저도 그게 좀 의아했어요
    저는 돈벌어도 이번에 상품권 20만원 보태서 40만원대 외투도 고민고민하다 샀는데 다들 대단하신듯요

  • 6. 댓글들 하고는
    '18.11.25 2:01 PM (106.102.xxx.177)

    본인이 번 돈이라고 다 쓸 거면 가정은 왜 이루고 사는지...
    돈 안 버는 아내나 아이들은 굶어 죽어도 되겠어요.

  • 7. 여자는
    '18.11.25 2:04 PM (223.62.xxx.117)

    뭐든 용서되요 여기는

  • 8. ..
    '18.11.25 2:04 PM (117.111.xxx.172)

    그렇게 원이라면 사라하겠죠.그대신 오래 입으라고 하고요

  • 9. 미친거죠
    '18.11.25 2:06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처자식은 380도 4인이 살기엔 쉽지않은 금액이에요.
    집, 차량구입이랑 다른 문제에요.
    혼자 입을 외투에 이백? 제정신 아니에요.
    철좀 들라 하세요.
    그 두배이상 벌어도 그런 외투 사본적 없어요.
    애를 키우고 교육 시키는데 데 돈 안드나요?

  • 10. 죽을병 걸렸다면..
    '18.11.25 2:06 PM (117.111.xxx.70)

    암이라도 걸렸다면 모를까..
    대출있는 외벌이라면 택도 없어요

  • 11. ..
    '18.11.25 2:06 PM (1.251.xxx.219)

    여기 싸이트에 상주하며 댓글 다는 문님쪽 남자직원들 많아서 그래요

  • 12. .....
    '18.11.25 2:07 PM (221.157.xxx.127)

    본인이 돈모아 산다면 괜찮아요 여자들도 곗돈모아 명품가방사고 피부과 시술하잖아요 카드할부는 반대

  • 13. 헐입니다.
    '18.11.25 2:07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380도 4인이 살기엔 쉽지 않은 금액이에요.
    집, 차량구입이랑 다른 문제에요.
    혼자 입을 외투에 이백? 제정신 아니에요.
    철좀 들라 하세요.
    그 두배이상 벌어도 그런 외투 사본적 없어요.
    애를 키우고 교육 시키는데 데 돈 안드나요?

  • 14. ......
    '18.11.25 2:08 PM (112.144.xxx.107)

    본인이 번 돈이라고 다 쓸 거면 가정은 왜 이루고 사는지...
    돈 안 버는 아내나 아이들은 굶어 죽어도 되겠어요.22222

  • 15.
    '18.11.25 2:09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사라는 첫댓글 어디갔죠?
    암튼 남녀들 모두 마음대로 돈쓰고 싶으면 결혼은 하지말아야죠

  • 16.
    '18.11.25 2:10 PM (211.36.xxx.173)

    매무새도 중요해서 저는 양복 꼭 좋은것으로 사줘요 두벌 사면 백 오십에서 칠십이니까 여자 코트 한번 사는 것이나 비슷해요

  • 17. ......
    '18.11.25 2:10 PM (182.229.xxx.26)

    그 물건 자체가.. 또는 그걸 사는 행위가 어느 정도 만족감을주는지... 재정 상태에 위협이 되는지 안되는지...
    단순히 380이 월 수입이다 만으로 판단할 수 없는 각자의 사정이고 어차피 본인이 판단하고 결정할문제이니 내 생각과 다른 사람들 의견까지 비난하진 마시고 지나가시면 됩니다.

  • 18. 여기 이중성
    '18.11.25 2:12 PM (175.117.xxx.158)

    대동단결 ᆢ거품물고 안된다하겠죠 ㅋㅋ

  • 19. dddd
    '18.11.25 2:15 PM (211.248.xxx.135)

    전업이고 남편벌이가 그 정도라고 글 썼으면
    몇 년에 한 번 겨울 옷 그 정도는 나를 위한 선물~이라고 할 텐데?

  • 20. 외투를
    '18.11.25 2:17 PM (119.149.xxx.20)

    매월 사재끼진 않겠죠.
    매월 380 벌어서 200만원을 혼자 쓴다면 뭐라하겠지만
    어쩌다 사주는 외투 200짜리,
    그리 입고 싶다면 사주겠어요.
    아이 학원비로 매달 200은 우습게 쓰면서
    그깟 외투한벌이 뭐라고...
    그나저나 이틀전 39만원 아이 패딩과는
    사뭇 다른 반응이라 우습네요.
    유행지나면 못입고 버려질 아이 롱패딩은
    기죽이지말고 사주라 하더니
    돈은 버는 사람 따로, 쓰는 사람 따로라더니
    돈벌어오는 남편은 십년은 입을 200코트도 눈치보고
    돈 쓰기만하는 자식은 철마다 새패딩 입는군요.

  • 21. 333222
    '18.11.25 2:18 PM (223.33.xxx.96)

    여자글에는 사라고~지르라고 댓글들 달리던데, 돈 벌어오는 남편 옷이라고 하니 '~가정은 왜 이루고 사느지.~'라는 댓글들 달리네요.
    82 이중성, 여자들 이중성 지독해요.

  • 22. ㅇㅇㅇ
    '18.11.25 2:21 PM (112.187.xxx.194)

    내가 보기에 가치있는 옷이라면 실업자 남편이라도 무이자 할부로 사줍니다. ㅎㅎㅎ
    남자들 외투 중요해요.
    이거 입고 나가서 면접 붙어! 화이팅 하구요.

  • 23. ..
    '18.11.25 2:35 PM (121.168.xxx.29)

    어제 보니 많은 댓글이 여자보고 사라고 하던데...여자들은 이중성 때문에 욕먹어도 할말이...

  • 24. ㅇㅇㅇㅇ
    '18.11.25 2:52 PM (175.223.xxx.214) - 삭제된댓글

    그래놓고 맨날 공감능력 타령... 같은 주부입장은 같은여자라 내 입장이니 무조건 옹호해주는게 능력인데 남자는 같이 살아도 전혀 공감 못해주면서 그게 무슨 대단한 능력이라고. 천하에 몰되먹은 이기심이지

  • 25. 망고
    '18.11.25 3:33 PM (39.7.xxx.215)

    여자글에는 사라고~지르라고 댓글들 달리던데, 돈 벌어오는 남편 옷이라고 하니 '~가정은 왜 이루고 사느지.~'라는 댓글들 달리네요.
    82 이중성, 여자들 이중성 지독해요

    22222

  • 26. ㄴㄴ
    '18.11.25 3:53 PM (125.177.xxx.144)

    대문글에 여자 남자만 바뀐거군요..
    대동단결이 가정은 왜 이루고 사냐니
    어이없긴 하네요.

  • 27. 이중성
    '18.11.25 3:54 PM (118.44.xxx.170)

    여자들 너무 많아요..222

  • 28. 내기준으로는
    '18.11.25 3:58 PM (221.148.xxx.14)

    돌았군요

  • 29. ...
    '18.11.25 7:16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인생코트라면...
    한번쯤 살 수도 있겠다 싶어요.

  • 30. ..
    '18.11.25 8:04 PM (182.230.xxx.146) - 삭제된댓글

    한달에 3천버는 울 남편은 옷 가방
    오십만원만 넘어도 비싸다고 질색을 하는데요
    친구도 없고 취미생활도 특별한거 없고
    직장도 본인이 쥔장이고 유니폼 입고 일하니 차려입을 일도
    없다하네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겉차림으로 자기 과시를 안하는 스타일이라 오늘도 제일 좋아하는, 아울렛에서 산 20만원짜리 패딩입고 가족 나들이 갔어요
    제가 쓰는건 터치 안해요. 저는 가끔씩 2백 내외로 가방이나 아우터 지르거든요. 소심해서 샤넬 같은건 안 사구요..저는 자존감이 낮아 이런걸로 은근히 과시하는 스타일인것 같구요

  • 31.
    '18.11.25 9:20 PM (218.237.xxx.17)

    매달사는거 아니고 어쩌다사는거라면 사게해줄거예요.
    제남편은 비싼옷 안좋아해서 다른쪽(가전, 자동차)으로 제가 더 써주려고노력해요
    돈을 쓰는맛이라도 있어야 버는맛도 있죠
    그정도도 못할거면 남자들도 결혼하기싫을듯

  • 32. ..
    '18.11.25 9:23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저도 여자지만 여자들 이중성은 넘 부끄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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