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Queen - Don't Stop Me Now

뮤직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8-11-24 15:01:55

https://www.youtube.com/watch?v=HgzGwKwLmgM

 

Tonight I'm gonna have myself a real good time
오늘밤, 난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낼거야
I feel alive 
생기 넘치는 기분이 들어
And the world I'll turn it inside out yeah
난 이 세상을 뒤흔들어버릴 거야
And floating around in ecstasy
그리곤 짜릿한 황홀감에 빠지게 될테지
So don't stop me now don't stop me
그러니 날 막지 마
'Cause I'm having a good time having a good time
왜냐하면 난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I'm a shooting star leaping through the sky
난 저 하늘을 가로지르는 유성이야
Like a tiger defying the laws of gravity
중력을 무시하는 호랑이 같기도 하지
I'm a racing car passing by like Lady Godiva
난 신화속에 나오는 여인 가이바처럼 빠르게 달리는 자동차야
I'm gonna go go go
끊임없이 달리고 또 달리지
There's no stopping me
그 무엇도 날 막을 순 없어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난 뜨겁게 불타오르며 저 하늘을 가로질러
Two hundred degrees
화씨 200도,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나의 별명은 미스터 페런하이트지
I'm travling at the speed of light
난 빛의 속도로 날아가고 있어
I wanna make a supersonic man out of you
널 초음속 남자로 만들어주지

Don't stop me now 
날 막지 마
I'm having such a good time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I'm having a ball
기분이 정말 좋아
Don't stop me now
날 막지 마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just give me a call
너 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면 날 불러줘
Don't stop me now ('Cause I'm having a good time)
날 막지 마 (왜냐하면 난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Don't stop me now (Yes I'm havin' a good time)
날 막지 마 (그래 맞아, 난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I don't want to stop at all
절대 멈추고 싶지 않아

Yeah, I'm a rocket ship on my way to Mars
그래, 나는 화성으로 날아가는 로켓이야
On a collision course
충돌하러 가고 있지
I am a satellite I'm out of control
난 걷잡을 수 없는 위성이야 
I am a sex-machine ready to reload
난 장전할 준비가 된 매력적인 남자지
Like an atom bomb about to oh oh oh oh oh explode
원자폭탄처럼 폭발할것 같아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난 뜨겁게 불타오르며 저 하늘을 가로질러
Two hundred degrees
화씨 200도,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나의 별명은 미스터 페런하이트지
I'm travling at the speed of light
난 빛의 속도로 날아가고 있어
I wanna make a supersonic woman of you
널 초음속 여자로 만들어주지

Don't stop me don't stop me
날 막지 마, 막지 마
Don't stop me hey hey hey
날 막지 마
Don't stop me don't stop me
날 막지 마, 막지 마
Ooh ooh ooh, I like it
기분이 정말 좋아
Don't stop me don't stop me
날 막지 마, 막지 마
Have a good time good time
난 지금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어
Don't stop me don't stop me ah
날 막지 마, 막지 마
Oh yeah

Alright!
좋았어!

Oh, I'm burning through the sky yeah
난 뜨겁게 불타오르며 저 하늘을 가로질러
Two hundred degrees
화씨 200도,
That's why they call me Mister Fahrenheit
나의 별명은 미스터 페런하이트지
I'm travling at the speed of light
난 빛의 속도로 날아가고 있어
I wanna make a supersonic man out of you
널 초음속 남자로 만들어주지

Don't stop me now 
날 막지 마
I'm having such a good time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I'm having a ball
기분이 정말 좋아
Don't stop me now
날 막지 마
If you wanna have a good time (wooh)
너 또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원한다면
Just give me a call (alright)
날 불러 줘
Don't stop me now ('Cause I'm having a good time)
날 막지 마 (왜냐하면 난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Don't stop me now (Yes I'm havin' a good time)
날 막지 마 (그래 맞아, 난 지금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거든)
I don't want to stop at all
절대 멈추고 싶지 않아

La da da da daah
Da da da haa
Ha da da ha ha haaa
Ha da daa ha da da aaa
Ooh ooh ooh
IP : 211.205.xxx.17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좋아요
    '18.11.24 4:08 PM (220.81.xxx.24) - 삭제된댓글

    서서 한손으로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는 모습^*.*^

  • 2. ....
    '18.11.24 4:20 PM (39.7.xxx.208)

    꺄~~~~~ 퀸의 노래는 역시 프레디가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감상해야 더 가슴에 새겨지네요.

  • 3. 근데
    '18.11.24 4:23 PM (121.161.xxx.174) - 삭제된댓글

    노래 내용이 좀 야한 거 맞죠?
    전 이 노래가 남성의 섹스 과정을 표현한 것 같아서 좀 민망하던데요
    특히 oh,oh, oh,oh , Explode~!! 이 부분이 너무 곡조와 분위기가 딱 그 표현같아서..
    전체 멜로디 흐름도 섹스 진행 과정이 연상되어서요.
    이 곡을 만든 시기가 성적으로 문란했던 시기였다던데 그래서 브라이언 메이가 이 곡을 싫어했다는 소리도 있더라구요.
    멜로디만 들었을땐 신나고 좋은 곡이었는데 어느날 가사가 일부분 들리면서
    어리? 이거 좀 묘한 곡인가? 싶었어요.
    기 승 전 결 의 구조는 다른 곡들도 마찬가지지만 보헤미안 랩소디나 다른 오페라 분위기의 곡들은
    서사적인 느낌이 있는데 이 곡만은 너무 본능에 충실한 분위기 같아요 ㅎㅎ
    그 이후 저는 남자들 앞에선 절대 이 곡을 언급 안하고 있어요.

    그래도 영원한 명곡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아티스트의 명곡들도 알고보면 가사 내용이 질펀한 것들이 생각보다 많으니까요.

  • 4. ㅇㅇ
    '18.11.24 4:33 PM (220.81.xxx.24) - 삭제된댓글

    네~ 가사가 그런 느낌이 강하고 프레디가 그런문화에 한창 빠져있을때라 멤버들은 이곡을 별로안좋아했다고....ㅎ

  • 5. 저는 오히려
    '18.11.24 4:46 PM (58.140.xxx.232)

    킬러 퀸이 매춘부 여성 노래한것 같던데.. 아닌가요? 얼마든 값을 치룰만하다 뭐 이런부분은 화대 얘긴가싶고 음이나 리듬, 목소리도 끈적끈적... 남사스러운데 별 얘기 없는거보면 ㅈ가 잘못 느낀건가 싶기도.

  • 6. 킬러 퀸
    '18.11.24 5:08 PM (121.161.xxx.174) - 삭제된댓글

    윗님 말씀 맞아요. "죽여주는 매춘부" 라는 뜻이래요.
    그런데 Don't stop me now 처럼 섹스 과정을 노골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았죠. ^^
    killer queen이란 제목도 queen 이란 밴드 이름도 어찌보면 여왕이 다스리는 영국이라는 나라를
    이민자인 프레디 입장에서 살짝 비꼬고 싶었던 마음에서 나온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해요.
    아, 물론 제 생각이에요. 공식적인 거 아닙니다.

  • 7. ㅎㅎ
    '18.11.24 5:25 PM (121.160.xxx.222)

    ㅅㅅ에 미친 젊은 수컷을 이 노래보다 더 잘 보여줄수가 있나 싶더라고요.
    저는 가사를 알고 뮤비의 젊은 프레디를 알고 이 노래가 더 좋아졌어요
    다음 생에는 가죽바지 입고 서서 피아노 치는 남자랑 결혼할거예요 ㅜㅠ

  • 8. 영화엔딩에
    '18.11.24 5:30 PM (124.49.xxx.61)

    이노래 나올때 너무아쉬웠어요. 적절한배치인듯
    그래서 다시보게 만들고..뭐가 더보고싶은데 이노래로끝나는게 진짜 슬프고 살아샌전모습에 감격하고

  • 9. 나는나
    '18.11.24 5:41 PM (39.118.xxx.220)

    저는 이 노래를 들으면 너무 슬퍼요. 프레디가 다가오는 파국을 모르고 너무 신나하는거 같아서요. 그래도 프레디가 한편으로는 얼마나 신나면 이런 곡을 지었을까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 10. ...
    '18.11.24 5:53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

    퀸은 게이들 사이 인기있는 여자역할 게이를 뜻하는 속어라고 해요.
    그래서 멤버들이 결사반대했는데 프레디가 밀어붙였죠.
    프레디가 여자역할 게이기도 했고.

    브라이언 메이가 프레디 사후 인터뷰에서 프레디가 저렇게 살다 일찍 죽은거 같아 이 노래가 복합적 감정을 일으킨다는 부정적 감정을 표현했죠.

    보헤미안 랩소디도 여친에게 커밍아웃하는 가사인거로 보는게 보편적이에요.
    마마는 가사에선 여친에게도 쓰는 용어고, 남자를 죽였단건 자신의 남성성이 죽었단 의미(게이)로 봄.

  • 11. ...
    '18.11.24 5:55 PM (211.36.xxx.169)

    퀸은 게이들 사이 인기있는 여자역할 게이를 뜻하는 속어라고 해요.
    그래서 멤버들이 결사반대했는데 프레디가 밀어붙였죠.
    프레디가 여자역할 게이기도 했고.

    브라이언 메이가 프레디 사후 인터뷰에서 프레디가 저렇게 살다 일찍 죽은거 같아 이 노래가 복합적 감정을 일으킨다는 부정적 감정을 표현했죠.
    리포터가 브라이언에게 이 노래 싫어한다고 들었는데 왜 싫냐고 묻자 잘 만든 노래는 맞지만 저런 이유로 복합적 감정이 들어 꺼린다고 대답.

    보헤미안 랩소디도 여친에게 커밍아웃하는 가사인거로 보는게 보편적이더군요.
    마마는 가사에선 여친에게도 쓰는 용어고, 남자를 죽였단건 자신의 남성성이 죽었단 의미(게이)로 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429 우리강아지 웃겨요 ㅋㅋㅋ 5 2019/01/02 2,707
887428 새해 다짐 뭐 하셨어요? 4 아자 2019/01/02 985
887427 밤에 샤워할때 머리 감으세요? 15 매일 2019/01/02 7,094
887426 딸벌되는 내연녀랑 딴 살림 차렸다가.. 6 ... 2019/01/02 8,047
887425 어릴때부터 여행 많이 다닌 애들이 감성이 풍부한가요? 25 ㅇㅇ 2019/01/02 6,054
887424 닭똥냄새 나는 오리털 패딩은 빨면 괜찮을까요? 7 마이마이 2019/01/02 3,394
887423 머리 언제. 감나요 3 머리 2019/01/02 1,694
887422 남앞에서 안떨리고 말하는 기술 24 복덩이 2019/01/02 6,121
887421 집에서 크레파스 냄새 같은 게 나요... 2019/01/02 751
887420 목수 하루 일당이 요즘은 얼마인가요? 1 2019/01/02 2,136
887419 학대로 4살 딸 사망...엄마 긴급체포 9 ... 2019/01/02 5,443
887418 변기에 붙은 테잎자국 어떻게 뗄까요? 5 ... 2019/01/02 909
887417 곤지암.지산 가면 강습 바로 할수있나요? 3 매니아 2019/01/02 946
887416 9 ㅡㅡ 2019/01/02 1,857
887415 신도시 공차 15 nn 2019/01/02 2,858
887414 파마가 제대로 안나왔을 경우는 어찌하시나요? 10 2019/01/02 4,327
887413 청약하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ㅠ (댓글로 구체적 질문 추가) 9 절실 2019/01/02 2,151
887412 집에서 쿠션이나 이불이나 그런거 만드는게 돈으로 따지면 더 비.. 6 ... 2019/01/02 1,649
887411 김경수 "예산, 정책수단 총동원해 민생경제 살리겠다&q.. 5 ..... 2019/01/02 872
887410 펑예정. 삼수시작한 아이가 너무 밉습니다. 41 .. 2019/01/02 10,407
887409 건강보험 피보험자 뜻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dddd 2019/01/02 15,169
887408 무료영화만- 유플러스 티비 3 오로지 2019/01/02 1,317
887407 김정숙여사는 누구랑 결혼했어도...(요리솜씨) 60 우와 2019/01/02 8,070
887406 카멜코트랑 롱패딩 이거 샀어요. 29 ... 2019/01/02 6,202
887405 제주, 3차 촛불집회..."영리병원 철회, 원희룡 퇴진.. 5 ..... 2019/01/02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