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손녀를 건드리는 거는 조심해야 해요
1. ㄴㄴ
'18.11.22 8:29 PM (218.235.xxx.117)그런거같아요..mbc 최승호사장 칭찬해요......
2. ...
'18.11.22 8:30 P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방사장 와이프 죽은건 어떻게 되었나요?
방사장이랑 그 자녀들이 엄마 폭행하고 과도로 배를 찌르고, 지하 감옥에서 고문하다가 자살하게 만든
그 사건은 아직도 검찰에 송치중인가요?
어떤한 처벌 받았다는 이야기도 전혀 없네요.
이참에 방씨들 치부 다 들어내어서 이땅에 발 못 붙히게 해야해요.
방가들 보면은 토나옵니다.3. 미니
'18.11.22 8:31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그 기사분도 오죽했으면 저랬을까 싶네요
당장 밥줄 날라갈 일이고 거대한 권력집단인 거 알텐데...
어린 거한테 너너 소리 들으니 참기 힘들고 모멸감 들었겠죠4. 운전기사보다
'18.11.22 8:34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정권 보복 할수도 있죠
5. ...
'18.11.22 8:35 PM (1.246.xxx.150)전 그 녹취록을 들으면서 진상부리고 못된 성품의 아이가 아닌, 가정교육을 못받은 아이가 아닌
악마에 빙의된거처럼 보였네요. 혹시 영적으로 눈뜨거나 신기 있는 분들 계시면 판별해주세요
어린 여자아이의 모습을 한 악마가 느껴져셔요6. ..
'18.11.22 8:38 PM (211.205.xxx.142)이집안도 땅콩집안처럼 탈탈 털어야죠.
망할때가 됐어요7. ㆍㆍㆍ
'18.11.22 8:39 PM (58.226.xxx.131)애초에 녹음하게된 계기도 그걸 폭로하려고 한게 아니었다죠. 운전하는데 애가 핸들을꺾고, 귀에다 소리를 지르고, 손가락으로 머리를 툭툭 밀고 하니 혹시라도 이러다 차사고나면 본인이 사고책임을 다 뒤집어 쓸것같아 무서워서 증거 만들어 놓으려고 녹음한거라던. 이해되지 않나요? 상대는 거대권력인데.. 혹시 뭔일이 나면 다 덮어쓰는거 안봐도 예상되잖아요. 그런데 해도 해도 너무하니 더 못참고 부모에게 녹음파일 보냈고, 부모한테도 농락당하자 언론에 제보한거죠. 진짜 오죽했으면!
8. ...
'18.11.22 8:39 PM (1.244.xxx.21)방가가 망가가 막가가 헐~~
9. 자식
'18.11.22 8:41 PM (211.218.xxx.241)사라멊이 자란아이네요
남을배려하고 보듬는 모습을 못보고 자라서그래요
저엄마는 어떤사람일까 궁금하네요
집안끼리 결혼했으니 그엄마도 내노라하는집안딸일거고
정말 상놈집안이예요10. ㆍㆍㆍ
'18.11.22 8:43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외가도 화려하던데요. 수원대 총장 이인수 검색해보니.... 두 집안이 끼리끼리 잘 만났더라고요.
11. ㆍㆍㆍ
'18.11.22 8:45 PM (58.226.xxx.131) - 삭제된댓글그애 외할아버지가 수원대 이인수. 검색해보니 화려하더군요. 그 할아버지에 그 외손녀. 이래서 씨도둑질은 못한다고하죠.
12. ㅇㅇ
'18.11.22 8:49 PM (122.36.xxx.122) - 삭제된댓글저아이 엄마는 음대나오고 별다른 직장도 없이 취집한 여자로 알아요
13. 풋
'18.11.22 8:52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그딴것들~~~~
14. 웃겨
'18.11.22 8:53 PM (211.36.xxx.79) - 삭제된댓글님이나 조심하슈.
힘빼려구요?15. 저애도
'18.11.22 8:59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나중에 지엄마 지하실에 가두고 고문하고 칼로 찌르고도 남겠는데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을듯..
지금도 어른보고 죽으라고 태연히 말하잖아요..16. 그아이몸속에
'18.11.22 9:01 PM (222.118.xxx.71)바~~~길~~~또~오~오~오~~~~~~~~~~
17. ...
'18.11.22 9:03 PM (39.118.xxx.74)저도 걱정되지만 모금이 필요하면 모을거고 도움이 필요하면 도울거예요. 원글님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이 많으면 사회가 썩은거예요...
18. 그 엄마...
'18.11.22 9:42 PM (223.38.xxx.95) - 삭제된댓글검색해보니 결혼식 사진이 나오던데 꽤나 세련된 미인이더라구요(유명하신 아버지가 미남이기는 하죠)
타고난 성격도 있겠지만 신혼 초 부터 남편 외도에 대단하신? 시댁 갑질에 그 스트레스를 일하는 사람 잡는 걸로 풀었던 것 같아요
그걸 자식이 그대로 보고 배우고...
남편 장자연 사건에 연루되어서 툭하면 기사가 나오는데 와이프 입장에서는 얼마나 수치스럽고 싫겠어요?
그 스트레스를 고용인들에게 풀고 딸이 그대로 따라하고 그러다 이렇게 터져서 전 국민이 다 알게되고 끝없는 악순환의 연속으로 보여요
딸은 아직 열살이니까 그 정도지 나중에 머리 더 커지면 부모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문제행동을 일으키게 될 것 같아요
조금 이라도 생각이 있고 딸의 미래가 걱정된다면 용기내서 딸 데리고 그 집에서 나오는 게 최선의 선택일 겁니다19. ..
'18.11.22 10:17 PM (211.54.xxx.38) - 삭제된댓글방용훈 일가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오늘 82에서 보고 처음 알았네요. 너무 무서워요.
가족들이 엄마를 가두고 고문하고..으..
그런집안 아이라 인성이 그랬던거군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집안같아요.20. ..
'18.11.22 10:17 PM (223.62.xxx.18)박일또오~~~ 가 생각나요
21. ..
'18.11.22 10:18 PM (110.70.xxx.50)방씨일가에 그런 일이 있었다니..
오늘 82에서 보고 처음 알았네요. 너무 무서워요.
가족들이 엄마를 가두고 고문하고..으..
그런집안 아이라 인성이 그랬던거군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집안같아요.22. 방씨일가유명하죠
'18.11.23 2:07 AM (1.227.xxx.232)어쩜 부모교육이 그런지 ...ㅉ
23. ..
'18.11.23 9:36 AM (49.1.xxx.87)예전에 비하면 권세가 많이 떨어졌죠. 노통 때 생각해 보세요. 완전히 여론 주도했잖아요. 하지만 이젠 한풀꺽인 느낌이에요. 자고로 들어오는 사람과 태어나는 자손이 잘해야 집안이 번성하는데..... 이래서 3대를 못간다 하나봐요.
24. ㅇㅇ
'18.11.23 12:10 PM (112.153.xxx.46)조심해야 한다는 의견이 슬퍼지네요.
간과할게 있고 아닌게 있어요. 그런 약함이 악마를 키우는거 겠지요.25. ㅇㅇ
'18.11.23 12:38 PM (122.36.xxx.122)저 아이엄마는 음대 졸업한 사학재단 딸이죠....
26. ㅎㅎ
'18.11.23 12:53 PM (122.36.xxx.122)수원대 학생들 왕 불쌍
총장이 등록금 가로채 아빠 장례식에 사용하고
무성딸, 총장딸 와서 미대 음대 강사자리 하면서 능력도 없는것들이..27. ...
'18.11.23 3:14 PM (175.119.xxx.68)저 운전기사가 우리 가족이라고 생각해봐요
저 어린것한테 저런 소리 듣고 얼마나 사는게 더럽고 서러울지28. 조심할게
'18.11.23 3:33 PM (221.141.xxx.186)조심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줘야
안전해지겠죠29. .....
'18.11.23 3:44 PM (175.114.xxx.171) - 삭제된댓글조심할게 아니라 끊임없이 관심을 가져줘야
안전해지겠죠 222222222230. ~!!!!
'18.11.23 4:41 PM (121.168.xxx.169)원글님 글이 운전사한테 조심하라고 경고하는 글같음
애 얼굴이나 한번 보고싶네
어째 생겨먹었는지
저런게 커서 재벌오너되고 끔찍하다31. ..
'18.11.23 6:42 PM (180.66.xxx.187) - 삭제된댓글가족들이 엄마를 가두고 고문하고..으..
그런집안 아이라 인성이 그랬던거군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버린 집안같아요.
상놈 집안의 최고봉을 보는듯. 2222222222232. ..
'18.11.23 7:49 PM (58.104.xxx.68) - 삭제된댓글누군가라도 죽이고 싶은건지
죽고싶을 정도로 학원가기가 짜증나서 애꿎은 기사한테 싸이코패스 기질 분출하네요.
저런 되지도않을 되먹지도 않은 아이를 가르친다고 돈지랄 시간지랄33. ..
'18.11.23 7:51 PM (58.104.xxx.68) - 삭제된댓글얼마나 추한 모습에 방치되어 자랐으면...운전기사 잘리면 다 알았을텐데 사람만 계속 바꾸고 학원만 뺑뺑 돌리고
애엄마도 안봐도 마귀수준이겠네요.34. 에휴
'18.11.23 8:25 PM (99.138.xxx.70) - 삭제된댓글http://m.amn.kr/a.html?uid=26622
코리*나 호텔 사장 장모가 투서한 친필 편지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7851 | 어린이집 교사가 자가냐고 물어봐요 당황 3 | ㅇㅇ | 2019/01/03 | 2,888 |
| 887850 | 버버리 세일 하나요? 1 | .... | 2019/01/03 | 1,813 |
| 887849 | 귀 뒤쪽이 찌릿찌릿한 증세는 뭘까요? 17 | 달콤스 | 2019/01/03 | 11,630 |
| 887848 | 정수기 어떻게 구입하는게 좋을까요 2 | 바닐라 | 2019/01/03 | 1,484 |
| 887847 | 얼마전 맞선 24 | 다시 | 2019/01/03 | 8,612 |
| 887846 | 필터링 거친 사람들 모인데서도 왜 무능한 상사들이 있을까요.. 10 | 신기 | 2019/01/03 | 2,252 |
| 887845 | 게이커플이 방송하고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 15 | ... | 2019/01/03 | 7,953 |
| 887844 | 고1 여름방학에 보충수업을 신청안해도 되나요? 4 | 예비고1맘 | 2019/01/03 | 844 |
| 887843 | 겨울 말레이시아 여행은 어떤가요? 2 | ... | 2019/01/03 | 1,605 |
| 887842 | 갈비탕 사왔는데 아이들 곁들일 반찬 뭐가 좋을까요? 6 | 갈비탕 | 2019/01/03 | 1,681 |
| 887841 | 독감일때 타미플루링겔 꼭 맞아야하나요? 5 | 혹시 | 2019/01/03 | 3,202 |
| 887840 | 신재민 쇼하는것 같아요 15 | 나영심이 | 2019/01/03 | 4,073 |
| 887839 | 하드코어 유머가 어떤 거예요? 4 | ㅠㅠ | 2019/01/03 | 1,496 |
| 887838 | 가족, 친척을 비롯함 주변 사람을 죄다 싫어하시는 분 있나요? 19 | ㅇ | 2019/01/03 | 5,040 |
| 887837 | 피부과에 레이저말고 피부관리 위해 뭐할거 있나요? 7 | 라라라 | 2019/01/03 | 3,747 |
| 887836 | 짝눈 | 망고 | 2019/01/03 | 614 |
| 887835 | 강남 안 살아본 사람들이 강남 살려고 기를 쓰나요? 28 | ㅇㅇ | 2019/01/03 | 6,930 |
| 887834 | 싱크대 쪽 누수로 인한 아랫집 도배 문의드려요~ 8 | 도배 | 2019/01/03 | 4,273 |
| 887833 | 차에 붙은 문구였는데..... 참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있네요 59 | ........ | 2019/01/03 | 24,336 |
| 887832 | 사람 심리가... 4 | .. | 2019/01/03 | 1,711 |
| 887831 | 남학생 외고는 비추일까요? 5 | 특목고 | 2019/01/03 | 2,606 |
| 887830 | 술 든 초콜릿 언제 먹는 거에요? 5 | 으싸쌰 | 2019/01/03 | 2,120 |
| 887829 | 부산에서 대학생 과외 할수 있는 학교 범위는 6 | ........ | 2019/01/03 | 1,785 |
| 887828 | 계약직 워크샵 참여하나요? 1 | .... | 2019/01/03 | 1,103 |
| 887827 | 재미있는 유투브 좀 9 | 알려주세요 | 2019/01/03 | 2,09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