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월세를 이제 맘놓고 안주는 세입자 내용증명후 제가 해야할 행동은 뭐가 있을까요?

월세 미납 조회수 : 2,906
작성일 : 2018-11-21 22:19:51
월세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이러다 암걸려 죽을것 같아 더 재촉도 전화도 하지 않으니 이제는 마음놓고 지내시네요.
3개월째 360만원이 밀려있어 어제 내용증명을 보냈습니다.
11월말까지 밀린 월세 내지 않을시 계약을 유지할 의사가 없는걸로 알겠다고 보냈는데 이분들이 뻔뻔이 도를 한참 넘은분들이라 바로 응대하지 않을걸 알고있습니다.
이럴경우 제가 그 다음 취할 행동은 뭐가 있을까요?
너무 뻔뻔하고 끔찍한 사람들이 계속 내집을 무단점거하고 있다는게 못견딜정도로 싫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IP : 175.207.xxx.2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험자
    '18.11.21 10:31 PM (110.70.xxx.39)

    보증금은 여유있나요?
    저희는 보증금도 조금, 월세도 아주 저렴한곳인데 15개월동안 월세 첫달 선납후 계속 안내서 내용 증명 보낸후 소송끝나고 집행해서 집 비우기까지 7개월 걸렸어요. 월세도 못받고관리비도 거의 내지 않아 금전적 손해에 저희 남편 속 까맣게 탈뻔했어요.
    내용증명 보낸후 세입자 상태봐가면서 소송 빨리 진행하세요.

  • 2. ....
    '18.11.21 10:3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보증금은 얼마나 남아있나요 ???
    명도소송해도 7~8개월 가까이 걸린다고 해요

  • 3. 샬롯
    '18.11.21 10:37 PM (221.162.xxx.22)

    점유이전가처분신청과 명도소송 동시에 진행해서 얼른 내보내세요.
    저도 6개월만에 내보내고 어제 새로운 세입자랑 가계약했어요.

  • 4. ....
    '18.11.21 10:53 PM (114.200.xxx.117) - 삭제된댓글

    우리집 세입자는 월세도 연체하고 살더니
    웅진코웨이 정수기 렌탈비를 내내 연체해놓고
    정수기를 몰래 떼어갔더군요.
    완전 도둑년놈들.
    뻔뻔함이 도를 넘는다니 ....ㅠㅠㅠ
    험난하시겠어요.

  • 5. 경험자
    '18.11.22 2:10 A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내용증명 한번 더 보내시구요. 계약서에 월세 2회 안내면 계약해지 라고 적으셨죠? 계약해지 하겠다는 내용으로 내용증명 보내시고. 보내실땐 등기우편 및 일반우편으로도 같이 보내세요. 내용증명 하단에 위 내용은 일반우편으로도 동시발송함을 고지 하시구요. 진상세입자라면 내용증명 등기우편물 고의적으로 계속 안받거든요.
    그리고 법무사 가서 명도소송 진행하세요. 45~50 만원 정도 합니다. 소송은 동네마다 걸리는 기간이 달라요. 해당 지방법원에 따라.
    명도소송 끝나도 집행관신청하고 할게 많아요. 이사내보내는게 쉽지 않아요. 소송 들어가면 대부분은 알아서 이사 나가니까 그러길 바랄수 밖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545 갓김치 본연의 맛은 어떤 맛일까요? 10 갓김치 2018/11/22 1,549
875544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9 기분전환 2018/11/22 1,686
875543 ocn에서 택시운전사 해줬어요. .. 2018/11/22 587
875542 전라도80키로 레시피좀 찾아주세요 내일김장 7 ... 2018/11/22 2,028
875541 컴퓨터에 글자가 작아졌어요 6 도구줄 2018/11/22 967
875540 총각김치 상에 낼때 자르세요??? 6 .... 2018/11/22 2,363
875539 아웃도어 패딩 장식 좋아하시는분 계시나요? 너무추워서... 2018/11/22 556
875538 입, IP, 조심 안해서 털린 무서운 연쇄살인 사건-뉴욕 2 ㅇㅇ 2018/11/22 3,455
875537 딸 덕분에 빵터졌습니다. 9 .. 2018/11/22 4,742
875536 부시시한 곱슬머리 소유자 9 혹시나해서 2018/11/22 3,907
875535 수원지검 불안하네요.... 4 ㅇㅇㅇ 2018/11/22 2,195
875534 359,000원짜리 패딩 사달라고 졸라댑니다..ㅜㅜ 96 중학생.. 2018/11/22 28,787
875533 시부모 생일상 5 ㅇㅇ 2018/11/22 2,378
875532 단감 많이 먹고 항문외과로 14 단감 2018/11/22 6,865
875531 제가 괜한 일을 한 걸까요? 8 djd 2018/11/22 2,373
875530 친정부모 집해준 글의 댓글 보니, 결혼시 집은 남자가 부담하는걸.. 17 황당해요 2018/11/22 4,819
875529 오유는 손가락들이 점령한건가요? 18 오렌지 2018/11/22 1,612
875528 부동산 가압류 소송중에 공탁금이요 7 유자차 2018/11/22 2,073
875527 1억개의별 서인국 자살할거 같아요 6 .. 2018/11/22 3,429
875526 대선때 이재명 안 된게 다행이네요 13 안ᆢ 2018/11/22 2,049
875525 지난번에 냄새 예민하다고... 1 검진 2018/11/22 1,666
875524 앉아선 꾸벅꾸벅 잘 조는데 누우면 잠이 달아나는 이유는 뭐죠? 6 2018/11/22 1,780
875523 경주 양동마을 민박가보신분 좋은가요? 3 민박 2018/11/22 2,312
875522 목도리 자를 수 있나요? 1 ㅍㅍㅍ 2018/11/22 863
875521 부엌일 해야 하는데 3 Um 2018/11/22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