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방가네 초3 여아 운전 기사에게 횡포부리는 소리 들어봤나요?

아마 조회수 : 3,906
작성일 : 2018-11-21 19:43:36
할애비, 애비, 자식, 손주 그 수준 어디 안가네요.
https://youtu.be/H3el5c_CjkU

방용훈 장모의 편지 '지하실 사설 감옥에서 잔인하게 몇달을 고문했다" "이세상에 자네처럼 잔인한 인간은 본적이 없다"' 
http://m.amn.kr/a.html?uid=26622

IP : 124.58.xxx.17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3 담임 동생
    '18.11.21 7:50 PM (124.58.xxx.178)

    요즘 아이들과 엄마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어서 링크 걸어주면서 집구석이 그러니 자식이 그 모양이라고 했더니 우리 아이들은 그 정도 아니라고 펄쩍 뛰네요~ㅋ

  • 2. ㅇㅇㅇ
    '18.11.21 7:52 PM (203.251.xxx.119)

    들었는데 땅콩은 애교수준

  • 3. ㅇㅇㅇ
    '18.11.21 7:53 PM (203.251.xxx.119)

    조현아 땅콩은 초딩에 비하면 애교수준이네요
    초딩이 저정도인데 나중에 크면 정말

  • 4.
    '18.11.21 7:58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

    이런괴물이 조땅콩 되는거군요
    머리가 쭈빗서게 소름돋아요

  • 5. ,,,
    '18.11.21 7:58 PM (222.112.xxx.208)

    원글님이 링크 걸어주셔서 장모 편지라는 걸 방금 읽었는데 단어 하나하나가 충격적입니다. 폭행, 감금, 뺑소니 음주운전,,,이토록 적나라한데도 경찰이나 검찰이 조사할 생각조차 할 안하고 있다니. 그들의 권력이 상상 이상으로 엄청난 거 같네요.

  • 6. 이건
    '18.11.21 8:02 PM (211.186.xxx.126)

    갑질이아니라
    지능이 떨어지는게 아닐까요?
    맥락도 없고 정도도 없고..사악함만 있네요.
    그냥 일찌감치 격리시켜야 할것 같아요.
    큰일날 씨앗이네요.

  • 7. 주어없이
    '18.11.21 8:06 PM (182.208.xxx.52)

    미친년이 미친년을 낳아 기르는 세상이 무섭네요. 촉법청소년법 없어지길.

  • 8. ㅇㅇㅇ
    '18.11.21 8:22 PM (223.62.xxx.192)

    조땅콩이 약한게 아니고 저런 애가 자라서 조땅콩 된거죠. 똑같잖아요.

  • 9. 세상에
    '18.11.21 8:25 PM (124.54.xxx.150)

    저나이에 지생각으로 저리 말하는 악마가 진짜 있나요? 어른들이 저런 말을 마구 애앞에서 해댄거 아니에요 그동안?? 진심 미친듯.. 애를 저렇게 키워서 어쩔려구 ㅠ

  • 10.
    '18.11.21 9:07 PM (1.239.xxx.196) - 삭제된댓글

    진짜 장난아니군요. 방씨할배가 큰아들네 큰손자 9학년인데 매일 데리고 잔다고 하던데.황제교육시킨다고.

  • 11. ..
    '18.11.21 9:15 PM (211.224.xxx.142)

    별로 놀랍지 않아요. 요즘 애들 싸가지 수준이 워낙 놀라워서. 재네같이 대한민국을 주무르는 집안 사람들 저런 운전기사 같은 서민 사람으로 생각할까요? 종으로 여겼겠지. 그거 어려서부터 보고 자라면 뭐 저렇겠죠. 다른 재벌들도 크게 다르지 않을 겁니다. 대놓고 저렇게 하는 부류들 있고 앞에서는 좀 점잖게 구는 부류들 있고 그 정도지. 일반가정 애들도 돈이면 다 된다 우리집 재력, 우리 아빠 직업이 뭐라서 니들보다 위다 이런 생각 가진 애들 많고 어려서부터 부모가 우리 아이가 최고, 우리 아이 건들면 다 가만 안둬 이런 생각 가지고 살아서 부모가 그런 행동하는걸 많이 보여줘서 아이들이 어른보다 더 순수하지 않은 케이스들 많아요

  • 12. ...
    '18.11.21 11:18 PM (121.135.xxx.65)

    아이가 잘못한 건 맞는데
    열살짜리를 전국에 공개적으로 망신주고 괴물이다 잘공개했다 어른들이 동조하는 건 좀 이상하지 않나요 ?

  • 13. 사랑
    '18.11.21 11:27 PM (14.32.xxx.116)

    윗님 하나도 안 이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675 예비고1 수학선행 진도 문의합니다 5 수학선행 2018/12/31 1,651
886674 서울, 경기권 사람들이 지방을 모두 시골, 촌이라 하는 이유가 .. 6 Mosukr.. 2018/12/31 2,111
886673 동치미 보시는 분 대답좀요 6 정보 2018/12/31 3,571
886672 고견 부탁드립니다 42 돈문제 2018/12/31 6,899
886671 염색 후 두피 부으면서 가려움 뭘까요? 7 일반제품 2018/12/31 4,006
886670 영화 신세계 .... 2018/12/31 1,589
886669 품안의 자식이라는말 8 엄마 2018/12/31 3,249
886668 응답하라1988 다시보고 느낀 격세지감 13 응답하라 2018/12/31 5,920
886667 세종시 요새 살기 어떤가요? 11 세종시궁금 2018/12/31 6,170
886666 인강이요 듣기만 하고 문제지 안풀면 4 질문요 고등.. 2018/12/31 1,922
886665 제일병원이 폐업 위기라는데 11 2018/12/31 6,011
886664 진학사와 메가 중 차이가 날때..담임선생님조차 안정하향지원을 추.. 2 정시맘 2018/12/31 1,666
886663 관종 218.152.xxx.112 여기로 오세요 50 네네 2018/12/31 3,524
886662 여동생에게 빌려준돈 11 카라 2018/12/31 6,131
886661 늦게 송은이 씨 수상 소감 듣고 12 해피 2018/12/31 8,460
886660 샐프 비키니 레이저 제모 후기 5 셀프 2018/12/31 3,548
886659 배가 갑갑한게 갱년기증상인가요? 8 ㅇㅇ 2018/12/31 3,703
886658 오늘 현빈의 지팡이와 걸음걸이가 달라졌어요 201404.. 2018/12/31 3,326
886657 친구한테 밥 사는거 좋아하시는 분 안계시나요? 전 좋아해요 10 ㅇㅇ 2018/12/31 3,196
886656 영유 나온 1세대 자녀들 어떤가요? 37 .. 2018/12/31 11,356
886655 단톡방하나만 대화알림안되게 설정할순없나요 5 ........ 2018/12/31 1,853
886654 사주라는 게 여혐쩌는 해석이긴 한 듯.... 16 ... 2018/12/31 7,801
886653 시일야방성대노(是日也放聲大怒) 2 .. 2018/12/31 1,018
886652 20개월 아기 어린이집에 가도 될까요? 49 나몰라 2018/12/31 8,827
886651 공부잘하는 고등학생 자녀분들 두신분들요~ 15 쩝쩝 2018/12/31 4,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