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초등3학년 아들이 테러를당했습니다
1. ㅅㄷᆞ
'18.11.21 4:29 PM (122.32.xxx.75)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strange/2656797/1/1
다음 이야기..2. 내 정신줄
'18.11.21 4:34 PM (211.219.xxx.251)중2병 아니고 이제는 초3병 인가요?
밑에 방가 손녀 초3에 이어... 이건 또 뭔지...
정신을 차릴 수가...3. 으
'18.11.21 4:50 PM (211.197.xxx.34) - 삭제된댓글B엄마는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 반대 경우네요. 피해자 부모에게 진정어린 사과만 했어도 처음에 학폭위도 안 열려고 했다니...저런 엄마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아이들을 키우는건지 ㅉㅉㅉ
4. ㅇ
'18.11.21 4:51 PM (211.197.xxx.34)본문에 나오는 B학생 부모같은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일까요? ㅉㅉㅉ
5. 아마
'18.11.21 4:55 PM (14.138.xxx.241)애들 장난 운운하고 점차 커지면 자식. 키우는 처지에 운운하겠죠 아이가 저 정도면 부모도 반이 보이더군요
6. 아호
'18.11.21 5:05 PM (210.205.xxx.68)선처는 없어야 합니다
정말 저딴 새끼들 키워서 뭐할까요
어디다 쓸까요
저런 애들을7. 아이는 부모의
'18.11.21 5:06 PM (211.208.xxx.110)거울이라 잖아요? 아이를 보면 부모를 알 수 있어요. 그런 부모니 저런 자식이 나오는 겁니다.
8. 아참
'18.11.21 5:10 PM (211.208.xxx.110)저런 부모는 또 자기 자식이 잘난 줄 압니다. 인천 중학생 사건보니 어떤 사람이 잘못을 했을 때 아무리 미미한 잘못이라도 먼저 용서보다는 문제점을 짚고 잘못을 인정하게 한 후 사과를 하거나 반성하면 용서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생겼음 좋겠다 생각듭니다. 또 부당한 일이 있으면 내 일이 아니라고 침묵하지 말고 다 같이 나서서 한 마디씩이라도 지적하면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도 위축이 되겠지요. 악한 사람보다는 선량한 사람이 다수이니까요.
9. ...
'18.11.21 5:25 PM (116.122.xxx.3)겁나서 못 열어보겠네요...뭔가 폭력을 당했다는건가요? 초3이 ㅠㅠ
10. ae새끼가
'18.11.21 5:26 PM (222.232.xxx.94)저러는데는 다 이유가 있는거에요.
엄마라는 뇬이 저 모양이니, sae끼 정상일리가 없죠.11. 흠
'18.11.21 5:27 PM (182.215.xxx.17) - 삭제된댓글부모가 더 궁금해요.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어야
정상아닌가요12. 애나 부모나
'18.11.21 5:44 PM (1.239.xxx.28)저도 학폭겪으면서 미안한데 애들이 그렇게 크는거고 우리애 모범생인데 앞길 막고싶냐. 치료비는 재판해서 받아가라.가해자랑 친하다는 나이많다는 엄마 전화해서는 엄살부리지 말고 가해자쪽도 배려해라.
2년 지나서 내 새끼 앞길 망쳤고 국제학교 입학 거부됐으니까 니가족 다 죽여버리겠다고 6개월째매달 문자받고 있어요. 본인은 우울증이라 처벌받지 않는다면서. 다 그 부모에 그새끼들이에요.
제발 가해자들과 부모들 법적으로 엄벌에 처했으면 해요.13. 대응이 꼭 저래
'18.11.21 5:58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애는 곧 지 애미란 진리를 모르나봐.
박스 왔으면 조사 해서 경찰에 일단 알리고 학폭위 열어.
A,B엄마들하고 일절 말 섞는거 아냐.
그 애를 기른건 그 애들 애미야.
아마 미안하다 해 놓고 학폭위 제끼면 후보복 대단할거야.
물러터졌네.
냉정하고 간결하게 죽여야하는데.14. 대응이 꼭 저래
'18.11.21 6:00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애는 곧 지 애미란 진리를 모르나봐.
박스 왔으면 조사 해서 경찰에 일단 알리고 학폭위 열어.
A,B엄마들하고 일절 말 섞는거 아냐.
그 애를 기른건 그 애들 애미야.
아마 미안하다 해 놓고 학폭위 제끼면 후보복 대단할거야.
그 애미란 여왕벌이 대단지 아파트 무지랭이 여편네들
지 편으로 만들어 후보복 안할것 같나???
포식잔데....성격이 싸워 피를 봐야 직성이 풀리는 애미나이구만...
물러터졌네.
냉정하고 간결하게 죽여야하는데.15. ㅇㅇ
'18.11.21 6:11 PM (116.39.xxx.178)윗님 ..사연도 만만찮네요 ㅜㅜ
너무 힘드시겠어요...현재진행형인듯 한데..에구
우울증이 유세네요 ..ㅁㅊ..16. 1.239님경우처럼
'18.11.21 6:48 PM (124.54.xxx.150) - 삭제된댓글자기가 피해를 입었다 주장하는 가해자도 많습니다 정말 재수없죠 자기들이 벌인일에 자기애 가해자로 소문 다 났다 어쩔꺼냐 이러는데 어이가 없더라구요 학폭 늦추려고 해외여행도 다녀온 주제에...
17. ㄴㄷ
'18.11.21 8:52 PM (223.38.xxx.14) - 삭제된댓글애들이 저모냥이면 부모도 같이 처벌해야 하는 이유를 명확히 보여주네요 저걸 보고 애들이 재미로 한 짓이라니 부들부들 떨리네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4701 | 요즘 힘들어서 정신과 약 먹거든요 5 | 피곤 | 2018/11/21 | 2,850 |
| 874700 | 전세권설정된 집 전세들어갈때ㅠ 8 | 어떻게 | 2018/11/21 | 4,253 |
| 874699 | 맛대가리도 없는데 음식점 차린 이유가 31 | 한심 | 2018/11/21 | 10,398 |
| 874698 | 자궁용종이 있다는데ㅠ 5 | ㅇ | 2018/11/21 | 3,414 |
| 874697 | 군복은 너무 복잡해요 6 | 경안 | 2018/11/21 | 1,387 |
| 874696 | 조선일보..수원대와 관련이 있네요 10 | ㅁㅁ | 2018/11/21 | 7,063 |
| 874695 | 로메인 우리나라껀 괜찮아요?? 3 | 로메인 | 2018/11/21 | 3,310 |
| 874694 | 이혼하겠다는 사람이 밥차려달라고하나요 5 | D d | 2018/11/21 | 4,046 |
| 874693 | 돼지고기 1 | 휴 | 2018/11/21 | 979 |
| 874692 | 대구분들 롯데아울렛 질문이요 5 | 대구 | 2018/11/21 | 1,152 |
| 874691 | 혜경궁이 성형발은 잘 받는 얼굴인가봐요 52 | .... | 2018/11/21 | 8,991 |
| 874690 | 법사위에서 잠자는 '양진호 방지법' 심폐소생이 필요하다. 2 | .. | 2018/11/21 | 736 |
| 874689 | 영어를 크리에이티브하게 쓰는 동료 13 | ㅇㅇ | 2018/11/21 | 5,109 |
| 874688 | 노스페이스 방한슬립온을 샀더니 남편이 보고.. 7 | .... | 2018/11/21 | 3,837 |
| 874687 | 인테리어디자이너가 되려면 어떤 전공을 해야 하나요? 3 | ... | 2018/11/21 | 1,562 |
| 874686 | 어느 댓글 보고... 혼사로 맺어진 서열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 joosh | 2018/11/21 | 3,327 |
| 874685 | 현장체험학습 | 고3엄마 | 2018/11/21 | 753 |
| 874684 | 궁찾사 소식입니다 16 | 궁찾사 땡큐.. | 2018/11/21 | 2,798 |
| 874683 | 분비물 없이 아랫배가 우리하게 아픈데요 2 | ㅇㅇ | 2018/11/21 | 2,110 |
| 874682 | 간장이나 식용유 피죤등등 다쓴통 버릴 때 기분 좋지 않나요 2 | .ㅣ.. | 2018/11/21 | 1,412 |
| 874681 | 마닷 엄마는 계주 곗돈까지 ... 4 | …… | 2018/11/21 | 3,799 |
| 874680 | 결로 막을수 있나요? | ... | 2018/11/21 | 912 |
| 874679 | 결혼 생각했던 남친의 폭력성향을 봐서 연락 안하고 있어요. 72 | ㅁㅁ | 2018/11/21 | 20,592 |
| 874678 | 미국에서 하와이여행 | 여행사 | 2018/11/21 | 923 |
| 874677 | 요실금 수술했어요.. 궁금하신분들 계실까봐.. 36 | ans | 2018/11/21 | 9,35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