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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잠자는 '양진호 방지법' 심폐소생이 필요하다.

.. 조회수 : 736
작성일 : 2018-11-21 14:59:39

이완영의원, 장제원 의원은 대체 왜 그러는 걸까요..ㅠㅠ


http://www.nocutnews.co.kr/news/506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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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관용> 그러니까요. 지난 19대 국회는 자동폐기됐고 이번 국회에는 아마 양진호 덕분인 것 같기는 합니다마는 국회 환노위에서 논의가 돼서 환노위 통과됐죠?

◆ 한정애> 환노위는 만장일치로 통과가 됐습니다. 

◇ 정관용> 모든 당 의원이 다 찬성. 

◆ 한정애> 다 찬성했습니다. 

◇ 정관용> 그래서 지금 법사위에 가 있죠? 

◆ 한정애> 그렇습니다. 

◇ 정관용> 그런데 왜 안 되고 있어요? 

◆ 한정애> 법사위에서 이제 두 분 의원이 이게 좀 추상적이다라고 하시면서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건 더 논의를 해야 한다고 해서 막으셨다고 해요. 그런데 아예 처음부터 문제제기를 했던 것은 이완영 의원님께서, 자유한국당의 이완영 의원께서 좀 막으셨고요. 그리고 이완영 의원께서 문제제기하는 것에 아마 장제원 의원께서 거들어서 이것을 법안소위 제2소위로 계류를 시켰는데 저는 법사위원장께서 여상규 위원장께서 제2소위로 계류하지 말고 전체 회의에다 두고 차라리 논의를 하십시다라고 얘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분이 제2소위로 넘기자고 해서 결국은 넘어갔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희 국회에서는 이제 법사위 제2소위라고 하는 게 주로 타 상임위에서 올라오는 법들을 다시 논의하는 소위인데요. 제2소위로 계류가 됐다고 하는 것은 일종의 무덤으로 들어갔다라고 다 표현을 하시거든요. 살아나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 정관용> 저희가 심폐소생 해야죠. 

◆ 한정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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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75.116.xxx.1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1 3:11 PM (223.63.xxx.67)

    적폐대변 하는당의 의원들이시잖아요.

  • 2. 기막혀
    '18.11.21 3:33 PM (49.163.xxx.134)

    쿵짝거리는 저런 놈들인거 빤히 알면서 법사위원장 내어주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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