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부분 사람들은 정리를 잘 못하고짐이 많을까요?

777777 조회수 : 2,688
작성일 : 2018-11-21 12:07:34
저도 정리못하고 묵은짐이 많아요.요즘 미니멀 라이프에 관심있는데..신나게 버리더라구요.저는 살림잘 못하지만 살림 잘하는 사람들 좋아해서 그사람들하고 친한데 대부분 사람들은 정리도 못하고 짐도 많죠?tv에서 나오는 쓰레기집은 특수한거겠죠?살림잘하고픈 사람이예요^^;;;
IP : 175.209.xxx.4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21 12:11 PM (121.152.xxx.203) - 삭제된댓글

    아마 그럴거예요.
    여기도 이사때문에 다른집 가보면 지저분. 물건 꽉꽉
    얘기 많이 올라오잖아요.
    깨끗이 한다해도 그저 바닥 청소만 열심히 하는 분들도
    많구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너도나도
    집에 신경쓰기 시작한게 사실 얼마 안돼요.
    젊은 사람들은 요즘 다들 보고들은게 있으니 신혼때부터
    예쁜집 꾸미기에 신경쓰고 장만을 그리 시작하지만
    나이든 분들은 오래전 살던 방식대로 사는 분들이
    훨씬 많죠

  • 2. ㅇㅇㅇ
    '18.11.21 12:12 PM (175.223.xxx.223) - 삭제된댓글

    대부분 심플하게는 못살더라구요
    주방에도 죽 나와 있는집들도 다반사고

    쓰레기집은 극소수겠죠
    그래도 종종 있음

    지저분하게 살림 하는 사람들을 보니까
    안하는게 아니고 못하는거더라구요
    방법을 몰라해요

    깔끔한사람이 옆에 있어주면 학습이 되는데
    본적이 없다면 평생 그러구 살아야해요

    그런사람을 배우자로 두면
    온가족이 평생 소굴 같은곳에 살아야하죠

  • 3. 대부분
    '18.11.21 12:15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친구 남편이 도시가스 관련 일 하는데요
    어휴 집들 가보면 가관이라던데요 손님 오는 데도 저 정도면 평소에 얼마나 안 치우는 건가 싶더래요
    상상을 초월하는 집이 너무 많다는거에요
    저도 미니멀라이프 접하고 부터는 정리정돈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버려야 진리구나 깨달았어요
    정리를 못하는 게 아니라 짐이 너무 많아서 못하는 거라더군요
    정리에 타고난 사람 아니면 버리는 수 밖에 없어요
    거의 호더 수준으로 사는 사람 많아요

  • 4. ...
    '18.11.21 12:16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지금은 집을 샀지만 전세집 보러다닐때
    집은 30평인데 전에 5-60평 살다왔나 싶은 사람
    엄청 많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203 장거리인데 먼저 만나자하지 않는 남자친구 24 2018/11/21 12,416
875202 시골땅 팔때요 6 딸래미 2018/11/21 2,938
875201 시부모님이 번갈아가며 5 . 2018/11/21 3,391
875200 (펌)이재명 측 “비서진들이 자택에서 숙식을 같이하다시피 했다”.. 49 ... 2018/11/21 12,291
875199 수능 넘 폭망했으나 그래도 최저는 넘겼다는데... 9 ㅡㅡ 2018/11/21 4,670
875198 고등 무조건 국영수 올인인가요? 8 궁금 2018/11/21 2,728
875197 보이스피싱 신고 가능한가요? 3 보이스 2018/11/21 826
875196 저의 인생 립밤 립케어를 추천해 드리자면 9 꽃보다생등심.. 2018/11/21 4,844
875195 X프찬 이라는 반찬가게 2 흠.. 2018/11/21 1,470
875194 너무 너무 답답해서 점집이라도 찾아가고 싶어요 3 나는 바보다.. 2018/11/21 2,762
875193 헤어라인에 밤색 아이새도우 발라봤어요 14 ㅇㅇ 2018/11/21 4,636
875192 보풀제거기 추천부탁드려요? 9 보풀제거기 2018/11/21 3,007
875191 논술로 자녀 대학 보내신 분 계신가요? 6 진주귀고리 2018/11/21 3,494
875190 박용진!공유해주세요!! 8 ㅇㅇㅇ 2018/11/21 1,362
875189 조카애가 발레를...조언 바랍니다 18 건너건너 2018/11/21 5,405
875188 배우자가 두명인 사주 ? (사주 싫으신 분 들어오지마세요) 7 ㅇㅇ 2018/11/21 4,367
875187 복비 계산할때요. 8 이사가 2018/11/21 1,262
875186 도서관에서 책장 넘기는 소리좀 내지 않았으면.. 45 ㅜㅜ 2018/11/21 9,932
875185 커피를 마시면 머리가 아파요. 7 oo 2018/11/21 4,421
875184 방가네 초3 여아 운전 기사에게 횡포부리는 소리 들어봤나요? 12 아마 2018/11/21 3,809
875183 강원도 평창지역 단체(4-5가족) 놀러가기 좋은 펜션 추천해 주.. 5 2018/11/21 974
875182 좋은사람, 착한사람 컴플렉스 버려도 사람이 따를까요? 6 ....... 2018/11/21 2,292
875181 요즘도 국물요리 먹으면 식은땀 흘러서 3 머릿속 땀 2018/11/21 1,185
875180 지인이 유방암이라는데 20 .... 2018/11/21 7,480
875179 아파트 3억이면 입주지연금 어느정도일지요ㅠ 5 2018/11/21 5,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