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개월된 고양이에게 황태포를 줘도 될까요?

비자발적 집사 조회수 : 6,317
작성일 : 2018-11-20 21:59:31

3개된 아기?고양이예요.황태포를 조금 줬더니 너무 잘 먹어요.

황태포 만져보고 가늘은 뼈 있으면 골라내고 살만 가위로 잘게 잘라서 물에 적셔 주었어요.

근데 한번 주고 혹시나 해서

인터넷 찾아 봤더니

황태포를 물에 하루 정도 담궜다가 염분 빼고 주라고 하기도 하고

황태는 염분이 거의 없으니

그냥 물에 적셔서 주거나 그냥 마른 황태포 그대로 줘도 된다고도 하고

여기 집사님들 알려주세요~


IP : 222.237.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20 10:01 PM (222.237.xxx.88)

    염분 빼서 줘야 해요.

  • 2. 쓸개코
    '18.11.20 10:04 PM (218.148.xxx.123)

    저는 길고양이들 끓는물에 불렸다가 줘요.
    황태포도 정말 잘먹는데 더 잘먹는건 반으로 갈라 통으로 말린 북어를 더 좋아해요.
    제눈에도 통으로 말린 북어살이 더 탱탱하고 맛있어보이는데 ㅎ 주니까 아주 황홀해하면서 먹더라고요.

  • 3. ..
    '18.11.20 10:05 PM (211.196.xxx.166)

    북어 트릿이라고 고양이 간식 있어요.
    네모나게 생겨서 하루에 몇개씩 주기 좋아요

  • 4. ...
    '18.11.20 10:07 PM (218.237.xxx.136)

    물에 하루 적시면 맛있는 성분도 다 날아가요
    그냥 살짝 적셨다고 주셔도 돼요

  • 5. 앗!
    '18.11.20 10:08 PM (222.237.xxx.157)

    쓸개코님이다! 감사합니다
    좀더 자세히 부탁드립니다;;;
    황태포나 북어나 끊는 물에 넣어 몇분정도 끊이고
    불 끄고 그 물에 몇시간 정도 불렸다가 줘야 될까요?

  • 6. 쓸개코
    '18.11.20 10:12 PM (218.148.xxx.123)

    저보다 더 전문가님들이 설명해주시는게 좋을거에요 ㅎ
    제가 준 먹이경험 적어보자면..
    오래된 갈치토막도 끓는물에 데쳐서 살 발라주니 어린 고양이들 정말 잘먹었고요,
    볶음멸치를 줬더니 표정들이 1초 멈칫.. 마치 니가 주니 성의로 먹는다는 느낌^^;
    저사는 아파트 고양이들은 입이 비싼지.. 다시멸치를 주면 먹는애들보다 옆으로 골라놓는 애들이 더 많아
    안주고 있어요.
    그리고 82자게에서 캣맘분들이 추천해주신 사조캔 참 괜찮더라고요. 찌마켓에서 주문해서 주고 있어요.

  • 7. 사서
    '18.11.20 10:54 PM (220.120.xxx.216)

    주실거면 네모북어 추천요! 뼈 없고 고양이용 간식 트릿이랑 같은건데 저렴해여

  • 8. 쓸개코
    '18.11.20 11:00 PM (218.148.xxx.123)

    윗님 네모북어 얼마주고 사셨나요?
    저 황태채 300g한봉지에 8천원정도 하는거 구입하고 있어요.

  • 9. 저도
    '18.11.20 11:06 PM (220.120.xxx.216)

    8000원정도 하는거 사요 ㅎㅎ 저도 먹고 고양이도 먹고;;

  • 10.
    '18.11.20 11:08 PM (220.120.xxx.216)

    글을 잘못 읽었네요;; 100그람 8000원정도 하는거에요. 집 고양이 용이라..

  • 11. 쓸개코
    '18.11.20 11:17 PM (218.148.xxx.123)

    가격이 꽤 하네요. 불리면 많이 불어날라나^^;
    북어채도 자르니 손가락이 좀 힘들기도 하거든요. 네모북어 편하겠어요.

  • 12. ...
    '18.11.21 6:07 AM (1.246.xxx.150)

    고양에도 염분이 필요합니다. 하루종일 물에불려 마분지맛처럼 이상하게 만들거면 아예 안주심이 낫겠네요

    인터넷에 이상한 글들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009 제부의 외할머님 부고 알림을 받았어요. 12 콕콕 2018/11/21 3,833
875008 거시경제 공부 하시나요? 1 경제 2018/11/21 628
875007 자기 비하와 자랑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친구 5 성찰 2018/11/21 2,257
875006 남자 머플러는 따로 있나요? 공용으로 써도 되나요? 1 머플러 2018/11/21 783
875005 문정부 흔들때마다 사기꾼이명박 같은 ㄴ이 나올까봐 두렵네요. 3 조선폐간 2018/11/21 736
875004 군대 보낸 아이가 많이 다쳤습니다 103 서쪽바다 2018/11/21 19,025
875003 박근혜 대통령 살던 집에 안가볼래? 6 어제 2018/11/21 2,257
875002 언론은 삼바 분식회계 눈감고 축포 터뜨렸다 5 적폐선봉자다.. 2018/11/21 848
875001 워킹그룹 첫 회의서 미국-남북철도 공동조사 강력 지지 2 속보 2018/11/21 708
875000 이재명 '내 코가 석자' 경기도 행정감사 증인 불출석 14 읍읍아 감옥.. 2018/11/21 2,344
874999 기프티콘 선물했는데 커피값이 오르면 1 란콰이펑 2018/11/21 1,300
874998 좋은 미역 추천 첫눈 온다네.. 2018/11/21 749
874997 문득생각나는 것 2018/11/21 602
874996 이런류의 천 종류를 뭐라고 하는지 2 혹시 2018/11/21 930
874995 [전문] 文대통령 "日, 역지사지 자세 취하면 진정한 .. 5 역시문프 2018/11/21 1,030
874994 아이폰 사설업체에 수리를 맡겼는데요. 문제가 생겼어요ㅠㅠ 1 나세라피나 2018/11/21 1,046
874993 영화제작이 쉬운게 아닌가봐요 2 ^^ 2018/11/21 1,185
874992 혹시 그 영상 기억하시는분 8 순이엄마 2018/11/21 1,131
874991 구기자차 소화 안되나요? 4 치오 2018/11/21 1,726
874990 청심이나 대원 보내신 분 .... 2018/11/21 852
874989 오눌 의대 1차 발표나는 곳이 어딘가요? 1 학부모 2018/11/21 2,171
874988 남편이 모르는 친정서 주는돈 34 hipp2 2018/11/21 8,262
874987 분식회계한 이재롱 사형시키자는 글은... 4 ... 2018/11/21 949
874986 김치냉장고 없는집 없나요? 21 ... 2018/11/21 4,149
874985 너무 찌질한 남자를 만나서 후회돼요 ....ㅠㅠ 18 겨울엔역시귤.. 2018/11/21 1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