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에게 직업을 추천해주고 싶어요

추천 조회수 : 828
작성일 : 2018-11-20 11:44:57

제가 아는 직업의 한계에 참..아는게 없구나 싶어서 82라면 많은 직업이 있지 않을까 싶어 여쭙니다.

아이는 일반공무원이 진로적성검사에 나올만큼 아주 착실합니다.

맡은 일을 계획적으로 잘하는 지구력과 실천력이 있지만 틀안에서만 행동할 뿐 다른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주어진 일에만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죠.

여자 아이인데 현재 중3이구요.

이제 진로를 정해야 하지만 아이가 어떤 직업을 목표로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네요.

꼼꼼하고 계획적인 성격이 있어서 저는 안전진단쪽도 어떻겠느냐 했는데 사실 저는 드라마에서만 봤을뿐 잘 모르는 직업이구요.

아이는 이공계를 좋아하지만 성적은 문과쪽으로 더 잘나옵니다.

추천해주실 직업이 있을까요?



IP : 180.81.xxx.6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933 김현철이 만든 곡 중에 가장 명곡은 뭐예요? 31 가수 2018/11/21 3,607
    874932 ‘외인자금 유출’ 걱정느는 한은…“30일 금리인상 가능성 90%.. 3 .. 2018/11/21 1,598
    874931 한 남자와 오래 연애할 수 있는 비결은 뭔가요? 12 연애 2018/11/21 8,642
    874930 유아식 어떻게 해먹이셨어요? 5 ... 2018/11/21 1,285
    874929 요리 잘하는 분들 인스타.. 4 .... 2018/11/21 2,783
    874928 온라인으로 무를 구입했는데 3 궁금이 2018/11/21 1,228
    874927 재테크에 재능이 없는 남편이 고집만 세네요. 4 재테크 2018/11/21 2,555
    874926 저는 자꾸 못키우겠고,죽고 싶어져요. 10 뭘 어떻게 .. 2018/11/21 5,339
    874925 여자가 남친한테 꼬리치는 거 맞나요? 19 흐미 2018/11/21 7,476
    874924 이해찬이 노통에게 했던 짓 62 .... 2018/11/21 3,554
    874923 제가 만났던 남자가 유부남이었어요 16 /// 2018/11/21 15,146
    874922 전라도김치 먹다가 14 nake 2018/11/21 5,806
    874921 전 제 인생의 구경꾼처럼 사는 것 같아요. 31 생각 2018/11/21 7,100
    874920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논란에 사과 "죄송…아들로서 책.. 17 .. 2018/11/21 7,623
    874919 Ktx 진짜!! 7 .... 2018/11/21 2,660
    874918 마닷은 지 생일날 일터졌네요 1 2018/11/21 2,830
    874917 성남은 어째 이런것들만... 2 성남모지리들.. 2018/11/21 1,572
    874916 엄마가 보낸 이메일 보고 화난 이유가요 29 .... 2018/11/21 6,139
    874915 다가올 미래를 누구보다 잘 알고 계시던 혜경궁 6 ㅋㅋㅋ 2018/11/21 2,227
    874914 김장하고 며칠 정도 실온에 놨다가 김냉에 보관 하시나요? 3 김장 2018/11/21 2,590
    874913 코감기가 잘 낫지 않은데...누런코가 계속 나와요 8 찬바람땜에?.. 2018/11/21 3,570
    874912 부가가치세에 대해 궁금합니다ㅠㅠ 14 자영업자 2018/11/21 2,087
    874911 일반전형 면접 질문해요 9 고3맘 2018/11/21 1,281
    874910 형부가 저희엄마 카톡을 사용했는데요 55 카톡탈퇴방법.. 2018/11/21 23,996
    874909 jtbc_ 4분간 동시다발 쾅쾅쾅..북, GP 10곳 폭파로 합.. 2 ㅁㅁ 2018/11/21 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