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상한짓을 했어요
1. 으앙
'18.11.20 12:15 AM (222.101.xxx.249)원글님, 그래도 평소에 복 많이 지으셨나봐요.
귀신에 홀린거든 착각하신거든
위급한 상황에서 잘 피하셨네요.
정말 다행입니다~2. ....
'18.11.20 12:17 AM (221.157.xxx.127)에고 큰일날뻔하셨네요 ㅜ
3. ....
'18.11.20 12:18 AM (221.157.xxx.127)저도 횡단보도 서있다가 옆사람이 쓱 건너가는겁니다 그래서 불바꼈나하고 따라건넜는데 건너다 정신차려보니 빨간불 옆사람은 없 ㅜ 귕
신이거나 헛거를봤거나 ㅜ4. ㅇㅇ
'18.11.20 12:19 AM (116.42.xxx.32)221님 글이 더 무섭넹
5. ;;;
'18.11.20 12:20 AM (220.127.xxx.135)그럴때 있죠...
운전하다가 그런식으로 다른차가 착각해서 제차를 박아 차 반이 날라간적있어요6. 신호
'18.11.20 12:30 AM (182.212.xxx.56)보행자 신호 아닌 차량 신호 보신 거 아닐까요?
제가 간혹 그럴때가...7. 예전에
'18.11.20 12:33 AM (183.97.xxx.187)제가 아는 분이 집앞 횡단보도서 마트에 두부사러 가셨다가 똑같은 현상으로 돌아가셨어요.
사고를 목격한 사람들이 한결같이 누가 막 부른 것처럼 갑자기 걸어나가시더래요ㅠㅠ
원글님 당분간 혼자 다니지 마세요8. 근데
'18.11.20 1:00 AM (58.140.xxx.232)차가 하나도 없었담서요. 갑자기 버스가 달려온건가요, 아님 그것마저 잘못보신건지요?
9. 에고
'18.11.20 1:05 AM (175.209.xxx.150)어쨌든 다행입니다~실수지만 큰일날 뻔 하셨어요ㅠㅠ
10. ..
'18.11.20 1:17 AM (175.119.xxx.68)다른사람이 길 건너는거 보고 따라 건너는 사람들이 좀 있어요
저도 그랬었고 ..
귀신이 데려갈려면 그럴수도 있겠네요
여름도 아닌데 무서운 글을11. ...
'18.11.20 2:07 AM (211.172.xxx.154)써늘하네요..... 누가 데려가려고 .....
12. 조심
'18.11.20 5:56 AM (223.33.xxx.83)운전자용 신호등 본거 아닐까요?
저도 아무 생각없이 있다가 옆사람 가길래 따라 건널려고 하니깐 빨간불....13. 운전면허따고
'18.11.20 6:10 AM (222.120.xxx.44)얼마 안됐을때 보행자 신호를 안보고 , 운전자를 위한 신호등 보고
아무생각 없이 건너려고 했던적이 있었어요.
착각때문에 죽을 수도 있구나 했어요.14. 뇌가 착각
'18.11.20 7:18 AM (121.190.xxx.146)윗님들처럼 운전자 신호가 바뀌는 걸 뇌가 착각해서 보행자신호로 인식한걸거에요. 저도 그런 적있어요. 신호바뀌면 바로 건너야지 하다가 뭔가 바뀌니까 몸이 아무 생각없이 움직였죠. 옆사람이 잡아줬기 망정이지.... .. 여하튼 무사하셔서 다행입니다.
15. 기본
'18.11.20 8:37 AM (116.39.xxx.178)바뀌자마자 바로 건너지말고 ,왼쪽 오른쪽 확인하고 천천히..
16. 82
'18.11.20 8:53 AM (110.70.xxx.10)여러가지 셍각이 많아서 그래요
저도 다니면서
흠칫 할때가 많아요
버스중앙차로에 내려서 신호등 기다리면서
눈앞에 쌩쌩 달리는 승용차들로 발 내디딜뻔..
머릿속에 온갖
걱정거리 고민거리 해야할일 많을때 그런것 같아요17. 정말
'18.11.20 12:05 PM (103.252.xxx.209)정말 살아가기 힘드네요. 신호등까지
18. ..
'18.11.20 4:36 PM (115.178.xxx.214) - 삭제된댓글파이널 데스티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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