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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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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조회수 : 1,103
작성일 : 2018-11-19 17:18:54
노훈데도 큰 평수 들어가신 분들 있으세요?
노년 생각하면 큰 평수 외로워 살겠나 싶은데
퇴직 몇년 안 남은 상탠데 망서려져요
이사예정인데 큰 평수도 자꾸 당기네요
39평도 클까요
IP : 39.7.xxx.2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33살 ..?
    '18.11.19 5:20 PM (1.237.xxx.156)

    그나이에 이런 걱정 하는건가요??

  • 2. 넓은데
    '18.11.19 5:33 PM (119.149.xxx.20)

    살다보면 짐 못줄여요.
    유품정리하면서 느낀 점은
    참으로 헛되구나...
    갖고 가지도 못할 그 연세에 필요도 없는...
    과욕이구나...

  • 3. 저요
    '18.11.19 6:32 PM (223.38.xxx.241) - 삭제된댓글

    60살에 32평에서 48평으로 왔어요.
    노년기에는 밖에 돌아다니기 힘드니 집에있는시간이 많아 좁으면 답답해서 쭉 살려고요.
    남편이랑 정말 만족하고 미세먼지땜에 못나가는날이 많아서집이 답답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다싶어요.
    좋은점만 많네요.
    집이 넓으니 어지러지지도 않고 아이들이 없으니 청소도 일주일에 한번이면 되고요.
    도우미 쓰려고했는데 남편이 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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