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마트폰 소지하고도 명문대 들어가는 애들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18-11-19 12:03:41
이런 애들이 진짜 독한 애들인 것 같아요.
어른들도 절제하기 힘든 걸
스스로 관리할 수 있는 능력
여간 독하지 않으면 불가능한 일 아닌가요?
IP : 223.62.xxx.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9 12:08 PM (222.114.xxx.110)

    핸드폰이 공부에 방해가 되는 아니라 공부하기 싫거나 왜 해야하는지 모르거나 외롭거나 하는 마음이 공부를 방해 하는거죠. 핸드폰을 잘 활용하면 선생님만큼 좋은 과외도구죠. 좋은 대학을 들어가고 싶거나 공부의 재미를 아는 애들은 핸드폰 활용하며 공부를 더 잘할거에요.

  • 2. 집에선
    '18.11.19 12:39 PM (175.223.xxx.254)

    집에 있으면 더하니까 독서실, 학원 보내는 거죠.
    외부에선 그리하기 어려워요.
    청소년들 데이터 무제한 요금 안해줘서요.

  • 3. ㅇㅇ
    '18.11.19 12:49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무슨 일이든 자기와의 싸움에서 잘 견디는 사람이 성공하는 법..
    공부도 마찬가지라서 핸드폰의 유혹을 이겨낼만큼 자기 의지가 강한거죠.
    그 유혹에 무너지는건 그만큼 의지가 약한거고, 다른 일에도 그럴 확률이 안그런 사람들보다 좀더 높겠지요.
    그래서 기업체에서 스카이 등등 명문대를 선호하는거죠.

  • 4. ..
    '18.11.19 12:58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

    ㅇㅇ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애들한테 독하다는 원글님은
    뭔가 심성이 비뚤어져 보이는데
    제 기분탓이겠지요?
    같은 대상에 대해서도 꼬이지않은 사람은 다르게 표현하거든요.

  • 5. 우리집 아이
    '18.11.19 1:06 PM (180.81.xxx.118) - 삭제된댓글

    핸드폰 있지만 시험기간이면
    본인이 알아서 핸드폰 거실에 두고 들어가 공부합니다.
    쉬는 시간(길어야 10분)에 잠깐 보다 다시 놓고 들어가고요
    우리집 아이는 평소에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도
    시험 앞드고 2주정도는 집에서 해요.
    핸드폰 사용을 본인이 철저히 조절하면서 합니다.

    ㅇ ㅇ님 말처럼 공부도 자기 의지, 절제력의 문제예요

  • 6. 시험때면
    '18.11.19 1:29 PM (223.62.xxx.203) - 삭제된댓글

    맨날 손에 붙잡고 있는 핸폰도 안봐요 평상시엔 많이 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629 이재명: 제 아내 김혜경이 혜경궁김씨가 아니라는 증거 찾습니다... 41 .... 2018/11/17 16,286
874628 과외수업 할때 방해되는 강아지는 어떡해야 할까요? 7 과외 2018/11/17 1,977
874627 색조화장 진하게 하면 더 나이들어보이는거 같은데.. 11 ㅇㅇ 2018/11/17 4,716
874626 은행에 대출이 더 많으면 5천이상 분산 예치 안해도 될까요?? 1 ... 2018/11/17 1,443
874625 알쓸신잡 3/ 부산광역시 편 15 나누자 2018/11/17 5,034
874624 외모지상주의도 싫지만 외모 비하주의도 너무 싫네요 6 2018/11/17 2,379
874623 화장이 뜨는데 피부화장을 하지 말까요?? 7 모스키노 2018/11/17 3,242
874622 삼성 바이오로직스 사태 알기쉽게 설명.jpg 8 삼성 2018/11/17 1,882
874621 미쉘 푸코의 광기의 역사 는 어떤의미죠? 8 궁금 2018/11/17 1,631
874620 부모님이랑 쭉 오랫동안 사시분들 부모님 돌아가신 감당이 되시던가.. 8 ... 2018/11/17 2,749
874619 퀸의 로저 테일러, 애들도 예쁘네요 6 2018/11/17 7,797
874618 결국 꺾인 서울 아파트값…'강남→한강변→서대문' 하락세 확산 6 집값 꺽여 2018/11/17 4,257
874617 UN에서 60세까지 5 2018/11/17 1,849
874616 기안은 말투가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듯요 6 .. 2018/11/17 4,987
874615 그런데 혜경궁 김씨는 왜 전해철에 대한 거짓말을? 19 richwo.. 2018/11/17 3,776
874614 비·김태희, 부동산 재테크 제왕 등극 25 부럽다 2018/11/17 23,486
874613 반건조한 대구로 탕 끓여도 맛있을까요? 2 땅지맘 2018/11/17 874
874612 유투부 퀸찾다가 윤복희언니 19세때 공연 10 2018/11/17 3,012
874611 시험 망친 자녀들 두신 분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7 ... 2018/11/17 3,334
874610 이동형은 뭐라고 대답할까요? 16 ... 2018/11/17 2,491
874609 자식은 낳아놓으면 알아서 크는건지요? 19 ..... 2018/11/17 5,137
874608 감천마을, 시누이집 3 생인손 2018/11/17 2,882
874607 대학생아이 충치 질문이요? 3 2018/11/17 1,173
874606 나이 40 넘어서 긴머리 고수하는 연예인 22 나이 2018/11/17 19,338
874605 문어벙 노무현시체..어휴.. 10 ㅅㅇ 2018/11/17 2,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