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병원 25년차 간호사 월급?

어느정도 조회수 : 11,003
작성일 : 2018-11-19 11:12:56

사촌이 대학병원 25년차 간호사예요

그 집 딸이 타고나길  약골이라 온갖 병치례 다하고

 고등3년동안 체력 딸리고 자주 아파

학교다니는 것도 힘들어 울면서 다녔다고 말하던데

간호학과 보내더라구요

간호사되면 3교대 근무해서 보통 체력이라도 힘들텐데

간호사 취업이 잘되고 페이도 좋으니 시키려는 걸까요?



IP : 175.211.xxx.121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9 11:19 AM (125.190.xxx.161)

    간호사가 평생 교대근무하는 병원근무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경단녀 위험도 없고 요즘처럼 맞벌이 분위기에서는 안정적이지 않나요

  • 2.
    '18.11.19 11:20 AM (49.167.xxx.131)

    생각이 있으시겠죠. 원글님이 궁금해 하실일은 아닐듯

  • 3. ㅇㅇ
    '18.11.19 11:20 A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

    사촌의 딸 걱정까지 하는건가요 설마
    엄마가 어련히 잘알아서 하려고
    간호사 대학 병원 근무 말고도 길은 많아요
    보건 교사 할수도 있고
    힘든거 싫어서 기업체 의무실 근무하기도 하고요

  • 4.
    '18.11.19 11:20 AM (193.176.xxx.149)

    대학병원이고 연차를 감안하면 500~600 정도는 될거같은데 문제는 병원마다 차이가 커요.
    같은 일을 한다고해서 연봉이 같지 않듯이 간호사도 그래요.

  • 5. 음님
    '18.11.19 11:22 AM (116.125.xxx.203)

    그정도 월급 안되요
    제동생 둘다 서울 대학병원 간호사인데 20년 넘었고요

  • 6. ...
    '18.11.19 11:23 AM (59.16.xxx.109)

    라이센스 갖게 하는 게 목적이겠죠.

  • 7. 음님
    '18.11.19 11:30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무슨 5~600....

  • 8. ......
    '18.11.19 11:39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

    부모나이가 자녀를 대학 보낼 때쯤 되면
    어느정도 산전수전 다 겪고 안정적일 때예요.
    그래서 자기 직업에 대해 크게 불만이 없을때라
    자녀에게 권하는개 아닌가 생각해요.
    저도 은행 다닐 때
    은행 남자랑 절대 결혼 안하겠다고 생각했는데
    결국 같은 은행직원이랑 결혼 했어요.
    그리고 이제 제 딸이 대학 갈 때가 되니 나중에
    은행에 들어 간다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하네요.

  • 9. ㅇㅇ
    '18.11.19 11:46 AM (49.142.xxx.181)

    25년차면 오륙백은 돼죠....
    빅5병원이면..
    2~3년차가 3교대면 300~350인데요..

  • 10. 49
    '18.11.19 11:52 AM (116.125.xxx.203)

    49님 제동생이 빅3이 병원 다니고 20년 넘었는데 안된다니까요
    무슨 500 600이에요

  • 11. dlfjs
    '18.11.19 11:53 AM (125.177.xxx.43)

    해보니 그거만한 직업이 없다 싶은거죠
    취업은 보장되니까요

  • 12. ㅇㅇ
    '18.11.19 11:57 AM (49.142.xxx.181)

    116님 동생은 도대체 어느 병원에서 어떤 일을 하길래 20년차인데 500 600이 안된다는거에요?
    빅3에서 안된다고요? 참내... 동생이 거짓말 하는것 같네요.

  • 13. ㅇㅇ
    '18.11.19 11:58 AM (49.142.xxx.181)

    빅3 빅5에 왜 가려고 하는데요. 기를 쓰고... 급여하고 복지가 좋아서 그런거에요. 일이 더 많고 중증 환자가 더 많음에도 불구하고요.

  • 14.
    '18.11.19 12:02 PM (211.224.xxx.142)

    제 사촌언니네도 형부 자영업 해 지방서 두 부부 외제차 각각 한대씩 끌고 골프치러 다니고 잘사는데 딸간호대학 보냈어요. 학교들어가는게 곧 직업전문교육기관인 과가 몇 없잖아요. 의대교대는 가기 힘드니 그 다음 간호대죠. 가족중에 종합병원 수간호사도 있고 그래선지 다른 조카 하나는 서울대 의대갔고. 그집안은 죄다 의료계통으로 가네요

  • 15. ......
    '18.11.19 12:15 P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일부댓글 꼬라지 볼만하네요. 대학병원간호사 월급정도는 검색하면 정보 다나오는 뻔한 내용인데도
    타인에게 함부러 거짓말한다고 어거지까지 부릴정도로 한심한인간이 설치니 정치집단이 작업질하기 얼마나 쉽겠어요.

  • 16.
    '18.11.19 12:32 PM (124.49.xxx.176) - 삭제된댓글

    제 친구 빅3 25년차에 연봉 억 넘는다고 했어요

  • 17. 근데
    '18.11.19 12:43 PM (125.184.xxx.67)

    일이 정말 힘든 건 맞아요. 금방 그만 둔다고 하던데요.
    다들 경력 쌓아서 다른 곳 가는 게 목표고,
    몸은 진짜 축나요. 평생 교대근무는 사람 할 일이 못 됩니다.
    거기서 버티는 사람은 진짜 대단한 거예요.
    여초 직장이라 무시하는 사람도 많고, 월급도 들어보니 많이 짜요.
    저는 이제 간호사들 대단하게 생각돼요. 어릴 때는 이런저런 이유로 내심 아래로 봤거든요. 실상은 현장의 핵심보건인력인데 능력치에 비해 홀대 받는 것 같아요.

  • 18. 지인이
    '18.11.19 12:46 PM (117.111.xxx.113)

    지방 대학병원 25년차 입니다
    연봉6천이요

  • 19. 빅3
    '18.11.19 12:59 PM (1.233.xxx.36)

    아산은 초봉이 4000이라는데 ...

  • 20. ...
    '18.11.19 1:55 PM (112.184.xxx.71)

    25년차 억대연봉
    대단하네요
    그러니 엄마가 딸 간호대
    보내지요

  • 21. 빅3는 아니고
    '18.11.19 2:30 PM (175.193.xxx.35)

    공공기관 산하병원.. 세전 550은 됩니다. 3교대 안하는 상근이구요.

  • 22. ㅇㅇ
    '18.11.19 7:25 PM (49.142.xxx.181)

    일부 댓글 꼬라지가 볼만하긴 하네요.. 거짓말을 하니까 거짓말이라고 하지 남의 직업 깎아내리고 좋으세요?

  • 23. 어느정도
    '18.11.19 9:47 PM (175.211.xxx.121)

    예상했던 바네요
    신촌에 있는 병원이니
    빅3맞지요?

  • 24. 빅3
    '18.11.20 2:26 PM (121.163.xxx.99)

    아산. 삼성. 서울대. 빅3
    서울성모. 세브란스. 빅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801 삭힌 고추? 만드는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 2018/11/21 2,766
875800 서울국제고 보내시는 분 3 mis 2018/11/21 3,071
875799 이번겨울만 입을 롱패딩... 구입할까요? 7 2018/11/21 2,068
875798 냉장고를 새로 샀는데요~ 7 추천 좀 2018/11/21 1,829
875797 변비에 키위말고 없을까요? 18 해우 2018/11/21 3,440
875796 중3아이 백분위 받았는데 21 고등 2018/11/21 2,986
875795 피겨 임은수선수 아시는분 계신가요?? 8 피겨좋아 2018/11/21 1,980
875794 아나운서랑 재벌은 어떻게 만나요? 12 ... 2018/11/21 11,341
875793 최다댓글에 성형글 보고 생각난동창.. 2018/11/21 1,250
875792 절임배추 어디꺼 어디서 사세요? 10 올해는 2018/11/21 2,902
875791 심상정 ㅡ이재명 사건이 그렇게 중요한가 28 심상정도 아.. 2018/11/21 3,303
875790 집에선 말도 한마디 안하면서 바깥에선 온갖 사랑꾼인척 하고 다니.. 5 ㄹㄹ 2018/11/21 2,479
875789 집사서 이사할경우 도배장판 다 새로하셨나요? 12 이사 2018/11/21 2,484
875788 배추가격 얼마씩 하나요? 2 새들처럼 2018/11/21 1,068
875787 식탁용 전기렌지 어디꺼가 좋은가요? 모모 2018/11/21 620
875786 졸업하지도 않은 대학 선배인척.. 1 ㅇㅇ 2018/11/21 1,350
875785 이거 해킹당하는 걸까요? 1 .. 2018/11/21 649
875784 종일 스타킹 신으면 건강에 안좋겠죠..? 4 ... 2018/11/21 1,519
875783 선물하기 좋아하는 나 ? 8 심플앤슬림 2018/11/21 1,414
875782 인테리어 고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1 구름길 2018/11/21 2,354
875781 캐나다 학교교실에 욱일기 2 .. 2018/11/21 924
875780 무채말려 무친거요...물에 씻어서 다시 무쳐도 될가요?ㅠ 4 .... 2018/11/21 964
875779 종이와 펜,연필 중독이예요 9 ... 2018/11/21 1,568
875778 제부의 외할머님 부고 알림을 받았어요. 12 콕콕 2018/11/21 3,832
875777 거시경제 공부 하시나요? 1 경제 2018/11/21 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