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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집 초등들도 이런가요?

ㅡㅡ 조회수 : 1,970
작성일 : 2018-11-18 17:46:34
놀고싶어 몸부림요.
놀이터 한두시간은 기별도 안가나봐요.
날은 추워지고. 따라다니는거 너무 힘든데.ㅜㅜ
평일에도 매일 한두시간은 놀거든요.
주말은 좀 쉬고싶은데. 지금도 나가자고 방바닥을 구르고 난리.
초1이요.
동네에 얘만큼 놀만한 상대가 없다는것도 문제에요.
IP : 112.150.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8 5:48 PM (223.62.xxx.204)

    초6학년인데도 많이 놉니다. 그넘의 축구가 뭔지 ㅠㅠ

  • 2.
    '18.11.18 5:51 PM (58.238.xxx.105)

    공부걱정 학원걱정 없을 그 나이때 그렇게 못해준게 후회되요 ㅠ
    고학년되니 체력도 넘 약하고 운동도 못하고 그러니 키도 작아요
    이제는 나가 놀아라 해도 당연히 안되구요

    이왕이면 힘남아돌때 운동하나 꾸준히 시켜주세요~~

  • 3. ..
    '18.11.18 5:53 PM (119.64.xxx.178)

    돈 들어도
    축구나 농구 클럽보내세요
    집에와 샤워하고 밥두그릇 먹고골아떨어져요

  • 4. ㅜㅜ
    '18.11.18 5:55 PM (112.150.xxx.194)

    제가 따라다닐 힘이 안돼요.
    저도 아이 즐겁게 노는거 보면 좋은데..아직 혼자 내보내기엔 걱정되구요.
    수영.줄넘기 하는데. 운동도 좋아하지만.
    놀이터에서 애들이랑 놀고 싶어하거든요.

  • 5. 요건또
    '18.11.18 6:22 PM (122.34.xxx.222)

    그래도 저학년 때는 엄마가 콘트롤할 수 있으니 하루 한 시간 반 정도 놀이터에서 노는 걸로 합의 보세요. 어차피 다른 운동도 한다면서요.
    날도 추운데 주말에는 보드게임도 하고 레고 만들기나 과학 상자, 공기 놀이 등등 실내 놀이로 유도하시구요.
    저학년 때는 놀이터에서 놀아서 그나마 괜찮은데 고학년 되서 아이들이 시내 구경 다니기 시작하면 제어가 안 될 수가 있어요
    바깥놀이도 서서히 시간 제한해서 욕구 조절해야죠

  • 6. ㅡㅡ
    '18.11.18 6:24 PM (211.36.xxx.45)

    여자아이에요.
    축구 시켜볼까 했는데. 남자만 있어서 안한대요ㅎㅎ

  • 7. ....
    '18.11.18 6:37 PM (183.96.xxx.151) - 삭제된댓글

    늘 노는것이 고픈가봐요.
    학교끝나고 놀이터에서 30분 놀다가 태권도가는데
    그래도 심심하다고 그래요.
    초1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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