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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유달리 강력사고가 많은 것 같아요.

산토리니 조회수 : 3,981
작성일 : 2018-11-18 14:58:42
전국에서 제주가 강력범죄 1위라는 기사는 본 적이 있는데 그 외의 순위는 잘 기억이 안나요.

그냥 아이를 낳아 기르다보니 어린이집 사건사고나 학생들 기사에 민감한데 인천이 사람이 많아 그런지 제가 클릭한 뉴스에는 인천 관련 기사가 많네요ㅠ

사망한 인천중학생 패딩 뺏어 입은 기사는 진짜 제 자식 아니지만 달려가서 제가 반쯤 밟아 송장 만들어놓고 싶을 만큼 분노가 치미네요..

그냥 기사 보다 주절거려봐요.
학생들 입시.. 성적 비관 이런 기사는 대구쪽이 많은 것 같고 어린이집이나 학교폭력은 경기도 쪽 이렇게 뚜렷하게 나뉘는 것 같아 이런 사건사고도 지역적 특색이 있는건지 궁금해서 글 써봐요.
IP : 182.225.xxx.244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8 2:59 PM (39.121.xxx.103)

    이런글 좀 쓰지맙시다.
    저 인천사람 아니구요...

  • 2. 에휴
    '18.11.18 3:02 PM (193.176.xxx.32)

    이런글 너무 별로네요

  • 3. 지역적
    '18.11.18 3:04 PM (112.171.xxx.166) - 삭제된댓글

    특색이 있다면 그건 정부탓이죠
    사회안전망이 인천이 취약하다면 그걸 더 강화해줘야지요

  • 4. 0000
    '18.11.18 3:06 P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원글 님 글쓴거 보면 원글님 가문은 머리가 별로 안좋을거 같아요. 유전자가 대대로 내려오는거니까요.

    —————
    원글님 글쓴게 이런 논리에요.

  • 5. 0000
    '18.11.18 3:09 PM (124.50.xxx.211)

    원글님 글쓴 수준 보면 원글님 집안은 머리가 안좋을것 같아요.
    ——————
    원글님 글의 논리가 이래요.

  • 6. ..
    '18.11.18 3:12 PM (124.58.xxx.70) - 삭제된댓글

    서울이 제일 많죠..
    흔하다보니 그냥 넘겨서 그렇죠
    유영철, 정남규, 얼마전 pc방 살인사건 등 다 서울 아닌가요?

  • 7. ㅇㅇ
    '18.11.18 3:14 PM (117.111.xxx.115)

    님이 보고 싶은 것만 봐서 그래요

  • 8. ㅋㅋㅋㅋ
    '18.11.18 3:25 P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쓴 수준 보면 원글님 집안은 머리가 안좋을것 같아요.
    ——————
    원글님 글의 논리가 이래요.2222222

    하긴 인천까는글 올라올때쯤 된듯 싶네요
    여기에 주기적으로 인천까는글 올라오니까요

  • 9. 산토리니
    '18.11.18 3:35 PM (182.225.xxx.244)

    인천을 까려고 글을 쓴 게 아니라 제가 생각할 땐 뉴스에 보도되는 성인의 강력범죄 비율보다 청소년기 연령의 강력범죄 비율이 높아보여 이런것도 주거지역이 공단을 끼고 있다던가 아니면 외국인의 유입으로 인한 영향이 있는건가 그것도 아니면 그 지역 학생들의 학업관련 스트레스가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은가..


    뭐 그런것들이 궁금해서 여쮜본거에요.
    인천초등생사건이나 여중생..이번 러시아학생 이목을 집중시키는 굵직한 뉴스들을 보면 청소년기 학생들의 강력범죄라서요


    그런데 제가 글을 그냥 두루뭉실하게 적어 그렇게 보였을수도 있겠단 생각이 드네요. 다른 님 말씀처럼 어린이집.학교폭력 관련 뉴스에 민감하다보니 유독 그런 것들만 눈에 들어오나봐요.


    그런데

  • 10. 산토리니
    '18.11.18 3:37 PM (182.225.xxx.244)

    너 글 쓰는 거 봐선 머리 참 나쁘겠다 이런 글 저도 참 별로네요. 저 머리좋다 한 적 없고 머리 좋아보이려고 글 쓴 것도 아니고 뉴스보다 궁금해서 적어봤는데 뭐 그렇게까지 인신공격 하실 필요 있나 싶네요.

    궁금한 거 물어보지도 못하나요?

  • 11. 333222
    '18.11.18 3:37 PM (223.62.xxx.218)

    원글님은 사실을 읽고 궁금해서 쓴 것인데, 댓글들이 아주 날카롭긴 해요.

  • 12. ...
    '18.11.18 3:42 PM (27.176.xxx.85) - 삭제된댓글

    인천애들 거칠기로 유명합니다. 예전에 짱이란 일진만화 배경도 인천이었죠^^

  • 13. 근데
    '18.11.18 3:46 PM (27.179.xxx.143) - 삭제된댓글

    인천애들 원래 거칠기로 유명했어요^^..예전에 짱이란 일진만화 배경도 인천이었고요^^ 부평역쪽은 날라리들하고 양아치들 많기로 유명한 장소라... 분명 지역마다 차이있죠.다 똑같으면 학군은 왜있겠어요~

  • 14. 외고
    '18.11.18 3:46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시댁이 인천분들인데 성공한 친지들은 다 서울 살아요. 아님 분당, 판교 등...송도 좋다해도 거기 의사, 변호사 전문직들 돈 좀 모으면 가족들은 이사...
    토착 유지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 15. 외고
    '18.11.18 3:47 PM (175.223.xxx.66) - 삭제된댓글

    시댁이 인천분들인데 성공한 친지들은 다 서울 살아요. 아님 분당, 판교 등...송도 좋다해도 거기 의사, 변호사 전문직들 돈 좀 모으면 가족들은 서울로 이사...아버지는 장거리 출퇴근...토착 유지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 16. 외고
    '18.11.18 3:48 PM (175.223.xxx.66)

    시댁이 인천분들인데 성공한 친지들은 다 서울 살아요. 아님 분당, 판교 등...송도 좋다해도 거기 의사, 변호사 전문직들 돈 좀 모으면 가족들은 서울로 이사...아버지는 장거리 출퇴근...토착 유지가 많지 않은 것 같아요. 분당, 용인, 일산만 해도 십수년 이상 산 유지들 많던데요.

  • 17.
    '18.11.18 3:52 PM (39.7.xxx.84)

    연수동?뉴스에.자주나오는듯

  • 18. ㅁ식해보임
    '18.11.18 3:54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쓴 수준 보면 원글님 집안은 머리가 안좋을것 같아요.
    ——————
    원글님 글의 논리가 이래요. 222

  • 19. ㅁ식해보임
    '18.11.18 3:55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원글님 글쓴 수준 보면 원글님 집안은 머리가 안좋을것 같아요.
    ——————
    원글님 글의 논리가 이래요. 333

  • 20. ....
    '18.11.18 4:01 PM (223.63.xxx.226) - 삭제된댓글

    아는분이 보호관찰소(비행청소년이나 범죄자들 관리,선도하는 기관) 근무하는데
    인천지역이 근무하기 힘든곳 중 하나고 발령기피 지역이라고 하셨던 기억이..
    단순히 일반화의 오류라고 치부할건 아닌듯요.

  • 21. 그러나
    '18.11.18 4:04 PM (175.223.xxx.158)

    통계적으로 보면 강력범죄 많은 곳이 인천은 아니라는...

  • 22. 333222
    '18.11.18 4:17 PM (223.62.xxx.218)

    인천에 사는 분들이 댓글 많이 다시나 본데,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이라 해도
    원글님 글에 악의적인 의도가 없이 쓴 글에 너무 무례하군요.
    날선 댓글 단다고 인천에 대해 인상이 더 좋아지나요?
    더 안 좋아지죠.

  • 23. 원글님
    '18.11.18 4:20 PM (121.172.xxx.101)

    의견온데 이리들 댓글들이 날카롭게....
    맞아요~~
    제가 봐도 인천 또 청주 뉴스에 많이 나오잖아요
    제 친구도 인천사는데 너무 흉악범죄많다고 그런던데요...

  • 24. 지역감정부추기는
    '18.11.18 4:27 PM (211.52.xxx.137)

    인간들...ㅉㅉㅉ
    지난번 피시방 사건은 양천구다
    무서워서 서울에서 어찌사냐?

  • 25. 인천분들...
    '18.11.18 4:45 PM (223.38.xxx.121)

    이런글에 화만 내지 마시고 지역사회에서 다 같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조금이라도 나아지도록 고민 좀 하면 안될까요?
    저 인천사람은 아니지만 엄마가 인천출신이고 절친이 인천에 살아서 자주 방문하는 사람이고 인천에 애정과 관심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근래 아동 청소년관련 범죄에 유난히 인천에서 많이 발생하는 것이 매우 우려됩니다
    인천만의 어떤 거친 학교문화가 있는 것인지
    왜 유난히 청소년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지
    문제점을 파악하고 대책을 세우는 게 좋지 않나요
    방대한 도시라도 시민들이 다 같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공유한다면 점점 좋아질 수 있다고 봅니다
    그냥 이대로 놔두었다가는 나 자신이 내 자식이 피해자가 될 수도 있어요
    지금은 누가봐도 인천은 아이키우기 걱정되는 곳으로 보여요

  • 26. ...
    '18.11.18 5:13 PM (14.55.xxx.176)

    인천인구 이제 300만 넘었어요.
    동네카페에 인천사고기사나면 또인천이란말 많이해요. 기사에 많이 나오긴하죠.

  • 27. ㄴㄷ
    '18.11.18 5:18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

    요즘 부쩍 심하네요
    솔직히 속으로 또 인천이네 하게 돼요
    인천시에 편견은 없습니다 워낙 크고 넓으니 그러려니 하죠

  • 28. ㅎㅎㅎ
    '18.11.18 5:19 PM (223.63.xxx.146) - 삭제된댓글

    인천애들 싸움잘한다는 얘기는..
    저 고등학생인 20년전에도 들어본얘기에요
    부평역 놀러 갔다가 껌씹는언니들한테 돈다털렸다, 맞았다 .뭐 이런 소문도 많았구요.
    또 바닷가 근처동네의 특성 아닐까 싶기도..
    목포가서 주먹자랑하지말라..라는 말도있잖아요

  • 29. 응?
    '18.11.18 5:33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또 성남? 또 분당? 또 네일베? 또 삼성?
    체감상 또 분당 성남? 또 점명?이 더 많은데 말이죠.

  • 30. ....
    '18.11.18 5:59 PM (211.221.xxx.19) - 삭제된댓글

    인천애들 싸움잘한다는 얘기는
    저 고등학생때인 20년전에도 들어본거 같아요.
    부평역 놀러갔다 껌씹는 언니들한테 돈 다 뺏기고 왔다, 맞았다, 뭐 이런 소문도 막 들어보고 그랬어요.
    한편으론 바닷가 가까운 동네의 특성인가 싶기도 하고요.
    목포에서 주먹자랑하지 마라..뭐 이런 속담도 있잖아요.

  • 31. ...
    '18.11.18 6:55 PM (223.62.xxx.202) - 삭제된댓글

    거기 유입인구가 8-90% 될건데 인천에 공단이 많아 호남 충청도에서 3d 업종 찾아 올라온 사람들과 서울에서 망해서 3d 업종 찾아서 온 사람들이 많고 저학력 비율이 높고 먹고 살기 힘드니 자녀교육엔 관심 없고 방치하니 자녀들은 엇나가게 되고 사고 많이 치는거 같습니다.
    동네 분위기가 그러니 인천 출신이어도 먹고 살만해지면 가장 먼저 하는게 인천을 떠서 서울로 나가는거고 별로 애향심도 없어 보이고요.
    부모들이 학군따라 이사 다니고 학군 따라 집값 달라지는 것도 현실이죠.
    이부망천이 괜히 나온 말도 아니고, 그게 허무맹랑한 말이었음 다들 무시하고 이슈도 안됐을건데 뼈때리는 팩트지만 그걸 말하면 무례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거 같네요.
    근데 부천은 안가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 32. ...
    '18.11.18 6:58 PM (223.62.xxx.202)

    거기 유입인구가 8-90% 될건데 인천에 공단이 많아 호남 충청도에서 3d 업종 찾아 올라온 사람들과 서울에서 망해서 3d 업종 찾아서 온 사람들이 많고 저학력 비율이 높고 먹고 살기 힘드니 자녀교육엔 관심 없고 방치하니 자녀들은 엇나가게 되고 사고 많이 치는거 같습니다.
    동네 분위기가 그러니 인천 출신이어도 먹고 살만해지면 가장 먼저 하는게 인천을 떠서 서울로 나가는거고 별로 애향심도 없어 보이고요.
    부모들이 학군따라 이사 다니고 학군 따라 집값 달라지는 것도 현실이죠.
    이부망천이 괜히 나온 말도 아니고, 그게 허무맹랑한 말이었음 다들 무시하고 이슈도 안됐을건데 뼈때리는 팩트지만 그걸 말하면 무례한 사람이 되어 버리는거죠.
    근데 부천은 안가봐서 어떤지 모르겠네요.

  • 33. 저도
    '18.11.18 7:18 PM (107.77.xxx.88)

    인천이 운전험하게해서 교통사고 많이난단말은 들었어요. 제 운전선생님이 뱃사람이 많아서 그런다고 했는데..

  • 34. 동감
    '18.11.18 8:23 PM (175.223.xxx.36)

    온갖 아동학대나 강력사건은 죄다 인천이더라구요

  • 35. 왜?
    '18.11.18 9:31 PM (103.252.xxx.180)

    성남, 분당, 서울 강서구, 등촌도, 대림동, 강남 살인사건, 인천 연수구등등 님은 어디 사시나요? 꼬딱지 만한 나라에서 편견 쩌네요!

  • 36. 교사
    '18.11.18 9:48 PM (211.40.xxx.216) - 삭제된댓글

    동네마다 경향성 있어요
    저도 애들 가르쳐보니 그렇더군요
    서울 서남부(목동제외), 인천, 부천 이쪽 애들
    거칠기로 유명한거 암암리에 다 알아요
    불편한 진실이고 말하기 예민한 문제이니
    다들 쉬쉬하고 아니다 하는거죠

  • 37. 교사
    '18.11.18 9:50 PM (211.40.xxx.216) - 삭제된댓글

    동네마다 경향성 있어요
    저도 애들 가르쳐보니 그렇더군요
    서울 서남부(목동제외), 인천, 부천 이쪽 애들
    거칠기로 유명한거 암암리에 다 알아요
    불편한 진실이고 말하기 예민한 문제이니
    다들 쉬쉬하고 아니다 하는거죠
    경향성의 얘기를 하는거에요.
    다른동네엔 그런애들이 아예 없다 이런소리가 아니라

  • 38. ㄴㄴㄴ
    '18.11.19 2:11 AM (180.230.xxx.74)

    서울 비싸서 못가는 뜨내기들이 인천에 많이 살죠
    지방에서 올라올때 바로 서울 못 가고 인천에 살다가 서울에
    직장 잡거나 서울로 가요
    그래서 그런가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그리고 인천이 운전을 험하게 하는건 길이 안 좋아요
    서울처럼 반듯하지가 않아요 그리고 트럭이 엄청 댕겨서
    위험해서 사고가 잘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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