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렸을때 엄마가 일요일 오전에 청소할때마다 꼭 켜놨던 음악이네요.
다니엘 리까리 -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Danielle Licari - Concerto Pour Une Voix"/1969
아래는 두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입니다.
영화 코러스로 얼굴을 알린 장 밥티스트 모니에와
클레망스가 불렀어요. 변성기 이전의 미성.
JB Munier & Clemence - Concerto Pour Deux Voix
https://www.youtube.com/watch?v=eqCioybdaFQ
https://www.youtube.com/watch?v=eIFi3EsqELA
좋군요. 고맙습니다.
클레망스 아빠가 이 곡 원작자라 어디서 들은듯요.
코러스 곡 한참들을때 어렴풋이 기억나요.
덕분에 또 잘 들어요.
목소리를 위한 협주곡 잘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