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실함이 부족한아이

....... 조회수 : 2,449
작성일 : 2018-11-18 02:16:20
그냥 딱 시키는거 외에는 절대하지않는아이
고칠방법없나요?
성실성으로는 또래중에 최고라는 소리 듣는 둘째랑
한뱃속에서 나온 아이들이 맞나싶게 극과극이예요
많이도 안바래요 아주 조금만이라도 성실함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뭘걸면 눈뒤집고 하는 큰애
그런거없이도 알아서 다 잘하는 둘째
비교되니 더 얄미워서 상주는건 안하니 그나마도 안하네요
성실성 키우는방법없을까요?

IP : 112.154.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1.18 2:25 A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그게 아이그릇이더군요

  • 2. 엄마가
    '18.11.18 3:03 AM (218.39.xxx.13)

    비교하고 얄미워하지 않으면 될것 같아요

  • 3. ...
    '18.11.18 3: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엄마가 비교하고 얄미워하지 않으면 돼요2222222

  • 4. zz
    '18.11.18 3:23 AM (183.83.xxx.125)

    그게 그 아이의 장점입니다. 그걸 더 극대화 시켜 주세요.
    둘째는 공무원, 평범한 직장인이 맞을 테고, 첫째는 사업, 쟁취, 경쟁에 더 강한 타입일 거 같네요.
    제가 아는 사람들은 오히려 뭘 걸고 했을 때 눈 뒤집혀 하는 사람들이 더 성공했네요.
    학창 시절 지나고 무한경쟁 사회생활 할 때 그 진가가 더 드러날지도 모릅니다.

  • 5. vv
    '18.11.18 8:21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첫짼ㅇ목표가 있으면 더 열심히 하는 아이 인것이죠
    원글님 쓴는 내용으로는 성실하지 않다 는 것과 아무 상관없는ㄴ세요

    제가 이해력이 부족한것인지 원글님 글 쓰는것이 부족한것인지

  • 6. 우리애는
    '18.11.18 8:31 AM (223.38.xxx.241)

    뭘 걸어도 안합니다. 아무리 좋은거 뭐 사줄까 해도 의욕이 없어요.

  • 7. ....
    '18.11.18 8:41 AM (221.157.xxx.127)

    시키는거라도 하면 다행

  • 8. ......
    '18.11.18 9:23 AM (112.154.xxx.139)

    제가 너무 제기준에서만 생각했나봐요
    아이들 각자를 존중해줘야겠네요
    답글들 하나하나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984 90년대 초반학번 서강대랑 힌양대 위상? 41 대체 2018/11/18 5,409
874983 남자 경제적 능력이랑 자상함 중 52 .... 2018/11/18 8,389
874982 50세 뚜벅이 한달만에 운전할 수 있을까요? 19 조언절실 2018/11/18 5,119
874981 오늘 MBC 스트레이트 예고 3 .. 2018/11/18 1,999
874980 학원비 할인되는 카드 뭐가 있을까요? 5 나무 2018/11/18 2,313
874979 귤은 불로초가 역시 최고 맛있네요.. 5 ... 2018/11/18 3,142
874978 대학시험때면 생각나는 장면이 있어요 1 우울,,, 2018/11/18 1,383
874977 수시원서 중에 논술전형 3 ss 2018/11/18 1,857
874976 내일 롯데아울렛 서울역 3 ㅇㅇ 2018/11/18 1,442
874975 목포 식당 방문기 1 목포 식당 2018/11/18 1,656
874974 내일 생배추가 오면 오늘 뭘 해야 할까요? 6 김치 2018/11/18 1,450
874973 오세훈시장이 겹치네요 6 진짜웃김 2018/11/18 2,269
874972 싫다고 계속 부정적인 시그널 보내는데도 4 abc 2018/11/18 2,055
874971 오늘 재명박근혜경궁 보도는 MBC가 더 잘하네요~ 5 아마 2018/11/18 1,934
874970 병실5인실인데 옆자리 소리넘크게 핸드폰으로 드라마봐요 8 ㅇㅇ 2018/11/18 2,531
874969 트렌치 소매가 튿어졌는데 수선되나요 2 망애 2018/11/18 656
874968 SBS 뉴스...김혜경 근황..jpg 17 증거인멸 2018/11/18 23,320
874967 수능본 딸 여드름 자국 1 고3맘 2018/11/18 2,095
874966 하루 양파 반개. 18 .... 2018/11/18 7,616
874965 노스페이스 뮬 슬립온 세탁기에 빨아도 될까요? 1 뮤뮤 2018/11/18 1,192
874964 피부가려움 증에 먹을만한 영양제좀 추천해 주세요 3 에효 2018/11/18 1,940
874963 비비큐 치킨이 그렇게 맛있어요? 비비큐 2018/11/18 1,403
874962 시어머니가 마음보를 곱게 써야한다는데.. 6 . 2018/11/18 4,553
874961 이야~꿈에서 돈을 봤는데 오늘 하루 징하네요 .. 2018/11/18 1,643
874960 가정용 IPL 써 보신 분, 조언 해주세요~ 1 주근깨 2018/11/18 1,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