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청소 끝냈어요!!

포로리2 조회수 : 2,421
작성일 : 2018-11-18 01:05:07
장장 3시간만에!>.
IP : 175.198.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8.11.18 1:43 AM (58.140.xxx.232)

    몇년의 노력끝에 드디어 악성재고들 모두 먹어치우고 이젠 정말 꼭 먹을 애들로만 조금씩 채워요. 냉장고가 아주 깔끔함.
    근데 집은 난장판 ㅠㅠ 집은 언제 다 치우나... 몇십년 걸리겠죠

  • 2. 포로리2
    '18.11.18 1:57 AM (175.198.xxx.115)

    악성재고ㅋㅋㅋㅋ
    저는 적폐청산이라고 부릅니다.
    이사 앞두고 하나씩 하나씩 대청소하고 있어요.
    싹 버리니 스트레스가 확확 주는 것 같아요.

  • 3. 추카추카요~
    '18.11.18 7:17 AM (180.230.xxx.96)

    저도 한두달전 냉동실 문열기가 무서울정도로 뭐가 막 쏟아져서.. ㅋ 그랬는데
    싹 정리하고 나니 여유로운 공간보면 정말 기분이 뻥 뚫린기분이예요 ㅎㅎ
    지금 또 야금야금 쌓일라고 해서 당분간 마트는 안가려구요

  • 4. 후련하시겠어요
    '18.11.18 10:07 AM (121.100.xxx.135)

    본받아야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5405 이혼소송에.. 9 ... 2018/11/20 4,818
875404 혜경궁김씨 트윗이 와이프단독? 아님 부부가 같이? 34 아리송 2018/11/20 4,487
875403 한해 한해 유치, 초저 사교육이 과열되고 있는게 피부로 느껴져요.. 8 ㅇㅇㅇ 2018/11/20 2,293
875402 일반고 중위권 학생 인서울 한 경우 15 대입 2018/11/20 4,404
875401 동상이몽 소이현인교진이 간 건강검진병원?? 간강 2018/11/20 1,811
875400 남들에게 자기 단점 말하지 않기 45 마우코 2018/11/20 17,652
875399 물메기탕 끓여 먹었는데요.. 2 히히 2018/11/20 1,150
875398 예전에 유행한 멀티플레이어케이크 역시 맛있어요.ㅎ 6 ^-^ 2018/11/20 1,901
875397 피아노 고수님들께 질문 좀 드릴게요 21 리스트 2018/11/20 2,766
875396 보편적 복지와 임금 상승이 왜 서민에 도움될까? 11 슈퍼바이저 2018/11/20 1,650
875395 대봉으로 곶감만드는거 아닌가요? 6 ... 2018/11/20 2,035
875394 방탄.뷔 싱글곡 singularity부르는거 보신적 있으신가요?.. 18 저기 2018/11/20 2,626
875393 허벅지에 작은 물집... 이거 대상포진인가요? 7 주니 2018/11/20 3,299
875392 제가 이상한짓을 했어요 17 놀람 2018/11/20 8,141
875391 섬유유연제 조금씩 쓰는데요 6 주부 2018/11/20 3,010
875390 프레디 머큐리의 마지막 2018/11/20 2,373
875389 또래에 비해 조숙(성숙)한 아이들의 특징 13 2018/11/20 7,543
875388 일어 질문이요 2 .... 2018/11/20 965
875387 기록 2018/11/19 717
875386 태도가 본질이다 5 오렌지 2018/11/19 1,891
875385 영어 표현 여쭤봐요 3 ㅇㅇ 2018/11/19 1,188
875384 지금 이재명 얘기하는데 4 오늘밤 김제.. 2018/11/19 1,751
875383 9,510가구 헬리오시티 입주 임박..역전세난 오나 5 전셋값 하락.. 2018/11/19 3,241
875382 D-23, 김어준이 말하는 경찰소스 또 루트는 어디인가요? 11 ㅇㅇ 2018/11/19 1,845
875381 나이드니 말수가 많아지네요. 8 ... 2018/11/19 3,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