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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궁김씨 소송단분들좀 와보세요. 안아보자구요.

Pianiste 조회수 : 2,201
작성일 : 2018-11-17 14:01:00
혜경궁김씨 진실 찾자고 궁찾사 모을 때 저도 참여했고,
궁찾사 오프라인 집회도 갔었어요.

이정렬 변호사님께서 열심히 싸워주시기는 하지만
솔직히 경찰이 기소 안하고 그냥 뭉갤거라고 생각했거든요.
토요일에 발표하긴 했지만, 기소 하긴 했네요.

재판까지 길긴 하지만, 그 번거로운거 마다않고 소송단 참여한 우리 
이 시점에서 서로 한 번 안아봐도 되겠죠?

문재인 대통령님이 귀차니즘 대마왕인 저도 움직이게끔 하시네요! ㅎㅎㅎ

참여하신 분 외에도... 계속 관심가지고 같이 의견 내주신 모든 분들 싸랑합니당~!


IP : 125.187.xxx.216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7 2:05 PM (221.156.xxx.144)

    저도 참여 했습니다..ㅎ
    진짜 정의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줍시다!

  • 2. ??
    '18.11.17 2:06 PM (180.224.xxx.155)

    저도 소송인단중 한명이고 집회도 나갔었어요
    우리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만난 적있는 사이가 됐네요
    끈질기고 악랄한 문파님들. 이재명과 그 꼬봉들 완전히 아웃 될때까지 지치지말고 함께해요

  • 3. 모두모두
    '18.11.17 2:07 PM (61.105.xxx.166) - 삭제된댓글

    수고 많으셨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4. ...
    '18.11.17 2:08 PM (59.6.xxx.30)

    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 5. 모두모두
    '18.11.17 2:08 PM (61.105.xxx.166)

    수고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6. 손번쩍
    '18.11.17 2:09 PM (211.109.xxx.136)

    방금 궁찾사에서 문자도 왔네요
    원글님 말씀처럼 재판까지 긴 시간이겠지만 끝까지 함께 할게요~

  • 7. **
    '18.11.17 2:18 PM (14.32.xxx.206)

    저 부르셨어요~~?^^
    기분 너~~무 좋아(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음식하고 있어요
    잡채는 해 놨고
    에어프라이어에 영계 한마리 통닭 할려고 집어 넣었는데 안되겠어요..
    나가 캔맥주라도 사와 자축이라도 해야지..
    남편 어리둥절~
    뭔 날이냐고..ㅎㅎㅎ
    그냥 좋은날이라고 했네요..ㅋㅋ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요~^-----^

  • 8. ㅇㅇ
    '18.11.17 2:18 PM (110.70.xxx.241)

    정말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9. 덥썩!
    '18.11.17 2:20 PM (123.248.xxx.98)

    꽉 안아드릴게요~ 저도 꽉 안아주세요!
    온라인 뉴스보고 활짝~
    케이블 뉴스 또 보고 활짝~
    오늘 하루 활짝 핀 하루입니다~

  • 10. 문지기
    '18.11.17 2:28 PM (112.150.xxx.34)

    끝까지 지치지말고 가요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11. 저도
    '18.11.17 2:31 PM (119.64.xxx.207)

    소송단중 한 명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끝까지 함께 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

  • 12. ..
    '18.11.17 2:34 PM (223.38.xxx.110)

    소송단은 아니지만....감사합니다

  • 13. Pianiste
    '18.11.17 2:34 PM (125.187.xxx.216) - 삭제된댓글

    이 껀에 관심갖고 있던 친한 친구들 동생들이랑 서로 톡 한다구 바쁘네요 ㅋㅋ
    다들 소중한 분들이예요. 미세먼지는 답답해도 마냥 아름다운 주말이네요.

  • 14. Pianiste
    '18.11.17 2:35 PM (125.187.xxx.216)

    이 껀에 관심갖고 있던 친한 친구들 동생들이랑 서로 톡 한다구 오전에 바뻤어요 ㅋㅋ
    다들 소중한 분들이예요. 미세먼지는 답답해도 마냥 아름다운 주말이네요!

  • 15. 소송단
    '18.11.17 2:36 PM (116.125.xxx.203)

    소송단은 아니지만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딘
    혹여 소송진행중 돈이 모자르거나 하시면 올려주세요
    조금이라도 하고싶어요

  • 16. 저도
    '18.11.17 2:41 PM (220.116.xxx.35)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깨어 있는 시민입니다.
    정의 지킴이.

  • 17. ..
    '18.11.17 2:45 PM (125.132.xxx.157)

    궁찾사 1인입니다.

    끝까지 함께 합니다.

  • 18. 고생
    '18.11.17 2:51 PM (223.38.xxx.76)

    많으셨어요.
    응원밖에 못해드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19. 저도
    '18.11.17 2:51 PM (175.214.xxx.224)

    궁찾사 1인요
    지루해도 기다립니다.

  • 20.
    '18.11.17 2:54 PM (39.7.xxx.219)

    하....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 21. ..
    '18.11.17 2:59 PM (58.236.xxx.166)

    수고하셨습니다.~

  • 22.
    '18.11.17 2:59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

    저 부르셨나요?
    광화문가서 가면 마스크쓰고 춤도추고
    신문광고 후원도 하고♥♥

  • 23. ....
    '18.11.17 3:44 PM (118.43.xxx.244)

    장합니다~~!!~!

  • 24. 지나가다
    '18.11.17 3:56 PM (219.250.xxx.142)

    궁찾사 소송단중 1인입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25. 뿌듯
    '18.11.17 4:30 PM (49.163.xxx.134)

    끝까지 가봅시다~ ^^
    첫 집회, 마지막 집회 나갔어요. 또 필요하면 올라갈거에요.

  • 26. 쓸개코
    '18.11.17 4:40 PM (218.148.xxx.123)

    82자게 연이어 올라오는 글들에 동참하진 않았지만 소송단참여는 했습니다.
    상황이 얼릉 정리되었으면 좋겠어요.

  • 27. ..
    '18.11.17 5:33 PM (121.145.xxx.169)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 28. 미네르바
    '18.11.17 5:39 PM (115.22.xxx.132)

    저도 참여했어요~~^^
    다들 고맙습니다~~~^^

  • 29.
    '18.11.17 6:11 PM (211.229.xxx.213)

    감사합니다.

  • 30. 저희 어머니도
    '18.11.17 6:52 PM (125.177.xxx.18)

    참여했습니다.

  • 31. 감사합니다.
    '18.11.17 8:06 PM (218.220.xxx.51)

    게으른 저, 그저 감사합니다. 다른 필요한 일에 참여하겠습니다.

  • 32. 저요!!!!
    '18.11.17 9:56 PM (39.116.xxx.27)

    손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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