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혜경궁김씨 소송단분들좀 와보세요. 안아보자구요.
1. ..
'18.11.17 2:05 PM (221.156.xxx.144)저도 참여 했습니다..ㅎ
진짜 정의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줍시다!2. ??
'18.11.17 2:06 PM (180.224.xxx.155)저도 소송인단중 한명이고 집회도 나갔었어요
우리 서로 얼굴은 모르지만 만난 적있는 사이가 됐네요
끈질기고 악랄한 문파님들. 이재명과 그 꼬봉들 완전히 아웃 될때까지 지치지말고 함께해요3. 모두모두
'18.11.17 2:07 PM (61.105.xxx.166) - 삭제된댓글수고 많으셨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4. ...
'18.11.17 2:08 PM (59.6.xxx.30)열렬히 응원합니다 화이팅!!!
5. 모두모두
'18.11.17 2:08 PM (61.105.xxx.166)수고많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6. 손번쩍
'18.11.17 2:09 PM (211.109.xxx.136)방금 궁찾사에서 문자도 왔네요
원글님 말씀처럼 재판까지 긴 시간이겠지만 끝까지 함께 할게요~7. **
'18.11.17 2:18 PM (14.32.xxx.206)저 부르셨어요~~?^^
기분 너~~무 좋아(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음식하고 있어요
잡채는 해 놨고
에어프라이어에 영계 한마리 통닭 할려고 집어 넣었는데 안되겠어요..
나가 캔맥주라도 사와 자축이라도 해야지..
남편 어리둥절~
뭔 날이냐고..ㅎㅎㅎ
그냥 좋은날이라고 했네요..ㅋㅋ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끝까지 함께해요~^-----^8. ㅇㅇ
'18.11.17 2:18 PM (110.70.xxx.241)정말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9. 덥썩!
'18.11.17 2:20 PM (123.248.xxx.98)꽉 안아드릴게요~ 저도 꽉 안아주세요!
온라인 뉴스보고 활짝~
케이블 뉴스 또 보고 활짝~
오늘 하루 활짝 핀 하루입니다~10. 문지기
'18.11.17 2:28 PM (112.150.xxx.34)끝까지 지치지말고 가요
모두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11. 저도
'18.11.17 2:31 PM (119.64.xxx.207)소송단중 한 명입니다.
기분 좋은 하루입니다. 끝까지 함께 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뜨거운 박수 보냅니다.12. ..
'18.11.17 2:34 PM (223.38.xxx.110)소송단은 아니지만....감사합니다
13. Pianiste
'18.11.17 2:34 PM (125.187.xxx.216) - 삭제된댓글이 껀에 관심갖고 있던 친한 친구들 동생들이랑 서로 톡 한다구 바쁘네요 ㅋㅋ
다들 소중한 분들이예요. 미세먼지는 답답해도 마냥 아름다운 주말이네요.14. Pianiste
'18.11.17 2:35 PM (125.187.xxx.216)이 껀에 관심갖고 있던 친한 친구들 동생들이랑 서로 톡 한다구 오전에 바뻤어요 ㅋㅋ
다들 소중한 분들이예요. 미세먼지는 답답해도 마냥 아름다운 주말이네요!15. 소송단
'18.11.17 2:36 PM (116.125.xxx.203)소송단은 아니지만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딘
혹여 소송진행중 돈이 모자르거나 하시면 올려주세요
조금이라도 하고싶어요16. 저도
'18.11.17 2:41 PM (220.116.xxx.35)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깨어 있는 시민입니다.
정의 지킴이.17. ..
'18.11.17 2:45 PM (125.132.xxx.157)궁찾사 1인입니다.
끝까지 함께 합니다.18. 고생
'18.11.17 2:51 PM (223.38.xxx.76)많으셨어요.
응원밖에 못해드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19. 저도
'18.11.17 2:51 PM (175.214.xxx.224)궁찾사 1인요
지루해도 기다립니다.20. 릴
'18.11.17 2:54 PM (39.7.xxx.219)하....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21. ..
'18.11.17 2:59 PM (58.236.xxx.166)수고하셨습니다.~
22. ‥
'18.11.17 2:59 PM (117.111.xxx.102) - 삭제된댓글저 부르셨나요?
광화문가서 가면 마스크쓰고 춤도추고
신문광고 후원도 하고♥♥23. ....
'18.11.17 3:44 PM (118.43.xxx.244)장합니다~~!!~!
24. 지나가다
'18.11.17 3:56 PM (219.250.xxx.142)궁찾사 소송단중 1인입니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25. 뿌듯
'18.11.17 4:30 PM (49.163.xxx.134)끝까지 가봅시다~ ^^
첫 집회, 마지막 집회 나갔어요. 또 필요하면 올라갈거에요.26. 쓸개코
'18.11.17 4:40 PM (218.148.xxx.123)82자게 연이어 올라오는 글들에 동참하진 않았지만 소송단참여는 했습니다.
상황이 얼릉 정리되었으면 좋겠어요.27. ..
'18.11.17 5:33 PM (121.145.xxx.169)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28. 미네르바
'18.11.17 5:39 PM (115.22.xxx.132)저도 참여했어요~~^^
다들 고맙습니다~~~^^29. ᆢ
'18.11.17 6:11 PM (211.229.xxx.213)감사합니다.
30. 저희 어머니도
'18.11.17 6:52 PM (125.177.xxx.18)참여했습니다.
31. 감사합니다.
'18.11.17 8:06 PM (218.220.xxx.51)게으른 저, 그저 감사합니다. 다른 필요한 일에 참여하겠습니다.
32. 저요!!!!
'18.11.17 9:56 PM (39.116.xxx.27)손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