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년 넘은 체증이 내려가는 느낌이네요

아마 조회수 : 2,117
작성일 : 2018-11-17 12:33:01
주변이 온통 진보를 자처하는 사람들 속에서 이재명 김혜경 부부 패륜 이야기하며 나쁜 것들이라고 일관되고 외롭게 주장했는데 저만 왕따당하는 느낌에 오유에선 차단 당하고 며칠전에는 단체로 공격까지 받았는데 경찰이 이렇게 김혜경이 혜경궁이라 하고 공영방송까지 보도해주니 지난 1년 이재명 혜경궁 못된 것들 밝히느라 노력했던 것들 헛되지 않았구나 눈물까지 나올 정도로 감회가 새롭네요.
IP : 124.58.xxx.17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님처럼
    '18.11.17 12:36 PM (61.105.xxx.166)

    행동해 주시는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 2. 토닥토닥
    '18.11.17 12:37 PM (116.42.xxx.32)

    오유차단이라니ㅠ

  • 3. 달님
    '18.11.17 12:41 PM (110.70.xxx.26) - 삭제된댓글

    너무 오래 걸렸어요. 정말 고맙습니다.

  • 4. Pianiste
    '18.11.17 12:42 PM (125.187.xxx.216)

    경찰에서 그냥 뭉갤줄 알았는데 기소해준게 다행이예요.
    고생많으셨네요 ㅜㅜ

  • 5. ㅇㅇ
    '18.11.17 12:44 PM (175.192.xxx.158)

    네 잠시나마 속이 뻥 뚫린 기분이에요.

  • 6. 당연한걸
    '18.11.17 12:47 PM (218.48.xxx.197)

    왜 우리가 기뻐해야하는지~~

  • 7. ..
    '18.11.17 12:52 PM (223.62.xxx.176)

    네 원글님 겉은분이랑
    이정렬변호사님 감사드려요
    흑흑

  • 8. ㅇㅇ
    '18.11.17 2:28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속보 뜬 것 보고 울컥 하더라고요

  • 9. 저도요
    '18.11.17 2:35 PM (123.248.xxx.98)

    저도 82익게에서 알바들 날리치는거 보기 싫을 때 오유가서 힐링했는데 눈팅족인 나를 차단하는 거 보고 뭔가 있구나 싶었어요 ㅠㅠ

    원글님 같은 분들이 계셔서 털보도 빨리 손절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해요.

  • 10. ............
    '18.11.17 10:03 PM (39.116.xxx.27)

    일단 속이 시원합니다.
    오늘 이기분 즐기고
    내일부터 또 시작합니다.
    이재명 혜경궁 손잡고 꺼질때까지!!! 끝까지 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591 자식교육에 있어 어디까지가 부모 몫인가요? 1 2018/11/17 1,891
874590 외국인에게 안내해주는거 좋아하면 직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나요? 2 가이드? 2018/11/17 958
874589 서울 대동초, 신입생 전원이 다문화…“중국인지 한국인지” 5 흠흠 2018/11/17 3,422
874588 스모킹건은 따로 있어요.. 기다려보세요. 34 이정렬변호사.. 2018/11/17 6,223
874587 치매환자는 치매라는거 인지하나요? 8 엄마 2018/11/17 3,735
874586 한걸레 또 쓰레기 마일리지 모았네요 5 오우 2018/11/17 1,284
874585 부모와 연 끊은 자식 1 ' 2018/11/17 3,121
874584 급) 김치찌개할때 참치캔 국물 넣나요? 4 어쩌까나 2018/11/17 2,327
874583 혜경궁김씨 소송단분들좀 와보세요. 안아보자구요. 29 Pianis.. 2018/11/17 2,200
874582 완벽함 타인 보고왔는데 김지수 셔츠 컬러에 반했습니다 9 oo 2018/11/17 5,573
874581 혜택없는 카드 많이 쓴게 너무 속쓰려요ㅠ 3 .. 2018/11/17 3,642
874580 언 무랑 짠 백김치 질문드려요 3 땅지맘 2018/11/17 1,783
874579 불량소녀 너를 응원해..영화 좋네요. 1 ... 2018/11/17 958
874578 들깨가루로 감자탕맛 라면 끓여보세요. 2 00 2018/11/17 2,304
874577 후드에 새가~~ 4 후드 2018/11/17 1,361
874576 김치같은 한국음식을 다룬 영화 있나요? 9 김치홀릭 2018/11/17 1,359
874575 이혼결심까지 갔던 남편입니다. 40 남편 2018/11/17 25,151
874574 입시설명회 다녀오고 답답해요. 9 예비고맘 2018/11/17 3,850
874573 조인성 공유 소지섭 현빈 등 이을 차세대 배우들.. 누구일까요?.. 34 차세대 2018/11/17 4,617
874572 생선가스 생각만큼 쉽지 않네요 5 튀김 2018/11/17 1,561
874571 시가가 너무 싫음 3 2018/11/17 2,304
874570 삽자루쌤 2심재판 불법 댓글 알바 인정했네요 10 ... 2018/11/17 1,833
874569 띠의 크기가 인간 관계에 영향 있을까요 6 일반화 2018/11/17 1,960
874568 前국방장관 등 예비역 장성 300여명 ‘南北군사합의’ 대토론회 3 군사협정 2018/11/17 1,162
874567 전에 엄마가 냉장고에 냉동만두 채워놓는다고 글쓴이인데.. 26 ii 2018/11/17 8,4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