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칼한?된장찌개는 어떻게 만드나요?
작성일 : 2018-11-17 09:16:16
2670265
비법이 뭘까요? 재료는 많이 안들어가고 두부는 큼직하게 시원하면서 칼칼한 된장찌개..너무 까다롭죠ㅡㅡ;; 아프니까 이런게 먹고싶네요ㅜㅜ 제가 만들면 뭔가 순하고 아쉬운 느낌..국물이 자작해서 밥을 비벼먹는수준으로 바뀌는게 영 솜씨가 없네요..
IP : 223.33.xxx.24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정답은
'18.11.17 9:18 AM
(110.70.xxx.167)
청양고추요
2. ...
'18.11.17 9:22 AM
(39.121.xxx.103)
파랑 청양고추만 넣고 끓여보세요.
3. ...
'18.11.17 9:26 AM
(125.134.xxx.228)
고추가루 반~한스푼 정도요
4. ..
'18.11.17 9:41 AM
(183.96.xxx.24)
저도 칼칼한 된장이 좋아요. 제 감기약이에요.
마트된장 아닌 집된장. 일반 고추 세개 청양 한개 쫑쫑. 두부는 맨나중에. 호박은 들큰해지니 제외. 고춧가루 대신 무생채 조금 넣어요. 채소 종류 적으니 멸치육수 진하게.
5. ㅇㅇ
'18.11.17 9:45 AM
(223.33.xxx.240)
183님.그럼 양파나 버섯도 제외할까요? 집에 호박빼고는 다 있고 두부는 없어서 지금 사러갈까해요...
6. ㄹㄹ
'18.11.17 9:49 AM
(1.239.xxx.32)
양파나 버섯은 꼭 들어가여 맛이 풍부해지죠
바지락 넣으면 더 맛있고 무우 멸치 다시마로 육수 우리고 고추가루 한 숟가락 청양고추 2~3갸 넣어 보세요
칼칼 깔끔하니 맛있어요
7. ㅡㅡ
'18.11.17 10:00 AM
(59.9.xxx.67)
-
삭제된댓글
양파는 넣으실꺼면 조금
많이넣음 칼칼한맛이 안나요
전 된장찌개에 양파안넣어요
8. ㅇㅇ
'18.11.17 10:06 AM
(223.33.xxx.240)
모두 감사합니다...오늘은 이거 먹고 열이 다 내렸으면 좋겠어요..
9. 누리심쿵
'18.11.17 10:50 AM
(106.250.xxx.62)
칼칼은 고추가루와 청양고추입니다요
10. ㅁㅁ
'18.11.17 10:53 AM
(175.223.xxx.97)
-
삭제된댓글
일단된장이 시판은 들큰해서 패스
집장이랑 반반좋구요
멸치야채육수에 무우먼저 어슷빚어 팔팔끓여요
그다음엔 진짜 초 심플
호박 두부 마지막에 청량초 몇개 가위로 슝숭
양파도 들큰해져버려 국이나 탕에 안넣어요
11. 점점점
'18.11.17 12:41 PM
(124.199.xxx.126)
식당가봄 재료들이 다 작고 건더기가 많지않더라구요
희한하게 칼칼하고 시원
호박양파를 마니넣음 무거워지더라구요
참 무도 좀 넣음 시원해요
많이 넣음 식감이 별로
12. ㅇㅎ
'18.11.17 2:09 PM
(222.234.xxx.8)
저도 시판 집된장 반반으로 하고
마늘 멸치 청양고추
반드시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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