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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작가 책

조회수 : 2,185
작성일 : 2018-11-16 21:35:17
베스트셀러여서 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 구매했다가
볼 만은 한데 보다보니 이 이야기가 진실로 다가 오지 않고
어쩌면 지어서 적은 듯한 에세이 느낌이 강하게 느껴져서
좀 오그라들기도 했거든요
도서관에 신착도서에 ‘한때 소중했던 것들’
책이 있기에
그냥 느낌으로 들고와서 보는데
아! 그 작가구나 하면서 다시 신간책을 읽는데
왜이렇게 손발이 오그라드는지....
제 감성에 문제가 있는 건지
나이가 들은 건지.......
좀 거품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IP : 49.166.xxx.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
    '18.11.16 9:37 PM (121.141.xxx.138) - 삭제된댓글

    MB연설비서관실 출신입니다..

  • 2. Drim
    '18.11.16 9:38 PM (218.38.xxx.228)

    진짜 재미없었어요

  • 3. 원글
    '18.11.16 9:49 PM (49.166.xxx.5)

    작가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는데
    나이대가 궁금해지네요

  • 4. ...
    '18.11.16 9:50 PM (121.131.xxx.169) - 삭제된댓글

    아.. 좋은 책 읽으세요. 많이 팔렸다고 좋은 책 아닙니다...

  • 5. 원글
    '18.11.16 9:55 PM (49.166.xxx.5)

    도서관 신간 코너에서 집어들고 왔어요
    지금 더 읽어 보다가 이불킥 했어요 ㅎㅎ
    요즘 신인 작가 책들에 빠져 있었거든요
    이기주 나이 검색하다 보니 올해 가장 많이 팔린 책이라기에
    좀 놀랐네요

  • 6.
    '18.11.16 9:56 PM (203.226.xxx.188)

    마케팅이 성공한책이죠.
    돈주고 사서보기 아까워요

  • 7. dm
    '18.11.16 10:12 PM (211.178.xxx.192)

    으, 저는 정말 싫어요. 그런 책이 많이 팔리는 시대라니, 이 시대에도 절망하게 되는 책입니다.

  • 8. 저도
    '18.11.16 10:14 PM (223.33.xxx.79)

    싫어요. 손발이 오글거리다 못해 쪼그라 없어질듯요;

  • 9. 으이구
    '18.11.16 10:46 PM (125.177.xxx.105)

    언어의온도는 미디어의 힘으로 베스트셀러가된것같아요
    정말 별로옇어요
    책크기도 편집형태도, 거기다 내용도 허접해요

  • 10. ru
    '18.11.16 11:32 PM (175.223.xxx.24)

    언어의 온도. 제목만 잘 지은 책이라고 봅니다. 돈 아까운 책은 참으로 오랏만이에요. 작가가 tvn 강연 프로 같은데 나오던데. 광고 보면서도 욕 했어요. 저런 사람도 작가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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