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가 허리수술 후 두드러기가 일년동안 나고있어요

향기 조회수 : 3,044
작성일 : 2018-11-15 18:57:03
엄마께서 작년12월에 디스크시술하고 이주후에 또 수술을 하셨어요ㆍ
다른사람보다 항생제가 과다 복용된거죠ㆍ
그래서 그런지 수술후 세달인가?허리약을 먹고 끊을쯤부터 아직까지 나네요ㆍ
삼일에 한번씩 두드러기약을 드시고요ㆍ
시골에 계셔서 큰병원오는걸 불변하게 느끼시고 차타고오는것도 아직 허리엔 부담이고요ㆍ

이렇게 길게 날수도 있나요?
아님 당장이라도 큰병원가봐야할까요?
너무 안일하게 있는건가 걱정돼서요ㆍ
IP : 117.111.xxx.25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건강합시다
    '18.11.15 7:01 P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일년 동안이나 두드러기가 나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큰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으세요.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이런 일이 있을 때는 바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보세요.

  • 2.
    '18.11.15 7:03 PM (121.173.xxx.20)

    수술한지 2년 넘었는데 전 수술하자마자 가렵고 발진이 나서 지금도 나요. 그게 근육이 뭉쳐 있어서 스트레칭으로 푸는데 아직도 근육이 뻣뻣해서 힘드는데 ...

    저같은 케이스는 피부과에서 스테로이드와 연고 처방받아 헌달만 쓰고 스테로이드를 오래 쓸수 없어 중단하고 연고로 대충 견디고 있어요.

    저랑 발진이 같은 종류인지 궁금하네요.

  • 3. 향기
    '18.11.15 7:12 PM (117.111.xxx.251)

    그러게요ㆍ
    방금도 병원예약할거니깐 오시라해도 괜찮다고 시간지나면 없어질거라고만하셔요ㅜㅜ
    윗분은 이년이나 지났는데 그러신가요ㆍ
    목욕탕도 허리가 아프니깐 매일다니세요ㆍ

  • 4. 약이
    '18.11.15 7:13 PM (121.154.xxx.40)

    본인과 안 맞으면 그렇더만요

  • 5. 댓글자
    '18.11.15 7:18 PM (121.173.xxx.20)

    세브란스에서 수술했는데 수술당일부터 발진이 심한거 담당선생님 아시는데도 이유를 모르신다고 하셨어요.

    전 너무 심해 피부과 의사가 병실에 와서 처방해줘도 안낫더라구요. 열이 너무 심해 얼음 찜질 계속 하다 퇴원하고도 안나서 개인 피부과 갔었구요. 디스크 전문의도 원인을 모르시더라구요.

    전 엉덩이 아래로 허벅지, 다리 등 어마어마...그때 사진 찍어놓은거 아직도 있어요. 세브란스피부과 의사도 원인을 모르더라구요. 개인 피부과 의사도 모르구요.

    전 제생각네 분명히 디스크와 관련이 있는데 수술담당의사가 관련이 없다고 하고 퇴원후 찾아간 피부과 의사도 관련없다고....

  • 6. 향기
    '18.11.15 7:51 PM (117.111.xxx.251)

    댓글자님 그러고나서 한참뒤에 없어지셨나요?
    다른 병이 있는건아닌지 걱정이 되네요

  • 7.
    '18.11.15 9:38 PM (14.43.xxx.70)

    제 생각에는요 수술하시고 면역성떨어져서 오는 알러지 반응 같은데요 저도 첫애 낳고 아기가 아파서 잠도못자고 못먹고 하니까 온몸 과 두피까지 손바닥만한 두드리가가 나서 피부과가서 주사맞아도 그때뿐이고 고생했던적 있어요
    영양가 있는거 골고루 식사 잘하시고 잠도 푹주무시고 약처방 받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8. 저도 항생제
    '18.11.15 11:37 PM (112.154.xxx.143)

    후유증으로 두드러기 난적 있어요...의사한테 얘기하니 약 바꿔줬는데 그 다음부터 괜챦았어요...
    말하니 바로 약 바꿔주던데요...

  • 9. ..
    '18.11.16 12:41 AM (125.176.xxx.90)

    약물 알러지거나 스트레스 알러지거나 음식이거나 여러가지 원인이 있어요
    의사들은 확실한 것 아니면 이야기 안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133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0 ... 2018/11/16 804
874132 반포에서 연세대 (토요일 8시까지) 어떻게 가면 제일 빠를까요?.. 12 시험 2018/11/16 1,567
874131 소규모 테이크아웃집을 하려고 하는데 조건 좀 봐주세요 2 갈팡질팡 2018/11/16 1,082
874130 요즘 김치20키로 한박스얼마하나요 14 ㅇㅅㄴ 2018/11/16 3,381
874129 벌써 14번째 보이콧…‘법안 90건’ 발목 잡은 보수 야당 2 ㅈㄴ 2018/11/16 747
874128 원점수 290점 정도.. 정시론 어디가던가요? 작년 기준.. 6 원점수 2018/11/16 2,673
874127 갱년기 주부님들 살림 귀찮지 않으세요? 14 2018/11/16 5,160
874126 보는분들 지겨우시겠지만 ㅠㅠ이제 기댈곳은 논술이네요 4 고3 2018/11/16 2,647
874125 한국사만 잘하는 거 아무 소용 없죠? 4 2018/11/16 2,093
874124 요즘은 오히려 부모들이 11 애낳기 2018/11/16 4,700
874123 이수역 사건 보면서 드는 생각 2 .... 2018/11/16 1,791
874122 친정어머니가 제살림을 너무간섭하세요 33 해품달 2018/11/16 6,769
874121 약간 19) 내용 펑 21 ㅇㅇ 2018/11/16 16,336
874120 아침운동 갈까말까 고민중이에요. 4 eofjs8.. 2018/11/16 1,870
874119 세상 체험 중 가장 재밌었던 일은 뭐였나요? 18 2018/11/16 4,239
874118 국가건강검진-예약해야되나요? ... 2018/11/16 1,350
874117 미적지근한 남자 1 도대체 2018/11/16 1,573
874116 재산이 없는 사람한테는 정말 돈을 받아낼수 없는 건가요..? .. 2018/11/16 1,580
874115 수능장에 자녀 들여보내고 우는 학부모들의 심경 6 수능 2018/11/16 3,596
874114 공부 잘하는 자녀 중에 편식 심한 아이 있나요? 2 편식 2018/11/16 1,469
874113 혼자놀기 최고등급 20 고수 2018/11/16 6,998
874112 한양대 파이낸스 경영학과 아는분 계실까요? 8 모르는 엄마.. 2018/11/16 3,038
874111 저녁에 배캠 들으신 분 4 ㅎㅎ 2018/11/16 1,412
874110 하체가 추워서 4 2018/11/16 1,893
874109 48살 미혼 뜯어고쳐 이쁘다하니 세상무서운게 없네요 43 아는여자 2018/11/16 24,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