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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를 좋아하는 사람 대부분이 괴롭히는 유형?

편협 조회수 : 4,668
작성일 : 2018-11-15 15:06:01
"혼자임을 좋아해야 바람직한 거에요.
함께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남을 괴롭히는
유형이거든요."

편협한 견해 아닌가요?
그런 사람도 있겠죠.
그러나 혼자가 좋은 사람이 문제가 있는 게 아니듯
너무 좁은 시각이지요.
어느 쪽이든 성향에 맞게 잘 살면 되죠
적당히 '따로 또 같이'가 좋겠구요
IP : 223.56.xxx.157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말
    '18.11.15 3:09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한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나부죠.
    님은 다르게 생각하구요..

  • 2. ....
    '18.11.15 3:11 PM (121.179.xxx.151) - 삭제된댓글

    저는 그 문장을 나름대로 의역해서 받아들였어요..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겪은 경우에 한해서요

    아는 언니 하나는 매일처럼 외롭다는 소리 입에달고서
    이사람 저사람... 모임에 빠지질 않아요.
    하물며 인근 지역 축제도 빠짐없이 찾아다니구요.

    그만큼 사람을 좋아하구나...
    좋게 생각하려했는데

    웬걸..... 그 넓은 마당발로 여기저기 사람 만나고다니면서
    이사람 저사람 흉을보고
    전해서는 안될 말까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전달하고 다니는 경우를 봤네요.

    이게 바로 사람을 괴롭히는 경우 아니겠나요?

  • 3. .....
    '18.11.15 3:12 PM (121.179.xxx.151)

    저는 그 문장을 나름대로 의역해서 받아들였어요..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겪은 경우에 한해서요

    아는 언니 하나는 매일처럼 외롭다는 소리 입에달고서
    이사람 저사람... 모임에 빠지질 않아요.
    하물며 인근 지역 축제도 빠짐없이 찾아다니구요.

    그만큼 사람을 좋아하구나...
    좋게 생각하려했는데

    웬걸..... 그 넓은 마당발로 여기저기 사람 만나고다니면서
    이사람 저사람 흉을보고
    전해서는 안될 말까지 아무런 거리낌 없이
    전달하고 다니는 경우를 봤네요.

    이런 행동들이 바로 사람을 괴롭히는 경우 아닐까요?

  • 4. 저는
    '18.11.15 3:1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일부 동의해요. 정확히는

    함께를 좋아하고 강조하는 사람들(더불어의 의미라 아니라 세력을 조장해서 의 뜻으로)
    그들이 다 남을 괴롭히는 유형은 아니지만

    남을 괴롭히는 유형의 많은 수가 함께를 강조하고 과시한다 고는 생각해요.
    또 함께함으로서 더 많이 괴롭히고 여론의 압박도 가하고요. 그것도 괴롭힘.

  • 5. 원글
    '18.11.15 3:14 PM (223.56.xxx.157)

    그럴 수 있겠죠
    그러나 저런 주장은 혼자를 즐기는 사람 대부분 사회부적응고 반사회적이다란 주장과 같다고 생각해요

  • 6. ...
    '18.11.15 3:16 PM (211.202.xxx.195)

    원글님께 동의하며

    이상한 사람은 여럿이라도 혼자라도

    그 이상함을 감출 수 없다고 생각해요

  • 7. ......
    '18.11.15 3:16 PM (121.179.xxx.151)

    원글님의 방금 전 댓글은 또다시 분란을 조장하는 글이 되겠고
    누군가에는 폭력이 되겠네요..

  • 8. 저는
    '18.11.15 3:16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전혀 다른데요?

    집단의 힘으로 괴롭히는 경우는 엄마들 사이 여왕벌부터 실제로 비일비재하지만
    반사회적인 사람이 혼자를 즐기는 사람에 압도적인건 절대 아니잖아요.

    반사회범죄자들이 혼자를 즐기는 사람이 높은 비율인 경우는..못본것 같은데. 그런사람 저런사람 섞여있지.

  • 9. 원글
    '18.11.15 3:18 PM (223.56.xxx.157)

    아니죠 제 댓글은 그런 두 주장은 똑같이 편협하단 의미였어요

  • 10. ...
    '18.11.15 3:19 PM (115.90.xxx.142)

    맞는말이에요.
    남한테서 에너지를 받는다는 거니
    에너지 뺏기는 사람이 있을테고.

    사람은 반드시 혼자서 사색하는시간이 있어야됩니다.

  • 11. 저 나름 해석
    '18.11.15 3:19 PM (110.70.xxx.26)

    저의 숫자 많은 형제 자매 예를 들어보면
    저 많은 숫자가 ...
    모여 놀기 좋아하는 사람 부담스런 사람이 같이 있어요.
    모이기 좋아하는 타입은 책임감 별로없고 남 생각 별로없고
    혼자 먹고 놀고 빠져 버리고
    부담스럽다고 생각하는 타입은 생각이 많아요
    먹고 놀고 치우기 등등 준비과정도 그렇고

  • 12. ㅇㅇㅇㅇ
    '18.11.15 3:22 PM (211.196.xxx.207)

    반사회적 연쇄살인범 분석에서 맨 첫머리에 절대 빠지지 않는 문장이
    그는 늘 혼자 있었다, 직장에서 혼자였다, 혼자인 걸 좋아했다, 아이때부터 혼자 놀았다 등등
    '혼자' 랍니다. 압도적이죠. 99%입니다.

    전 혼자 있는 걸 아주 좋아해요. 평생 심심하다는 걸 느껴본 적이 없죠.

  • 13. 저는
    '18.11.15 3:22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똑같지 않다고요.

    그 집단이 가지는 특성과 결과가 보여주는 확률이 다른데 똑같이 편협하다는 비교로는 쓸 수 없다고요.

  • 14. 맞아요
    '18.11.15 3:23 PM (110.70.xxx.26)

    저위 댓글처럼 에너지 뺏기는 사람과 얻는 사람의 차이

  • 15. ...
    '18.11.15 3:26 PM (211.202.xxx.195)

    저도 혼자가 편해요
    성격상 체력상

    근데
    혼자인 게 여럿보다 바람직하고
    여럿은 주로 남을 괴롭히는 유형이라고 하는 편견은

    웃기는 짬뽕이라고 생각합니다

  • 16. ㅇㅇ
    '18.11.15 3:32 PM (211.109.xxx.203)

    예전에 우스개소리로 좋은 엄마들은 다 집에 있다고,밖에 안나온다고 했던 말이 떠오릅니다.

    제 경험상 같이 하는걸 즐겨 하는 사람들은 그런 성향과 어울리면 됩니다.

    정반대 성향들은 감당을 못합니다.

  • 17. 어느정도는
    '18.11.15 3:33 PM (203.226.xxx.50) - 삭제된댓글

    혼자 있기 좋아하는 사람중에 집단-친목이란 미명하에 꼭 뒷담화 하고
    타인을 본인 사익에 이용하고 천박한 사고가 다수를 비배해도 우르르 추종하고.. 그런 집단모임의 병폐가 싫어 멀리 하느라 혼자인 부류 많죠
    오히려 혼자 잘 지내는 경우 남에게 폐 안끼치고 안받고 싶어하고 평화공존형이 많다고 봐요

  • 18.
    '18.11.15 3:34 PM (211.206.xxx.180)

    저런 댓글 단 사람이 혼자인 걸 좋아하는 사람에게 편견을 줍니다.
    서로 성향이 다른 거지 옳고 그름이 어디 있나요?
    함께를 즐기는 부류가 꼭 자신의 외향성만 고집하며 자꾸 타인의 영역에 오지랖 걸고 이말저말 옮기는 그런 사람만 있는 게 아니잖아요.

  • 19. 저는
    '18.11.15 3:39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제가 전혀 다르다고 한건..범죄자를 떠나서 우리가 흔히보는..
    학교에서 일진이나..왕따조장...폭군정치인..동네에서 남을 괴롭히는 이런사람..을 반사회적이라고 봤을떄
    혼자인 사람이 그런일을 훨씬 더 많이 한다는 경험치가 없는데 어떻게 같은 선상에 비교하느냐 라는 뜻이었고요. 살인범까지 들어가면 그건 저도 모르겠네요.

    다만
    혼자있는 걸 좋아한다고 하도 그건 성향이지 혼자 있기 때문에 남을 괴롭히는데 편리해 지는 경우는 없잖아요.
    하지만 함께 세력을 형성함으로써 타인을 괴롭히는 일은..훨씬 가능해 진다는 뜻이었어요.
    또 그러기 위해 세력을 형성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고.

    어찌되었건 되도록 선입견 없는 관계가 좋겠죠.

  • 20. 저는
    '18.11.15 3:40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제가 전혀 다르다고 한건..범죄자를 떠나서 우리가 흔히보는..
    학교에서 일진이나..왕따조장...폭군정치인..동네에서 남을 괴롭히는 이런사람..을 반사회적이라고 봤을떄
    혼자인 사람이 그런일을 훨씬 더 많이 한다는 경험치가 없는데 어떻게 같은 선상에 비교하느냐 라는 뜻이었고요. 살인범까지 들어가면 그건 저도 모르겠네요.

    다만
    혼자있는 걸 좋아한다고 하더라도 그건 성향이지 혼자 있기 때문에 남을 괴롭히는데 편리해 지는 경우는 없잖아요. 혼자있는 걸로 남을 간섭할 일도 없고.
    하지만 함께 세력을 형성함으로써 타인을 괴롭히는 일은..훨씬 가능해 진다는 뜻이었어요.
    또 그러기 위해 세력을 형성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고.

    어찌되었건 되도록 선입견 없는 관계가 좋겠죠.

  • 21. 저도
    '18.11.15 3:42 PM (1.253.xxx.58) - 삭제된댓글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 외로움도 진짜 안타는 유형이라 함께하는게 좋은유형과는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제남편이 그런유형ㅋ
    외로움잘타고 뭐든 같이하는거좋아하고 친구많은.

    근데 기본적으로 싸우는거싫어하고 상대기분 생각하고 하는게 잘맞아서 성향이 다른데도 싸운적이 거의없네요.

    남편이 '무조건 나랑 같이 해야해!!'이게아니라, '뭘하든 같이하는 그자체로 행복' 이런쪽에 더 가까워서 휴일날 계획이나 영화장르, 밥먹는메뉴등도 다 어떻게정하든 웬만하면 다 ok~.. 내가 급하게바꿔도 별 화안내고ㅋㅋ
    저는 그런부분에선 하고싶은거 꼭 해야하는 은근 고집이 있는데 남편은 그런걸 딱 결정하는걸 좀 어려워? (혹은 귀찮아)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여행계획 이런거 내가 다 하는데 나는 그게 넘 좋고ㅋㅋ 서로 성향이 다른데 그게 서로 커버가되서 저는 너무 좋아요.

  • 22. 흔한
    '18.11.15 3:45 PM (61.253.xxx.118) - 삭제된댓글

    패거리문화 폐해는 일상에서 매일보잖아요. 헬스장 패거리가 혼자 운동하는 사람 품평하고 괴롭히는거, 수영장 할줌마 패악질, 문화센터 패거리 패악질 이런 패악부리는 사람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던데요. 그러면서 혼자 활동하는 사람들 못잡아먹어서 난리. 솔직히 문화센터에 혼자 다니면서 반사회적 인격장애 연쇄살인저지른 사람은 아직 한번도 본적 없어도 이런 패거리 악질은 눈뜨고 하루에 여러번 잡도리해대는거 지긋지긋하게 보고 생활해야하잖아요. 그런의미에서 혼자서 시간을 보내고 자기 목적을 위해 활동하는 사람들보면 맞는 말이라고 생각해요. 말이좋아함께지 그 패거리 패악질들 지긋지긋

  • 23. 저도
    '18.11.15 3:46 PM (1.253.xxx.58)

    혼자 있는걸 좋아하고 외로움도 진짜 안타는 유형이라 함께하는게 좋은유형과는 안맞다고 생각했는데 제남편이 그런유형ㅋ 
    외로움잘타고 뭐든 같이하는거좋아하고 친구많은.

    근데 기본적으로 싸우는거싫어하고 상대기분 생각하고 하는게 잘맞아서 성향이 다른데도 싸운적이 거의없네요. 

    남편이 '무조건 나랑 같이 해야해!!'이게아니라, '뭘하든 같이하면 그자체로 만족' 이런쪽에 더 가까워서 휴일날 계획이나 영화장르, 밥먹는메뉴등도 다 어떻게정하든 웬만하면 다 ok~.. 내가 급하게바꿔도 별 화안내고ㅋㅋ 

    저는 그런부분에선 하고싶은거 꼭 해야하는 은근 고집이 있는데 남편은 그런걸 딱 결정하는걸 좀 어려워? (혹은 귀찮아)하더라구요.ㅋ 그래서 여행계획 이런거 내가 다 하는데 나는 그게 넘 좋고ㅋㅋ 서로 성향이 다른데 그게 서로 커버가되서 저는 좋아요.

  • 24. 원글
    '18.11.15 3:47 PM (27.165.xxx.221)

    그러니까 힘께를 좋아하는 부류 중 부정적 패거리 문화에 젖은 이들이 있죠. 그러나 대부분이라고 단언하는 게 틀린 거고 그게 편협한 주장이란 겁니다

  • 25.
    '18.11.15 3:48 PM (223.38.xxx.118)

    함께가 의존적인걸 말한다면 맞는 소리고
    이타적인걸 말한다면 틀린 소리고

  • 26. 에휴
    '18.11.15 3:50 PM (220.126.xxx.56)

    사람들과 노는게 좋고 부대끼는걸 좋아하는 사람은 외향적인 성격인거고요
    또는 내향적이어도 사회적 필요에 의해 그럴수 있지요
    하지만 본디 내향적인이라 말도 적고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메리트도 없고 그러면
    그냥 혼자 잘 지내는거에 적응해서 지내는 수밖엔 없지 뭘 서로 욕을 하는지
    욕하지 말고 그냥 이해합시다 쫌

  • 27. 대한민국에서
    '18.11.15 3:54 PM (203.226.xxx.50) - 삭제된댓글

    함께=의존성 이 압도적이지 않나요
    한국 수많은 종교집단들이 어떻게 거물 적폐 탐욕형 비리온상 집단으로 커갔는질 생각해보면
    말이 좋아 의존성이지 남밟고 나만 잘살자 이기주의자들

  • 28. ...
    '18.11.15 3:56 PM (125.182.xxx.211)

    꼭 그런건 아니고요 약간 세속적인면은 있는거 같아요 보이는걸 중요시하고 뽐나는거 좋아하고 사회적으로 주류라고 하는걸 진리라고 추종하는 그런 면요

  • 29. 저도 동감
    '18.11.15 3:58 PM (107.77.xxx.54)

    사람 좋아하는 사람 두부류 같아요
    정말 인성 좋고 유쾌하면서 초대도 잘하고 그런 스타일, 여기저기 자기가 질투나거나 맘에 안드는 사람 뒷담화하고싶어서 몰려다니는 스타일

  • 30. ...
    '18.11.15 4:07 PM (1.253.xxx.58)

    내향적이고 혼자있는걸 즐기는사람은 친구많고 함께하는걸
    즐기는사람에게 패거리문화라던가 혼자 뭘못하는것을 한심하게보면서도 한편으론 사회 한가운데 다양한 사람들과 연결되서 융통성있게 재밌게 사는걸 내심 부러워하는게있죠.

    외향적인사람 또한 친구별로없이 혼자서 뭘 하거나 외로움안탄다는 사람을보면서 사회 부적응자같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론 자기가치관이 확실하고 다른사람이 뭐라건 신경안쓰는 내면적인 단단함 등이 부러운것도 있을수있고요.
    서로 영향받는 존재들이고 한사람안에도 그성향들이 다 있는데 그걸 배척하면 자기발전만 더뎌질뿐인거죠...

  • 31. 괴롭힘이라는
    '18.11.15 4:42 PM (203.128.xxx.46) - 삭제된댓글

    기준이 애매하긴 해도
    사람좋아하고 함께 어울리기 좋아하는 사람은
    본인은 좋은데 주변인은 매우 피곤합니다

    다불러 모으고도 모자라 없는 일도 만들어하고
    여기가자 저기가자 아주 피곤해요

  • 32. 그게
    '18.11.15 11:00 PM (75.119.xxx.23)

    저도 저멘트보고 확 꽂혔는데요.
    정확히 말하면 함께를 좋아하는 사람이라기보다 혼자있는걸 못견디는 사람이요. 그런사람이 남을 괴롭혀요.
    혼자 못있으니 어쩌겠어요. 옆에 있는사람 결국 괴롭혀요.
    모르겠으면 가족중에 그런사람 하나 있어보면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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