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언니들이 입던 교복 9년된걸 물려입은 집들이 흔했나요?

예전에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8-11-15 12:43:31
저 아는 사람이 집도 잘사는데 엄마가 무심해서 그랬다네요.
아니 아무리 무심해도 그게 가능해요? 그 엄마가 본인 반지 계는 들어도 자식은 신경안썼다고 늙었는데도 난리더군요.

그런 엄마도 이해가 안되고 아픈 엄마두고 아직도 악악거리는 딸도 이해안되어요
IP : 223.38.xxx.16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5 12:58 PM (14.36.xxx.234)

    입던거 물려받은거면 3년 내내 입고 9년 지난걸 물려받았단거에요?
    재산이 없는것도 아니고 십년이나 넘은걸 입으라고 하는 부모는 무심을 넘어서 지능장애 아닌가??
    교복이야 단편적인 예일테고 다른건 오죽했을라고.
    그정도 취급받아서 그렇게 취급하겠다는데 이해안될건 없지요.
    보고 배운거 그런건데....

  • 2. 건강
    '18.11.15 1:04 PM (119.207.xxx.133)

    그걸 보관하고 있는것도 대단하네요

  • 3. ..
    '18.11.15 4:25 PM (121.135.xxx.65) - 삭제된댓글

    엄마는 이해 안되지만 딸은 이해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984 논술 수능최저.. 이내.. 4 베,베 2018/11/15 3,125
873983 난 정말 이럴때 분노가 치민다 7 분노 2018/11/15 2,085
873982 심재철, 배우자 업체에 국회예산 등으로 9천만 원대 인쇄 몰아줘.. 8 역시! 2018/11/15 1,045
873981 아들의 적은 아버지인거 같아요. 24 안녕 2018/11/15 5,568
873980 프라이머랑 쿠션 스펀지로 바르는데요 2 가을08 2018/11/15 1,885
873979 누가 ? 왜 이런 대학입시제도를 만들었나? 11 학부모 2018/11/15 1,909
873978 우리딸 고마워 .... 2018/11/15 1,318
873977 엄마는 나한테 왜이럴까요? 14 mabatt.. 2018/11/15 3,589
873976 세탁기 신형은 한파에 강한가요 8 .... 2018/11/15 1,995
873975 아이에게 화가 나는데요 4 중딩 2018/11/15 1,996
873974 스타일러 사용법이요.. 3 2018/11/15 1,867
873973 / - _ ; 이런걸 뭐라고 하는가요 3 무식 2018/11/15 1,241
873972 화장품 팩트랑 베이스 화장품 2018/11/15 672
873971 세상은 부조리하고 나는 찌질해도 5 범인의삶 2018/11/15 1,424
873970 겨울 코트 .. 2018/11/15 810
873969 위 내시경 검사결과 나왔는데 큰병원 가보라고 하네요 5 쿠쿠링 2018/11/15 6,043
873968 왜 먹고나서 뒤늦게 짜게 먹은걸 알게되나요 7 끼니 2018/11/15 1,493
873967 연세대에서 제일 빨리 서강대 가는 방법 아세요? 41 학부모 2018/11/15 4,727
873966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실제 출산 장면.GIF 6 ..... 2018/11/15 7,052
873965 현역 군복무나 공익 어떻게 할까요? 4 현역입대 2018/11/15 1,269
873964 이투스 신영균,대성 김상훈,김기훈 1 국어현강들을.. 2018/11/15 1,310
873963 국민연금 질문 9 노후걱정 2018/11/15 2,005
873962 Too much love will kill you(퀸 노래) 20 프래디 2018/11/15 2,213
873961 美파월 "내년부터 모든 FOMC 후 기자회견…매회 금리.. 1 미국 금리인.. 2018/11/15 1,027
873960 캐시미어 코트 얇은건 얼마못입죠? 17 꼭사고는싶.. 2018/11/15 6,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