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일하는게 싫대요.
그럼 집안일은 와이프가 하겠다 했는데
설거지 있으면 자기가 다 하고
청소도 다 한다고..
심심해서 저녁하려고 준비하면 간단하게 빵이나 있는거 먹자고..
그렇다고
심심하다면 같이 놀아 주는건 아니고
좀 자라고 한다던가 나가서 놀다 오라고 한대요.
결국 와이프가 너무 할게 없어서 다시 공부 시작했다는데
이제 학교 다녀서 피곤 하니까 집안일도 본인이 한다고 한대요.
결혼은 왜 한걸까...
이런 사람은 무슨 생각일까요?
남편 조회수 : 1,435
작성일 : 2018-11-15 12:21:19
IP : 49.196.xxx.8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ㅋㅋ
'18.11.15 12:23 PM (27.217.xxx.4)괜찮은 남편 아닌가요? 엄청 부지런한가보네요..
2. 사랑
'18.11.15 12:23 PM (223.62.xxx.16)사랑하니 한 거죠
사랑하니 아껴 주는 거고
놀아주지 않는 건 피곤 할 까 그럴까요
부부관계 까지 안 하면 이상 하지만
아니라면 너무 사랑해서3. 와이프
'18.11.15 12:25 PM (49.196.xxx.81)가 잠귀가 밝아서 방도 따로 쓰는걸로 알아요. 엄청 자상하고 애처가는 아닌것 같은데 저런다네요.
4. ㅋㅋ
'18.11.15 12:27 PM (27.217.xxx.4)본인이 스트레스 안 받고 좋으면 됐죠 뭐.. 그집 와이프는 편하고 좋겠네요..ㅎ
5. 포인트
'18.11.15 12:27 PM (49.196.xxx.81)포인트는 아내는 외롭다는 것
6. 사랑
'18.11.15 12:27 PM (223.62.xxx.16)뭘 까요?
양성애자?
게이?
게이를 숨기고 결혼?7. 흠
'18.11.15 12:29 PM (220.125.xxx.251)아내가 맘이 편하지 않다고 하니
뭐든 본인이 해야 직선이 풀리는 남자?
아니면 늘 혼자인게 편한 남자?
가 아닐까 싶네요8. 저도
'18.11.15 12:39 PM (49.196.xxx.81)그 얘기 했는데 오히려 빨래 같은건 부인이 예민해서 자기가 그렇게 못하니까 빨래감 줄여준다고 자기건 자기가 알아서 빤대요. 그 와중에 와이프 양말이나 청바지 같은 막빨아도 되는건 같이 빤다고
9. 히잉
'18.11.15 12:50 PM (183.98.xxx.142) - 삭제된댓글게이같당ㅋ
10. ..
'18.11.15 1:41 PM (222.237.xxx.88)와이프는 화초나 인형같이 관상용으로 데리고 사는
남자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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