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류층이라면 어느 정도를 말하나요??

tree1 조회수 : 6,375
작성일 : 2018-11-14 13:40:15

고시 합격 정도면

돈은 많이 없어도

인맥이랑

지위

이런걸로 상류층 같기는 하고요



의사는 상류층은 아닌거 같고

요즘 같은 시대의 로스쿨 출신 변호사도 상류층 아니고..


대학교수도 아니고..


준재벌도 꼭 상류층 같지는 않고


그럼 상류층은

탑아티스트들,

고시 출신자와 재벌인가요??

ㅎㅎㅎ


뭐 어떤 걸 상류층이라고 하나요???

IP : 122.254.xxx.2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돈이 많아야죠
    '18.11.14 1:44 PM (110.47.xxx.227)

    자본주의에서 돈 없이 명예만으로 상류층으로 부르지는 않습니다.
    돈이 많으면 명예야 저절로 따라오는 것이고 말이죠.

  • 2. ...
    '18.11.14 1:46 PM (203.228.xxx.132)

    글세요 상위 1%도 부자, 10%로 부자라 어느선까지 자르기가 어렵죠. 근데 재벌3세모임도 있다하고(친구가 국정원 직원이라 관리차원에 회원임) 그들만의 리그가 있죠~ 변호사,의사,교수 등등을 돈으로 부릴수있을만큼이 되야 상류층 아닐까요

  • 3. 고시?
    '18.11.14 1:47 PM (114.201.xxx.74)

    직업으로 따지는게 아니고 100%재산이죠.

  • 4. 직업도
    '18.11.14 1:54 PM (203.228.xxx.72)

    중요하고요.
    3대 정도가 빵빵히 잘들 살아야 하고요.

  • 5. ..
    '18.11.14 2:04 PM (210.179.xxx.146)

    돈 권력

  • 6. 고시요???
    '18.11.14 2:08 PM (125.128.xxx.133)

    걍 일반적으로 상류층이라고 하면 돈과 권력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거 아닌가요?
    굳이 직업을 든다면 정치인이나 대기업 오너.... 뭐 정치와 연줄이 댄 부류를 말하는거겠죠

  • 7. ..
    '18.11.14 2:10 PM (58.237.xxx.162)

    돈은 기본적으로 많아야죠.자본주의에서 누가 돈없는데 명예하나만으로 상류층이라고 불리나요...

  • 8. 여기는
    '18.11.14 2:17 PM (223.62.xxx.113)

    참 주제 모르고 눈은 높네요
    고위공무원,대학교 교수,변호사,의사 다 상류층 맞아요
    돈만 많으면 졸부,건물주,연예인,장사꾼도 상류층인가요? ㅋㅎㅎㅎ

  • 9. ㅎㅎ
    '18.11.14 2:36 PM (223.38.xxx.143)

    상류층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 자체가 이상하구요..
    뭐가 기준인지...
    아마 원글님 생각보다 단순한 삶은 아닐거예요...
    우선 생각하는 범위나 수준이 상상 이상일거구요
    재화의 효용은 상상이내일거예요

  • 10. 상류층
    '18.11.14 2:40 PM (118.221.xxx.165)

    개인운전기사 정도는 있어야 상류층 같아요..

  • 11. ...
    '18.11.14 2:44 PM (112.170.xxx.67)

    상류층이라..만나는 사람 스펙트럼을 보면 알수 있어요.
    그리고 한 개인 직업가지고도 턱도 없고 돈도 어중간하게 아니고 정말 많아야 합니다..

    예를 들면 재산은 기본적으로 많고 대대로 의사집안, 대대로 검사집안..일가친척들이 비슷한 레벨의 직업가졌다면 상류층으로 생각할수 있겠네요.

  • 12. ...
    '18.11.14 2:4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백화점 문 걸어 닫고
    혼자 마음대로 쇼핑할 수 있는 정도?

  • 13. 음...
    '18.11.14 3:38 PM (121.130.xxx.218)

    고위공무원 교수 의사 변호사?
    웃고 갑니다.
    이들중에 아파트25펴메서도
    못사는 사람 허다합니다.
    이들이 상류층 입니꽈?
    돈돈돈 하는 이유 입니다

  • 14.
    '18.11.14 3:41 PM (69.94.xxx.144)

    남편 고시합격자 - 전혀 상류층 느낌 없음
    친정 자수성가한 월급쟁이인데 (아빠가 기업체 임원퇴직요) 재산 내가 아는것만 백억 훨 넘음 - 그냥 서민느낌?
    친구듣중에 직원 천명쯤되는 중소기업 오너 딸들 - 그냥 평범 ㅠ
    친구들중에 의사 또는 의사 딸들 - 역시 진짜 평범 ㅠㅠ
    남편이 기업형 병원으로 엄청 성공한 친구 - 에르메스로 전신 두르고 다니긴 하나... 머슴처럼 앞가르마해서 푼수 엄청 떰... 상류층느낌 제로...
    찬구들중에 재벌 방계 - 역시나 평범...... 다들 맞벌이 함...
    친구들중에 조선시대 x조 형제의 후손... 경기도 모처가 싹 다 집안 땅이라고 하는데 - 이친구도 그냥 평범 맞벌이. 남편과 둘다 고위공무원이긴 한데 월급 많지않아 생활비걱정

    다들 집이 강남이고 부족함없이 살긴합니다만 도대체 티비드라마애서 보는 상류층은 어디가면 볼수있나요...;;;;

    아.. 친구중에 엄마가 남대문에서 원단장사 오래한애랑 엄청 유명한 고깃집 아들이었던 옛날 남친 이 둘은 “드라마속 상류층” 느낌 좀 나요. 멀쩡한 차도 신차 나오면 몇억이든 개의치않고 바로 갈아타고 머 가지가지 돈 물쓰듯 쓰는데 귀티도 엄청 남.....
    저는 지금은 미국에 사는데, 친구네 교수님은 자가용비행기 있다대요 이정도면 좀 상류층 느낌 나는거같기도 하고......
    근데 지금 계급사회인가요? 스티브잡스 만나도 트럼프 만나도 상류층이란 생각은 안들것같은데... 제가 현실을 너무 안받아들이는건가요ㅋㅋㅋ

  • 15.
    '18.11.14 3:59 PM (69.94.xxx.144)

    헐..... 트리네;;;; 주제 새로운걸로 잘뽑았네

  • 16. ㅁㅁ
    '18.11.14 5:21 PM (112.144.xxx.154)

    상류층 엄청 까다롭던데
    어디선가 봤는데
    재벌도 자수성가 한 1세대는 못들어가요
    재벌2세부터...
    왜냐면 태어나면서 부터 가추어줘야 자격이 되는거로 알아요

  • 17. 꿈다롱이엄마
    '19.4.8 8:27 PM (125.185.xxx.75)

    ㅋ. 재벌들이 이걸 보면. 배 잡고 웃어요. 진짜로 상류층이라고 생각 안들고 일이 많아서 일에 치여 죽어요. 쓸돈도 생각보다 없고 다 회사돈으로 매여 있고요, 바빠서 명품 지를 시간도 없고 명품이름모르는 사람도 부지기수입니다. 저는 요즘에 명품 이름 다 알았어요. 참내.. 바쁜데 명품이라니... 밥먹을 시간도 없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683 제 한달 가계부 좀 봐주세요.. 11 ㅇㅇ 2018/11/14 3,203
873682 자꾸 토하는 냥이, 간식 너무 많이 먹나요? 8 냥냥 2018/11/14 1,169
873681 드럼 세탁기 10kg 구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0 미소나라 2018/11/14 2,690
873680 취업자리-동생같다 생각하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16 경단녀 2018/11/14 2,308
873679 카톡으로 상품권 선물하려는데요 6 배고파 2018/11/14 1,569
873678 박정희 101 탄생 행사에 나타난 독립투사 후손 1인시위 9 ... 2018/11/14 1,402
873677 수능보는고3 베넷저고리 넣어주는거 좋은건가요? 21 고3 2018/11/14 6,076
873676 신혼집 양가 도움없이 사는게 원래 이렇게 힘든거죠?? 13 Synai 2018/11/14 6,498
873675 수능날 단대부고 앞 언덕길 차량통행되나요 5 수능화이팅 2018/11/14 1,028
873674 생계형직장맘은 어떻게 해야 일이 즐거울까요... 18 나도... 2018/11/14 4,569
873673 퀸의 음악의 매력중 하나는 3 ㅇㅇ 2018/11/14 1,695
873672 내일 남편하고 서울가요. 미대사관근처 11 촌놈둘 2018/11/14 2,053
873671 지난 주 면접보러가며 응원부탁드렸었어요. 9 마흔 둘 2018/11/14 1,856
873670 세탁기에서 물든 빨래.. 과탄산으로 표백될까요? 4 ㅠㅠ 2018/11/14 4,049
873669 분당, 죽전으로 믿을만한 피부과 추천 좀 부탁드려요. 여고생 여.. 7 피부과 2018/11/14 2,573
873668 미국 영주권이있는 여자랑 결혼하면 5 ㅇㅇ 2018/11/14 2,967
873667 일산 장항동 sk 엠시티 아세요? 4 식빵 2018/11/14 2,313
873666 가족건강은 엄마손에 달린거같아요 5 맘마 2018/11/14 4,000
873665 일본여행 규제 청원 올립니다 30 ㅇㅇ 2018/11/14 2,900
873664 만나면 갑갑한 지인 전화를 안받았더니 4 우울해 2018/11/14 4,503
873663 퇴근길에 불륜남이 통화하는걸 들었어요 38 ㄱㄴㄱㄴ 2018/11/14 28,638
873662 수능시험 중간에 나와도 되나요? 9 고3맘 2018/11/14 3,276
873661 새로산 옷 주머니에서 이런게 나왔다면? 4 .... 2018/11/14 4,311
873660 길에서 모르는 사람에게 폭행을 당했어요 17 폭행 2018/11/14 7,115
873659 논산 여교사 사건, 학생 입 열었다. 4 ... 2018/11/14 7,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