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가 싫으신 분 계신가요?
좋아하던 커피도 탄내가 느껴지고
(어떤 날은 커피샵에 문 열고 들어갈때 역한 냄새가 확 느껴져요)
향수 냄새도 싫고
전철 안에서 나는 쿰쿰한 냄새와 자동차 매연냄새.
남 뿐만 아니라 내 몸 냄새도 싫고.
세제 냄새, 옷에서 나는 묵은 냄새
특히 섬유유연제 냄새가 넘 싫어요.
이거 몸에서 보내는 안 좋은 신호인가요?
옛날의 무딘 코로 돌아가고 싶어요~~
1. pianohee
'18.11.14 9:37 AM (220.77.xxx.15)예전에 단식을 몇주했었는데 냄새에 민감해지던데요.
전철타면 온갖 사람냄새.
평소에는 괜찮던 냄새까지 다 맡아지던데요.
아님 명상이나 국선도를 하시는분인지‥?2. 원글이
'18.11.14 9:42 AM (203.171.xxx.184)명상이나 국선도 ...이런거 전혀 몰라요 ㅠㅠ
예전에는 비오고 나서
땅에서 올라오는 흙냄새 무지 좋아했는데
이젠 과거가 됐어요3. 병원에
'18.11.14 9:47 AM (175.198.xxx.197)가봐야 되는거 아닐까요?
걱정 되네요.ㅜㅜ4. ??
'18.11.14 9:48 AM (180.224.xxx.155)전 속이 안 좋으면 그래요
속이 비었거나 다이어트로 소식할때. 위염이 있으면 냄새에 민감해지고 역하게 느껴져요5. ee
'18.11.14 9:51 AM (118.34.xxx.68)몸이 약해지신거 아닌가요?
저도 면연력 약해지거나, 크게 앓은 후는 냄새에 극 민감해져요.
건강해지면 또 괜찮아지고요.
전, 가끔 소리에 민감해져요.
청각 둔한편인데, 애기울음에 질렸는지 가끔 음악마저도 듣기싫어요. 아이 유치원보내고, 온 집안을 무음상태로 만들때가 있어요.
이건 정신적 스트레스인듯해요 ㅎㅎㅎㅎㅎ6. .....
'18.11.14 10:01 AM (221.157.xxx.127)몸이 안좋을때 그랬어요
7. ㅇㅇ
'18.11.14 10:04 AM (175.192.xxx.158)82에 가끔 모든 냄새가 너무 싫다라는 글 올라옵니다.
그런 분이 꽤 계시나보네요.8. 음..
'18.11.14 10:05 AM (14.34.xxx.188)저도 몸이 안좋고 면연력이 약할때 냄새에 예민하더라구요.
운동 많이하고 살 조금 찌우니까 냄새나 환경에 예민함이 없어지더라구요.
몸이 괜찮으니까 참을성이 높아지고 예민함이 낮아지는9. 저도
'18.11.14 10:10 AM (223.33.xxx.48)저도 그래요
특히 겉옷에 밴 음식 냄새가 너무 싫어요ㅠㅠ
아이 아침에 뭐라도 만들어주면 샤워필수 ㅠㅠ10. 저는
'18.11.14 10:11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나이가 들수록 모든 감각이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참을성이 없어지는 걸까요?
옷이 조그만 조이거나 거칠어도 불편하고
애기들 소리 정말 듣기 힘들고 이런저런 냄새도 역해서 힘들어요.11. 신경
'18.11.14 10:15 AM (112.171.xxx.69) - 삭제된댓글신경 과민일 수도 있어요
예전에 우리 회사에 어떤 미친 ㄴ이
제가 분명 7시 반에 출근해서 창문을 계속 열어놨다가 8시 50분에 닫았는데
9시 넘어 사무실 들어와서는 답답해서 숨을 쉴 수가 없다면서 창문 활짝 열고
냄새 난다고 숨이 안 쉬어진다고 ㅈㄹ발광
세상에서 제일 민감한 (척하는) 사람들 몹시 짜증남.12. 원글이
'18.11.14 10:41 AM (203.171.xxx.184)50 넘어 처음 경험이라 놀랬는데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렇게 조언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생각해보니
얼마 전에 식당에 회 먹으러 갔는데
회에서 시궁창 냄새랑 휘발유 냄새가 나서 도저히 못 먹겠더라구요.
다른 사람들은 아무렇지 않게 맛있게 잘 먹어서
그냥 속이 안 좋다하고 말았는데
그 이후로 냄새에 예민해진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13. 위내시경
'18.11.14 12:54 PM (223.62.xxx.47)언제 하셨어요 위가 안좋으면 그런 증상이 있어요 위 감진 꼭 받아보세요
14. ...
'18.11.14 12:55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그정도는 아니지만 저도 냄새에 더 민감해지네요
커피탄내 싫고, 한식양념냄새들...채소, 과일향 꽃향은 괜찮아요
이러다 향수2 찍는 거 아닌지15. 저도
'18.11.14 3:45 PM (112.150.xxx.194)냄새 엄청 민감해요.
근데 저는, 소리,빛에도 민감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3478 | 수능 시험장 1 | hakone.. | 2018/11/14 | 877 |
| 873477 | 말 재치있게 잘 받아치는 사람에는 누가 있을까요? 17 | 라디오 | 2018/11/14 | 4,491 |
| 873476 | 개명티 나게 개명하는 사람... 25 | ... | 2018/11/14 | 5,842 |
| 873475 | 그런지맨 긴급-구미 을 장기태위원장 당원권정지에 대한 재심신청 .. 1 | ㅇㅇㅇ | 2018/11/14 | 827 |
| 873474 | 이언주 영도에 나오면 가능성 있을까요? 22 | ㅇㅇ | 2018/11/14 | 1,819 |
| 873473 | 빅터차 가족사항 1 | ... | 2018/11/14 | 1,113 |
| 873472 |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좋아하는 장면이나 재밌었던 장면 공유해요~ 24 | 000 | 2018/11/14 | 3,212 |
| 873471 | 한유총 = 한기총 8 | 나루토 | 2018/11/14 | 821 |
| 873470 | 조금 부러운 비혼 언니 9 | ㆍ | 2018/11/14 | 6,030 |
| 873469 | 상암 MBC사옥근처 가려면..srt..ktx..뭐가 나을까요? 7 | 부산출발 | 2018/11/14 | 1,181 |
| 873468 | 시장 갈건데 요즘 맛있는거 뭐있을까요? 11 | 움 | 2018/11/14 | 2,495 |
| 873467 | 남편 혈압이 165 라는데.. 11 | 혈압 | 2018/11/14 | 7,896 |
| 873466 | 삼성바이오로직스 결과언제나요?? 1 | ㅈㄴ | 2018/11/14 | 1,623 |
| 873465 | 꽃가지핀 묵은된장 살리는법좀!!! 4 | 가을하늘 | 2018/11/14 | 3,244 |
| 873464 | 도서관매너 모르는 사람들은 도서관에 안왔으면 좋겠어요. 4 | 시끄럽다 | 2018/11/14 | 1,746 |
| 873463 | 비타500같은 드링크류 대량구입할 때 어디가 좋을까요? 4 | 음음 | 2018/11/14 | 1,393 |
| 873462 | 한달전 돌아가신 엄마가 꿈에 나오셨는데요 5 | ... | 2018/11/14 | 2,866 |
| 873461 | 유니클로 불매 28 | 나홀로 불매.. | 2018/11/14 | 3,759 |
| 873460 | another one bites the dust 3 | 퀸 | 2018/11/14 | 1,002 |
| 873459 | 여행용 포트 | 나마야 | 2018/11/14 | 886 |
| 873458 | 49살에 임플란트 해야 한다니 속상하네요. 17 | ,,,,,,.. | 2018/11/14 | 5,240 |
| 873457 | 매도한집 내용 증명이 왔어요 22 | 골치야..... | 2018/11/14 | 6,763 |
| 873456 | 대학은 자기 입맛에 맞는 학생을 2 | ㅇㅇ | 2018/11/14 | 1,250 |
| 873455 | [영화]만추=현빈, 탕웨이의 만추 3 | 오늘 같은 .. | 2018/11/14 | 1,786 |
| 873454 | 좀 신기하지 않나요?..(아이돌 배출 국가) 5 | Mosukr.. | 2018/11/14 | 2,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