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가 며칠전에 유치원에서 맞았다는데..

.... 조회수 : 1,910
작성일 : 2018-11-13 22:34:48
며칠전에 맞은걸 오늘 자기전에 말하네요ㅜ
저희애가 어떤 남자애한테 장난을 쳤는데 상대친구가 얼굴을 싸대가 때리듯 때렸답니다
내일 아침에 선생님께 전화드려서 그 애한테 사과시켜달라고 말해도 될까요? 아님 처음이고 며칠 지난거니 지나갈까요?
목요일에 소풍이고 금요일은 행사가 있어서 사과 받으려면 내일이 좋을거 같아서요..
IP : 211.55.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
    '18.11.13 10:37 PM (223.33.xxx.71)

    며칠 전 일을
    더구나 그 앤 기억도 못 할 건 데
    이번엔 지나 가시고
    아이 한테 단단히 말하세요
    그 날 바로 이야기 하라고
    그래야 엄마가 널 보호하고 초치를 할 수 있다고
    엄마믿고 엄만 늘 니 편이라고
    이번에는 시간이 지나서 이야기 할 수가 없다고

  • 2. ㅁㅁㅁ
    '18.11.13 10:37 PM (222.118.xxx.71)

    뜬금없이 사과시키라니 왜이러세요
    내 애가 어떤 장난을 쳤고 그 애가 어떻게 때렸는지
    선생님은 알고 있는지 본 사람은 있는지 확인부터 하세요

  • 3. ..
    '18.11.13 10:41 PM (223.62.xxx.101)

    아이에게 당일에 말해달라고 하시고 당일에 전화해서 다음날에 상황파악하고 해결해야해요.
    그리고 아이 말만 듣고 사과운운하지 말고 상황파악부터 하고 요구하세요. 저도 친구한테 맞고 애가 울며 갔다고 엄마 전화 받았는데 증인 아이들 증언으로 보니 맞고 울며 간 애가 먼저 장난이라고 괴롭혔고 먼저 선빵 날렸다가 맞으니 지 분에 못 이겨 부모님한테 자기 잘못 빼고 말했던거였어요.

  • 4.
    '18.11.13 10:57 PM (116.40.xxx.185)

    아이가 체육시간에 놀디ㅡ 친구가 가슴을 쳣대서 아이가 그런말 처음하길래 가슴철렁해서 다시 자세히 물어보니 놀다가 그랬다고 해서
    사과는 받았니?했더니 받았다해서 넘어갔네요
    아이들끼리 그럴수도 있다 생각해서 ..아이가 그렇게 이야기하면
    상황파악 잘 하셔서 요구하세요 아이들끼리 생각없이 그런경우
    많은가봐요..

  • 5. ...
    '18.11.14 12:41 AM (39.7.xxx.229)

    내 애가 어떤 장난을 쳤고, 그 애가 어떻게 때렸는지 222222

    원글 아이가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도 궁금하고

    먼저 어떤 장난을 쳤는지를 안쓰셔서 좀 의구심이 드네요.

    또 유치원생이라면 특히나 자기 위주로 말을 하거나 말을 빼거나 말을 만들거나 그러지 않나요???

  • 6. 원글
    '18.11.14 1:10 AM (211.55.xxx.2)

    아..저희아이는 남자애고
    6살에 처음으로 유치원 간 애에요
    머리를 상대애 등에다 비볐대요
    그래서 상대애가 손바닥으로 얼굴을 때렸다고 해요.

  • 7. ..
    '18.11.14 7:26 AM (125.181.xxx.208) - 삭제된댓글

    기분 나쁘다고 손부터 나가는 애새끼들은 심성이 고약하고 태생이 진상이에요.
    그렇더라도 먼저 장난을 치거나 건드렸으면 아무에게도 위로받지 못하죠.
    그래서 해맑게 장난치는 애들은 언제나 당하기만 한답니다.
    이 상황에서 사과를 요구하면 웃음거리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323 메이크업으로 이미지가 확 달라보이려면 6 ㅇㅇ 2018/11/13 3,140
873322 매매 끊기고 경매는 늘고…대세 하락 조짐, 서울 집값 향방은? 11 .. 2018/11/13 3,969
873321 무슨 차를 살까요? 아반떼vsk3 9 ee 2018/11/13 2,211
873320 비싼 패딩 세탁소에 맡길때 물세탁으로 맡기나요? 4 블링블링하트.. 2018/11/13 2,751
873319 바느질 자수 실 문의좀 드릴게요 7 dd 2018/11/13 1,155
873318 맑은 소고기무국 뭐 넣으면 맛이 날까요? 22 도움 주세요.. 2018/11/13 4,944
873317 수원역 근처 3 알밤 2018/11/13 1,344
873316 허벅지안쪽 통증 3 통증 2018/11/13 3,264
873315 수능날 상비약 좀 알려주세요. 3 haniha.. 2018/11/13 1,413
873314 뉴욕 라이브러리에서 -> 영화 보신분 계시나요? 3 재밌나영? .. 2018/11/13 812
873313 지멘스 3구 인덕션 534,000원 6 궁금 2018/11/13 2,771
873312 "조현천, 朴정권 옹호 집회 지원 및 횡령 정황&quo.. 5 ㅁㅁ 2018/11/13 1,029
873311 제가 참을성이 없었던 걸까요 ? 2 111 2018/11/13 1,613
873310 btv 요금 얼마내세요? 8 2018/11/13 2,173
873309 욱하고 소리지르는 남편 때문에 자꾸 싸워요.. 8 gfgshd.. 2018/11/13 4,409
873308 112 에 주거침입을 신고했는데, 조언 부탁 해요.. 17 은행낭구 2018/11/13 4,686
873307 무능도 모자라 민주주의마저 부정하는가 8 잘못된좌표 2018/11/13 1,102
873306 모임의 공주과 회원..거슬리면 제가 나가야겠지요 8 ㅠㅡㅠ 2018/11/13 3,298
873305 자유로운 영혼은 고등학교 어디로 가야할까요??? 4 도움절실 2018/11/13 1,736
873304 와..방금 ebs세계테마기행 코카서스사람 감동 ㅠㅠ 11 ㅇㅇ 2018/11/13 4,653
873303 수능 최저 없는 곳에 넣을 걸 그랬어요 1 수능이 뭐길.. 2018/11/13 3,219
873302 통마늘 어떻게 보관하나요? 8 .. 2018/11/13 1,515
873301 시레기국 2 시안즈 2018/11/13 1,490
873300 프레디 머큐리는 정말 못말리겠네요. 25 .. 2018/11/13 13,654
873299 예비소집 궁금한 점이 있어요 1 수능 2018/11/13 1,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