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처음으로 제대로 된 직장 가졌는데 부끄럽지만
1. 축하
'18.11.13 5:02 PM (211.36.xxx.77)님은 진정한 능려자 !
2. 축하드려요
'18.11.13 5:02 PM (121.182.xxx.115)지금부터 하셔도 전혀 늦지 않아요.
목표 달성 하시리라 믿습니다3. ㅇㅇㅇ
'18.11.13 5:04 PM (110.70.xxx.72) - 삭제된댓글결혼자금 빨리 모으셔야겠네요
4. 어머!
'18.11.13 5:05 PM (223.62.xxx.180)잘 했어요! 읽기만해도 힘이 나요.
5. 코스모스
'18.11.13 5:06 PM (59.4.xxx.75)부끄럽지 않아요.
대견하고 자랑스런분이세요.
앞으로 좋은직장에서 계속 근무하셔서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멋진분이세요.~~~~6. 멋지네요
'18.11.13 5:07 PM (203.244.xxx.28)기특하고 장합니다.
이제 모아가면 더 보람차고 행복하시겠어요
앞날 창창 기원합니다.7. 멋져요
'18.11.13 5:07 PM (147.6.xxx.21)일부러 로긴 했어요.
너무 멋지고 괜찮으신 분 이세요
좋게 생각하시고 열심히 저축 하시면서도 자신에게 조금 넉넉하게 대하셔도 되요.
참 아름답고 기분 좋은 글이예요..
축복하고 싶습니다.8. 흰둥이
'18.11.13 5:11 PM (175.223.xxx.233)원글님 정말 장하세요!!!! 폭풍 칭찬드립니다~~~
9. 원글님처럼
'18.11.13 5:12 PM (135.23.xxx.42)긍정적이고 밝게 사시는분들이 참 부러워요.
앞으로 좋은일만 계속되길 바랍니다.
원글님 정말 멋져요.
홧팅 !10. 뉘집 딸인지 기특
'18.11.13 5:13 PM (211.246.xxx.90)막줄처럼 꼭 되시라고 빌어 드릴께요~!^^
11. 무슨말씀
'18.11.13 5:14 PM (110.8.xxx.185)님은 히키코모리가 아니라 더 멀리뛰기위해 잠시 움크린것뿐 이제 더 멋찐 날만 있을거에요
화이팅!!!12. 테나르
'18.11.13 5:15 PM (39.7.xxx.6)저도 님께 화이팅 외쳐주고 싶어 일부러 로그인했어요 정말 잘하고 계시네요 앞으로 더 좋은 일만 생길거에요!!
13. 엄지척!!!
'18.11.13 5:16 PM (223.62.xxx.245)앞으로 좋은 날만 가득하시길!!!!!
14. 뭔가
'18.11.13 5:16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이분 잘 될거 같아요~
15. 응원합니다~~
'18.11.13 5:17 PM (218.234.xxx.23)원글님, 장하시네요.
스스로의 힘으로 이렇게 우뚝 서니 얼마나 대견하실지요.
앞으로는 더욱더 꽃길만 걸으세요~^^16. 111
'18.11.13 5:18 PM (14.32.xxx.83)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가득하길 기원합니다.17. 언제나
'18.11.13 5:20 PM (222.67.xxx.141)축하합니다^^
18. 엄지 척
'18.11.13 5:23 PM (166.104.xxx.11)오 대견하고 멋져요!
앞으로 더 행복하고 크게 될 분~!19. 참
'18.11.13 5:23 PM (125.177.xxx.106) - 삭제된댓글잘하셨어요.~ 박수를 보냅니다.
20. MagicLamp
'18.11.13 5:25 PM (218.145.xxx.16) - 삭제된댓글멋져요! 화이팅! 응원합니다 :-)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
21. 참
'18.11.13 5:26 PM (125.177.xxx.106)잘하셨어요.~ 박수를 보냅니다.
저축도 하지만 잘 먹고 운동도 하고
건강한게 먼저죠. 열심히 해서 많이 버세요.22. 짝짝짝
'18.11.13 5:28 PM (182.221.xxx.73)진심 멋지세요! 앞으로 하시는 일 잘되기길 빕니다. 아니, 꼭 그럴거에요!!!
23. ...
'18.11.13 5:30 PM (122.38.xxx.110)우리동생 멋지다 장하다
와락24. 와!
'18.11.13 5:34 PM (165.132.xxx.51)토닥 토닥 등 두드려 주고 싶어요.
앞으로도 뭐든 잘 하실 것 같아요.25. 어머
'18.11.13 5:35 PM (223.62.xxx.144)투잡까지 뛰시다니 대단합니다~
26. ...
'18.11.13 5:37 PM (222.108.xxx.100)부끄럽다니요.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참 잘했어요' 도장 쾅 찍어드립니다.
빚없는 삶, 이보다 홀가분할 수 없답니다.
통장에 남은 700을 시작으로 쑥쑥 잔고 늘려가기를 바랄께요.
저축, 처음 시작은 힘들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면 그것만큼 재미있는 것도 없어요.
축하합니다.27. 아유 이뻐라
'18.11.13 5:38 PM (125.188.xxx.161)세상에 이렇게 야무진 아가씨가 있다니!!! 정말 잘하셨어요
28. ᆢ
'18.11.13 5:40 PM (118.42.xxx.168) - 삭제된댓글내가다 뿌듯하네요
잘하셨어요 칭찬칭찬 해드려요
내년에 돈 더많이 모으시고
남친도 만드세요~~^^29. 축복
'18.11.13 5:41 PM (121.166.xxx.78) - 삭제된댓글아가씨 글읽고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용기를 가집니다. 앞으로는 꽃길만 걸으세요
30. 멋집니다.
'18.11.13 5:47 PM (221.166.xxx.92)진실한 자기인생을 사시는 분이네요.
건강하세요.31. ..
'18.11.13 5:47 PM (223.38.xxx.71)축하드려요.
33에 갈수있는 직장이 어딘지 궁금하네요..ㅜㅜ
학원으로 옮기셨나요?32. .....
'18.11.13 5:50 PM (118.176.xxx.128)훌륭하십니다!
33. ..
'18.11.13 5:51 PM (218.145.xxx.236)님 너무 장해요! 축하해요! 결혼자금 한달에 200만원씩 바짝 적금 부으세요.
잘 되실 겁니다. 원글님 잘 되셨다니 저도 기쁘네요 :)34. 아쿠아
'18.11.13 5:53 PM (58.127.xxx.115) - 삭제된댓글앞으로 좋은일만 있길 바랄께요~
일부러 로긴했어요~ㅎ35. ...
'18.11.13 5:54 PM (119.192.xxx.122)축하드려요!!! 오늘 본 최고로 행복한 글입니다
36. ...
'18.11.13 5:54 PM (223.39.xxx.254) - 삭제된댓글칭찬을 아니 할수 없네요.
앞으로 가는길도 아주 좋은 일이 많을것 입니다.
제 자식보다 10배 멋져요!!!37. 짝짝짝
'18.11.13 5:55 PM (14.49.xxx.133)축하합니다~
38. 고생했어요
'18.11.13 6:01 PM (123.212.xxx.56)앞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39. ...
'18.11.13 6:12 PM (58.237.xxx.162)축하드려요...ㅋㅋㅋ
40. ........
'18.11.13 6:23 PM (110.70.xxx.125)너무잘했어요
좋은일만생기세요41. 장하다!
'18.11.13 6:24 PM (223.62.xxx.55)축하해요.장해요. 수고하셨구요.목표가 명확하게 있ㅇ.니 꼭 이루실거에요.
42. **
'18.11.13 6:25 PM (125.252.xxx.42)장하고 기특하다 어깨 토닥토닥~
앞으로도 야무지게 잘 해내실거에요43. 멋져요~
'18.11.13 6:25 PM (211.48.xxx.170)혼자 힘으로 공부하고 직장도 잡고 참 대견하네요.
앞으로 더 좋은 일 많이 생기기 기원할게요.44. 헉
'18.11.13 6:26 PM (223.38.xxx.182)33살에 그 돈으로 점프업 되는 직장이 너무 궁금해요 학원이신가요
45. 오구오구~~
'18.11.13 6:28 PM (218.48.xxx.68)궁디 팡팡.
좋은 일만 가득하길..^^46. ..
'18.11.13 6:30 PM (223.38.xxx.56)그 어려운걸 해내셨군요
앞으로도 승승장구하시길..47. !!
'18.11.13 6:45 PM (183.100.xxx.68)축하해요.완전 장한일인데요~ 그정도라니요....^^
48. ...
'18.11.13 6:53 PM (61.101.xxx.176)대견하네요
모든게 잘 될겁니다49. ..
'18.11.13 6:58 PM (49.169.xxx.133)진국인 아가씨네요.
50. 마중물
'18.11.13 7:40 PM (125.176.xxx.29)일년에 한두번 댓글 다는 게으름뱅이인 제가 무려 로그인을 하고 답글 답니다.
장해요 장해~~^^
옆에 있다면 따뜻한 저녁 사주고 싶어요.
앞으로는 내게도 힘든 시절이 있었었지~ 하면서 옛말 하고 사실거예요.^^51. 축하해요
'18.11.13 7:51 PM (211.49.xxx.206)기쁜 마음으로 축하해주고 싶어서 로그인 했어요.
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할 꺼에요.52. ,,,
'18.11.13 8:01 PM (115.21.xxx.179) - 삭제된댓글앞으로 더 즐겁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53. 어이구구구
'18.11.13 8:02 PM (211.201.xxx.53)엉덩이 토닥토닥
정말 잘해내고 있네요.
좋아요.
좋을 때, 좋지않을 때 있겠지만 꾸준히 잘 해나갈 수
있을거예요.
홧팅! ! !54. 우와
'18.11.13 8:43 PM (112.155.xxx.161)진짜 멋진 글이예요
원글님 앞으로 더 잘 되시길 응원해요55. ...
'18.11.13 9:0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축하해요.
이제부터 바짝 모아서
결혼도 하고, 행복하세요~56. 축하해요
'18.11.13 9:32 PM (116.127.xxx.144)30대 대부분 학자금 대출 많아요.
잘 갚으셨네요.
알차게 생활하시길..
그리고 돈있는건 소문 내지 마세요.
희한하게 돈이 있으면 빌려달란 사람이 있더라구요.
저금도 열심히 하시고, 예쁘게 사세요~57. wii
'18.11.13 9:40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대견하네요!
58. 축!
'18.11.13 9:45 PM (119.194.xxx.12)기특하네요.
알을 깨고 나와 당당히 세상과 맞섰네요.
힘차게 나아가세요.
좋은 일만 있으시길...59. //
'18.11.13 9:47 PM (211.215.xxx.168)축하합니다. 앞으로 행복하세요
60. @@
'18.11.13 9:50 PM (112.150.xxx.84)일부러 로그인 했어요
기특하고 장하고 정말 이쁘고 잘했어요
맛난 음식도 아끼지 말고 먹어요
다만 집에서 혼자 먹던 그런거 말고
근사한 식사를 자주 ^^
힘들땐 또 82에 글 남겨 주면
여기 위에 댓글 남긴 언니들(저 포함)
많이 위로, 조언, 때로는 질책~ 해줄꺼예요.61. 너무너무
'18.11.13 9:51 PM (39.112.xxx.143)기특하네요~^^
앞으로 좋은일 많이많이 생겨서
늘 행복한날이 펼쳐지길바랍니다62. 옿
'18.11.13 9:54 PM (49.1.xxx.109)기특ㄱ특 대단해요.
너무 대견하네요.
열심히 돈모아서 꼭 중년때 여유있게 사세요. 저는 지금 47살. 사회 초년생때부터 400이상 벌었는데도 버는 족족 다 쓰고 흥청망청 해서 지금 수중에 남은돈 하나 없어요. 진작 님처럼 알뜰했더라면 지금 떵떵거리고 살수 있는데... 지나간 시간은 오지않고.. 꼭 지금 모을수 있을때 알뜰하게 모아놓으세요. 지금은 궁핍이 죄나 부끄러운게 아니지만 40대 이후는 신분차도 생기고 돈이 갑입니다..63. 축하드려요
'18.11.13 9:54 PM (211.114.xxx.250)진정한 능력자이십니다.
앞으로 뭐든 다 잘 하실 수 있을거에요.
계속 승승장구 하셔서 승진도 하고
더 나아가
자기사업도 하고
부자되시길 빌어요,~!!!!! 장 하십니다.^^64. 유니스
'18.11.13 10:15 PM (123.214.xxx.202)훌륭하십니다, 응원해요!
65. 다라이
'18.11.13 10:15 PM (218.146.xxx.65)앗 왜 지우셨어요 나도 보고 싶은데 ㅠㅠ
66. 일부러 로긴
'18.11.13 10:15 PM (49.173.xxx.221)저도 잘 댓글 안 다는 사람인데, 일부러 로긴했어요.
고생하셨고, 수고햐셨고, 정말 대견하시네요.
말씀하신 일들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정말 대단하신 것 맞습니다.
원글님의 앞으로의 나날들에 더 행복하고 기분 좋은 일들이 많으시길 빌어봅니다.67. ..
'18.11.13 10:44 PM (223.62.xxx.101)회사 궁금해하셔서..학원 맞아요..
신입으로 들어갔는데 내년엔 좀 더 올려준대서 힘내서 일하게요.68. 늘푸른하늘
'18.11.13 11:28 PM (60.119.xxx.12)축하드립니다~!!
사회생활 힘들때도 있지만 활력을 갖고 열심히 하면
더 보람있겠지요.
응원합니다!!69. ..
'18.11.14 12:10 AM (223.62.xxx.2)회사 여쭸는데 감사해요.
저도 또래라 원글님 글 보고 힘을 내야겠어요..
힘이되는 글 고맙습니다.
저도 잘 되어서 글 남기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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