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바쁜 남편.. 어떻게 사시나요

땡돌이 조회수 : 2,034
작성일 : 2018-11-13 11:18:03
퇴근이 보통 밤 12시 1시에요 당연 주말 없고 짬내서 하루 쉬어요
이직하고 싶어도 나이도 많고 연봉 맞춰주는곳도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나가요
저도 일을하고 있고 애들은 4살6살 제가 다 돌보고 집안일도 모두 제가 해요
부부사이는 당연 좋지도 않고 몇년 리스고요 애들은 아빠를 따르지 않고
가끔 없으면 좋겠다 말하곤 합니다
다들 이런가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223.62.xxx.11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리
    '18.11.13 11:22 AM (183.96.xxx.106)

    그냥 이직하세요
    포기못하면 이대루 사시면됩니다
    저도 벌지만 저는 아이들 어릴때 주말부부였네요
    저희는 신랑이 회사포기하고 다시시작했어요

  • 2. ...
    '18.11.13 11:29 AM (211.36.xxx.139)

    애들이 아빠 없으면 좋겠다 표현은 엄마영향이 커요 아빠에대한 감정이 부정적이면 애들 정서에 안좋습니다

  • 3. ...
    '18.11.13 11:30 A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제 남편도 매일 밤중에 퇴근하는데
    다행히 주말은 안가지만 (밤에는 가네요)
    유치원생 아이들은 아빠 많이 좋아해요
    있는 동안 만큼은 놀아주고 이뻐해주고 하니까요

    저런 남편에 대해 안쓰러운 마음 고마운 마음이 커서
    부부 사이도 나쁘지 않구요

    그래도 남편에 바쁘게 일하는 덕분에
    경제적으로 더 나은거잖아요
    많은거는 돈으로 해결하시고
    부부 사이 나빠지지 않게 하는게 낫지 않나요

  • 4. 땡돌이
    '18.11.13 11:43 AM (223.62.xxx.117)

    아침에 아빠는 기분이 나쁘고 대체로 큰소리 내고 나가는 일이 많아요
    6살4살 애들이 다 그런데..
    밤에는 애들이 아빠를 못 보고 자요

  • 5. 00
    '18.11.13 11:55 AM (121.162.xxx.45)

    힘드시겠어요 두분 다

  • 6. 다들
    '18.11.13 2:13 PM (103.252.xxx.184)

    결혼후 가정이 생기면 서로의 책임감때문에 힘든 것같아요. 이리 힘들 걸 뭐하러 결혼은 해가지고 . 저에게 한말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3120 말안듣는아이 잡아야하나요 맞춰줘야하나요.... 3 지프 2018/11/13 1,774
873119 위에 아이들 어릴때 뭐시키면좋냐는 글에.. 음대나오신 분들께 여.. 6 아들엄마 2018/11/13 1,785
873118 방금 02-모르는 번호로 전화왔는데 사기라고 떴어요 ㅋㅋㅋ 4 ... 2018/11/13 1,699
873117 경남도, 올해 국공립 어린이집 40개소 확충 목표 달성 6 ㄱㄴㄷ 2018/11/13 932
873116 이거 뭐죠? 2 난감~ 2018/11/13 810
873115 5년전에 산 구호코트 진짜 좋네요 15 옛날꺼 2018/11/13 8,083
873114 내면이 허한여자들이 외모에 신경쓴다는 글 참 피곤하네요 28 .... 2018/11/13 6,191
873113 강제징용해결 전까지 일본여행 금지청원이 올라왔어요 7 ㅇㅇ 2018/11/13 950
873112 미국 민주당에서 북미 정상회담 반대하네요 9 2018/11/13 1,690
873111 화장질문)쿠션이라는거 쓰면 머리카락안붙나요? 3 ㅡㅡ 2018/11/13 1,971
873110 바쁜 남편.. 어떻게 사시나요 5 땡돌이 2018/11/13 2,034
873109 수능날 무엇을 하셨나요? 5 기도 말고 2018/11/13 1,704
873108 학생의 스마트폰...미치겠네요 2 .. 2018/11/13 1,958
873107 너 생각해서 해주는 말이야...?? 49 ㅇㅇ 2018/11/13 1,074
873106 잇몸라인이 무너지면 무슨 병이 있는거에요?? 2018/11/13 1,649
873105 일요일에 정세현 전장관님 강연회 다녀왔어요! 6 멋짐폭발 2018/11/13 870
873104 남편이랑 만난 이야기 3 ㅡㅡ 2018/11/13 2,749
873103 결혼으로 얻은 건 뭐가 있나요? 24 결혼 2018/11/13 4,819
873102 강하나전신스트레칭같은 빡센 운동 동영상 1 유투브운동 2018/11/13 1,982
873101 기미에 레블라이트,피코 레이저 해보신분? 3 ㅣㅣㅣㅣ 2018/11/13 2,697
873100 생리전 식욕폭발 시작이네요 ㅠㅠ 2 vvvv 2018/11/13 1,374
873099 올해 저축금액과 올해 빚..... 1 바보 2018/11/13 2,411
873098 구글의 검색력은 정말 탁월하네요!! 8 .... 2018/11/13 3,201
873097 배성재 아나운서 이니시계 근황~문프 좋아하시는 분들만 보세요 5 ㅋㅋㅋ 2018/11/13 2,198
873096 시아버님 좋은물건은 다 아들에게 주는...시어머님 25 선물 2018/11/13 5,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