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몸매가 좀 퉁한거랑 운동한 몸매랑 차이 많이 날까요?

ㄴㅇㄹ 조회수 : 3,676
작성일 : 2018-11-12 23:52:03

기본적으로 얼굴 팔 다리에 살이 많은 편은 아니라 살이 쪄도 티가 나진 않아요

근데 자세히 보면 날씬하지 않죠 좀 퉁해 보임. (164 에 55~56 킬로)

여기서 운동 하고 몸에 근육 만들고 체중 한 5킬로 감량하면 사람이 달라보일까욤?

IP : 218.146.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12 11:53 PM (221.158.xxx.252) - 삭제된댓글

    체중그대로여도 운동한몸하고는 다르죠

  • 2. ㅡㅡ
    '18.11.12 11:54 PM (68.106.xxx.129)

    타고난 몸매 아니면요, 운동 좀 하는 걸 3년 정도 해야 티가 나요. 체중은 늘 그렇지만 먹는 것으로 관리.

  • 3.
    '18.11.12 11:55 PM (115.140.xxx.180)

    운동하기전 46 하고나서도 46-7 정도 되는데 지금이 훨씬 말라보인대요 운동하면 일단 몸에 탄력이 생겨요 옷 사이즈도 줄구요

  • 4. 몰랐는데
    '18.11.12 11:55 PM (116.45.xxx.45)

    미용실에서 처음 본 분이 저한테
    매일 운동하신 몸이라면서 보기 좋다고 했어요.
    어떻게 아셨냐고 했더니 운동하는 사람은 보면 안대요. 저는 매일 운동 시작하기 전에도 비슷한 몸무게였어요.

  • 5. 몰랐는데
    '18.11.12 11:56 PM (116.45.xxx.45)

    앗! 저 매일 운동 본격적으로 한 지 3년 됐어요.
    그래서 티가 나나봐요.

  • 6. 라인
    '18.11.12 11:58 PM (1.252.xxx.71)

    운동하면 몸무게는 많이 안빠져도 군살이 빠지는지 싸이즈가 확 줄더라구요
    알면서도 운동 안하는 일인...ㅠ

  • 7. ...
    '18.11.13 12:08 AM (223.62.xxx.233) - 삭제된댓글

    운동 안 하고 간식만 줄여도 그 수치 기준 육개월에 사킬로는 빼요. 그럼 들어갈 데 들어가고 나올 데 나오는(들어가야 할 곳이 들어가는 바람에 어부지리로 부각됨) 몸이 되기 때문에 완전히 다른 몸이 됩니다. 경험자 씀.

  • 8. ㅇㅇ
    '18.11.13 12:31 AM (125.180.xxx.185)

    운동하면 바뀌긴 해요. 하드하게 안해도 오래했더니팔에 근육생기고 엉덩이가 올라가긴 하네요.

  • 9. ....
    '18.11.13 1:27 AM (125.186.xxx.152)

    굴곡. 그리고 자세.

  • 10.
    '18.11.13 4:02 AM (223.38.xxx.16)

    키가 비슷한 고딩 딸과 몸무게 차이는 7키로 제가
    더 나가는데 옷사이즈가 같아요.
    저는 운동많이 하고 딸은 운동 전혀안합니다.

  • 11. 00
    '18.11.13 4:02 AM (121.162.xxx.45)

    제가 그 정돈데 5키로면요 두번 바껴요

  • 12. .....
    '18.11.13 9:17 AM (221.146.xxx.81) - 삭제된댓글

    같은 몸무게라도
    운동 한 몸매랑 안한 몸매는 차이가 커요
    확실히 운동하면 몸에 탄력이 생겨서 예뻐져요
    저는 이제 1년반 근육운동 했는데
    주변 사람들이 다들 놀라요
    몸매가 엄청 예뻐졌대요
    저도 원글님같은 체형이거든요
    얼굴 팔 다리는 마르고 몸통에만 살이 있어서
    몸무게 많이 나가도 옷으로 커버 잘 하면
    다들 날씬하게 보더라구요
    근데 운동을 했더니 옷태가 달라졌어요
    윗분들 말씀 보니 3년쯤 되면 더 달라지나봐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7522 머리숱 적은편. ( 앞머리가 조금 더 없는) 힘없는 모발... .. 7 머리숱 2019/01/02 4,982
887521 친구 6 ㅡㅡ 2019/01/02 1,416
887520 예비중 2 독서량 늘리기 3 나도 세째맘.. 2019/01/02 1,467
887519 문과인데 공대지원 가능한가요? 7 질문 2019/01/02 1,928
887518 남편이 주식으로 4억 빚 생겼다던 사람이에요2 76 인생 2019/01/02 28,064
887517 코다리는 어디서 사나요? 5 ㅡㅡ 2019/01/02 1,709
887516 아빠 선물 미끄럽지 않은 남성방한화 추천해주세요 방한화 2019/01/02 979
887515 동유럽 여행해 보신 분? 9 질문 2019/01/02 2,279
887514 도대체 진학사 표본분석이란건 어떻게 하는 건가요? 4 흠.. 2019/01/02 1,812
887513 딸이였으면 달랐겠죠.. 25 ... 2019/01/02 7,316
887512 입시로 운세 보시나요? 4 입시맘 2019/01/02 2,010
887511 에어프라이어 통삼겹 촉촉하게 하고싶어요 7 dd 2019/01/02 2,609
887510 자동차보험 설계사 어떤가요? 2 봄비 2019/01/02 884
887509 의사들 드라마에 뭐라하는 건 오버 아닌가요 9 ㅇㅇ 2019/01/02 2,099
887508 맛있는 올리브 소개해주세요 6 늦깎이 2019/01/02 2,031
887507 서울요양원 5 요양 2019/01/02 1,474
887506 지적인 매력도 참 큰거네요 36 ㅇㅇ 2019/01/02 30,444
887505 찜기 삼발이 가운데 손잡이 있는거 어디께 좋은가요? ㅇㅇㅇㅇㅇ 2019/01/02 580
887504 폰타나 스파게티소스 넘 맛있네요 27 점심 2019/01/02 6,987
887503 공부엄청 잘하던 친구네 방문했을때의 충격 71 .... 2019/01/02 35,793
887502 이사가는데요 세탁기 냉장고 이런류의 폐가전요 14 알려주세요 2019/01/02 2,337
887501 반수시킨 어머님들 질문 좀 드릴께요. 6 2019/01/02 1,933
887500 한달 외식비 4 ... 2019/01/02 2,783
887499 1년내내 입맛이 없으신 시어머님 때문에 힘들어요 32 ㅠㅠ 2019/01/02 7,062
887498 물먹는 하마 제습물로 인해 옷 변형되셨던분 계실가요? 6 푸른2 2019/01/02 2,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