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3천씩 저축이 쉬운가요?
물론 직급/연차/성별/직종 따라 천차만별이긴한데..
일반사무직이고 여자. 30초반 주임대리 직급이라는 가정 하에요
모임 술자리에서 얼마 모았는지 얘기가 나왔는데 어떤분이
1년에 3천만원은 모아야지 그 정도 아님 애기 낳아 살기 어렵다는데
정말 그런가 싶어서요...
매달 250 이상씩은 적금 부어야 할텐데
주변 일반적인 여자사람들 기준으로 그만큼씩 하는 사람 거의 못봤거든요
다들 그렇게 알뜰살뜰 졸라매며 모으는데 저만 쓸데 여기저기 많아 돈 쓰느라... 아직 1억 없나 싶고 그러네요 ㅜㅜ
1. 연봉에따라
'18.11.12 10:38 PM (222.237.xxx.196)다르겠지만 년3천씩 세이브하는사람 많지는 않을듯요. 고액연봉자나 월급은 대부분 저축하고 부모님에게 용돈 받아 생활하는거 아닌이상.
예쁜옷입고 맛있는것도 먹고 적당히 저축하며 사는것도 미혼때는 좋은거 같아요.2. ㅇㅇ
'18.11.12 10:38 PM (110.70.xxx.207)그럼 한달 수입이 최~~~소 300은 돼야 되는데
30대 초반 여자 중에 한 5프로 되겠네요.
저도 30대 여자인데 월급 450인데도 250까지 적금 못해요....3. ㅇㅇ
'18.11.12 11:03 PM (58.143.xxx.100) - 삭제된댓글전 소득 적어도 그렇게하는데
원래부터 친구없고 애인없는 성격이예요
부모님집에서살고 먹는 취미도없고
회사다니는거빼면 시체처럼 누워있기만합니다4. ...
'18.11.12 11:26 PM (125.186.xxx.152)일단 부모집에서 먹고 자고, 관리비 생활비는 안내고
자기 용돈만 써야 가능할거 같은데요.5. ㅇㅇ
'18.11.13 12:54 AM (1.228.xxx.120)일년에 삼천이 아니라. 신입부터 차근차근 일년에 천만원씩이라도 모아야 서른 중반 10년차 되기 전에 1억 되는거잖아요.
미혼인데 1억 모았다고 하면 대단하게 보이던데..
3천은 연봉 높은 직급이면 가능하겠지만..중소기업이나 그 이상의 회사 정도면 일년에 천만원도 참 성실하게 보여요.6. ...
'18.11.13 8:41 AM (27.177.xxx.77)둘이 가정이루면 한사람 연봉은 저축해야 한다는 얘기를 어른들께 많이 들었었어요. 삼천의 의미가 그런게 아닐까요.
7. 우리가
'18.11.13 9:33 AM (118.37.xxx.97)한달에 300만원씩 적금 넣어요 우리남편이 나에게 살림 기술자라고해요
다음달 한달만 넣으면 3600만원 이자 40만원정도 탑니다
그럼 그돈은 예금으로 예치하고 다시 또적금 넣어요 300만원씩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378 | 몰랐는데 대충 결혼해서 후회하는 사람 35 | 놀라워 | 2018/11/13 | 19,516 |
| 872377 | 요즘 퀸에 빠져계신 분들 7 | nobody.. | 2018/11/13 | 1,825 |
| 872376 | 요새는 고3때 성적치고 올라오면 학교에 미움받아요. 23 | 보세요? | 2018/11/13 | 5,242 |
| 872375 | 칠갑농산 해물수제비 소개시켜주신분!!!!! 11 | ........ | 2018/11/13 | 5,258 |
| 872374 | 사람이 근면 성실 끈기 인내 어디서 오는것일까요? 5 | 라이프 | 2018/11/13 | 2,192 |
| 872373 | 인터넷 약정이 끝나가는데요 | 궁금 | 2018/11/13 | 543 |
| 872372 | 순하고 뽀송,매트한 썬크림 없을까요? 6 | ㅜㅜ | 2018/11/13 | 1,301 |
| 872371 | 삼성이냐? 카카오냐? 13 | 자랑질 죄송.. | 2018/11/13 | 1,470 |
| 872370 | 화사한 파데나 쿠션 없을까요? 8 | 음 | 2018/11/13 | 3,142 |
| 872369 | 수능때 마스크 해도 되나요 1 | 기침 | 2018/11/13 | 732 |
| 872368 | 전세 연장 시 계약서 부산동 없이 써도 될까요? 3 | 계약 | 2018/11/13 | 1,729 |
| 872367 | 컴퓨터빛때문에 눈이 아프고 6 | 맑음 | 2018/11/13 | 1,043 |
| 872366 | 재수생맘~~ 22 | 쌤님 | 2018/11/13 | 3,274 |
| 872365 | 방콕 여행 질문이예요 13 | 음 | 2018/11/13 | 2,145 |
| 872364 | 다들 여유있을때 복권사보세요 14 | 복권 | 2018/11/13 | 7,600 |
| 872363 | 바른 말 잘하는 남편? 5 | 532sg | 2018/11/13 | 1,393 |
| 872362 |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찾으셨어요? 2 | 직업선택 | 2018/11/13 | 1,102 |
| 872361 | 일선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하라” 첫 집단 행동 8 | 이것이정상 | 2018/11/13 | 938 |
| 872360 | 네이버 검색 짜증나게 바뀌었네요? 4 | .... | 2018/11/13 | 1,586 |
| 872359 | 당대에 망한 재벌 | ... | 2018/11/13 | 1,232 |
| 872358 | 유쾌한 하녀마리사도 술술 읽히나요? 1 | 땅지맘 | 2018/11/13 | 768 |
| 872357 | 숙명여고 교장과 중대부고 교장의 관계 26 | 진짜일까요 | 2018/11/13 | 8,769 |
| 872356 | 제가 이상한 여자랍니다. 80 | 모래바람 | 2018/11/13 | 22,185 |
| 872355 | 어린 남학생에게 어떤 느낌을 가졌길래. 6 | 무지개 | 2018/11/13 | 3,395 |
| 872354 | 수능도시락 죽통에 반찬 싸도 상하지 않을까요? 6 | 고삼엄마 | 2018/11/13 | 1,9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