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금 이틀전 미리 청소 좀 하고싶다는데ᆢ
짐도 작은방에 약간만 놓아두는건 허락했는데ᆢ 그것도 썩 내키진 않더군요ㆍ더구나 전세대출한다고 협조하기로 했기에 계약서도 사본으로 보냈는데ᆢ( 물론 그거까진 제가 계약서에 명시한 내용입니다)
잔금받는날까지 관리비도 제가 다 정산해주기로 했는데ᆢ 자르자니 야박한거 같고 ,요구조건 다 수용해주니 호구같아요ᆢ
1. 자유인
'18.11.12 9:31 PM (220.88.xxx.28)느낌상 괜찮으시면~청소편의 정도는 봐주던데요^^ 새집이라 먼지 많고 이사날 청소하기도 번거롭고 ~
2. 아휴
'18.11.12 9:33 PM (175.223.xxx.190)호구맞네요 슬금슬금 요구하는거 다
들어주니 그렇죠. 무슨 잔금도 안치루었는데
큰돈 왔다갔다하는데
인정봐주다 문제 생기는겁니다3. ...
'18.11.12 9:37 PM (14.55.xxx.176)새집에 먼지가 얼마나 많은데 당연히 입주전 입주청소 하지요.
그건 아파트 입주센터에서도 잔금 안들어왔어도 열쇠 열어줍니다.4. 노노
'18.11.12 9:38 PM (14.32.xxx.70) - 삭제된댓글아니오. 저는 못하게 했어요.
잔금 전에 짐들인다 청소한다
하는 진상들이 많아요.
특히 2030들...절대 안된댔어요.
그거 사건 사고 진짜 많아요.5. +_+
'18.11.12 9:42 PM (115.139.xxx.144) - 삭제된댓글저 예전에 매매로 이사할 때 잔금 전에 청소할 수 있었거든요. 대신 관리비는 그날부터 냈고요.
미리 와서 청소하고 도배도 할 수 있었고요. 안 그랬음 보관이사 해야 했을 텐데 전주인이 고마웠지요.6. 대신
'18.11.12 9:42 PM (110.70.xxx.213)새집은 관리비 대신 내주지 않고 대신 청소해줬어요.
7. 흠
'18.11.12 9:44 PM (58.126.xxx.52) - 삭제된댓글안내키면, 관리비 정산이나 다른 것도 맞물리니 이사하고 청소하시자 그래요 아니면 잔금일을 당기던지.
그쪽에서도 거절 염두에 두고 문자로 물어본거 같은데 안내키면 안하시면 되요8. 청소하면
'18.11.12 9:46 PM (211.207.xxx.190)수도,전기 사용하게 돼죠.
관리비를 잔금일이 아닌, 청소하는날부터 납부하는 조건으로 승낙하세요.
청소하는날 관리비를 정산하는거죠.9. 절대
'18.11.12 9:49 PM (175.223.xxx.75)옛날에 해운대에 한 모녀가 새집 청소하겠다고 잔금 다 안 내고 키 받아 이사하고 명도소송 끝날 때 까지 일년씩 돌아가며 여러집 사기친 경우 있었어요.
10. 아이고
'18.11.12 9:51 PM (110.70.xxx.219)새아파트 입주 청소도 못하게 하면 어쩌나요.
먼지 어마어마한데..
그것도 이틀전에 청소하겠다는건데..
저도 주인 입장이지만 이상한 주인들 많네요..11. 그걸
'18.11.12 9:55 PM (175.223.xxx.75) - 삭제된댓글새아파트가요. 오전부터 비어있잖아요.
당일 청소하고 점심 쯤이면 끝나고 짐 옮기고 이사가능해요. 보통 쓰던 아파트도 당일 오전 빼고 치워가면서 당일 오후 짐 넣어요.12. 나옹
'18.11.12 9:58 PM (123.215.xxx.117) - 삭제된댓글청소만 딱 하게 하고 키는 돌려 받아야죠. 짐은 절대 놔두는 거 아닙니다. 키 돌려 받기 어려우면 청소도 안 된다 못 박으시고요.
13. 나옹
'18.11.12 9:59 PM (123.215.xxx.117) - 삭제된댓글청소만 딱 하게 하고 키는 돌려 받아야죠. 짐은 절대 놔두는 거 아닙니다. 키 돌려 받기 어려우면 청소도 안 된다 못 박으시고요. 관리비도 위 분 말 씀처럼 청소하는 날 부터는 내는 걸로 하시구요.
14. 헐
'18.11.12 10:01 PM (211.36.xxx.185) - 삭제된댓글예태까지 전 날에 청소하게 해줬어요
너무 야박하게 대하지 마시길15. ...
'18.11.12 10:07 PM (125.177.xxx.43)청소는 그렇다 쳐도 짐은 왜 갖다 두나요
16. ㅇㅇ
'18.11.12 10:08 PM (112.153.xxx.46)제 경우엔 입주전 양해 구하고 청소했어요.
너무 각박하진 말아주세요. ㅠㅠ17. ...
'18.11.12 10:20 PM (106.102.xxx.146)찝찝하면 해주지 마세요
18. ...
'18.11.12 10:22 PM (106.102.xxx.146)옛날에 해운대에 한 모녀가 새집 청소하겠다고 잔금 다 안 내고 키 받아 이사하고 명도소송 끝날 때 까지 일년씩 돌아가며 여러집 사기친 경우 있었어요 22222
19. 청소는
'18.11.12 10:37 PM (183.96.xxx.109)보통 새집은 하게해줘요. 짐들이고 청소하기 넘 힘들어요.청소업체불러 청소해도 말끔하지가 않더라고요
근데 조그만 짐도 잔금 치루기전에 있으면 곤란하죠
명도소송해야 짐뺄수 있거든요20. 부동산
'18.11.12 10:38 PM (211.209.xxx.57)부동산 끼고 거래한 거 아닌가요?
부동산에 얘기해 보세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이틀 정도 청소 여유는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21. 555
'18.11.12 10:44 PM (223.62.xxx.231)새집만 세 번 들어갔는데 청소여유 뿐 아니라 베이크아웃 할 기간도 주셨어요. 단 관리비 정산은 출입을 시작하는 그날 기준으로 해야죠. 보일러 떼고 물 쓰고.
22. 청순마녀
'18.11.12 11:01 PM (122.44.xxx.202)저도 청소는 괜찮을것 같은데 짐두는것 좀 찜찜하네요.
그리고 윗분 말씀대로 관리비 정산은 출입 시작하는 날 기준으로 하는게 맞는것 같아요.
정 말씀하기 곤란하시면 부동산 통해서 말씀하세요.23. 마니
'18.11.12 11:09 PM (115.136.xxx.230)아이고야
청소 정도야 좀 배려해 주시지.
그럼 서로 고맙고 고마운 존재가 되는거지요.
크게 쓰세요.마음을. 복받으십니다.24. ㅇ
'18.11.12 11:49 PM (220.88.xxx.110)청소는 하게 해주시는게 좋죠
25. ..
'18.11.12 11:51 PM (112.187.xxx.89) - 삭제된댓글관리비 정산 날을 청소날부터 세입자가 내는걸로 하시고 허락해 주세요
26. 청소
'18.11.13 7:27 AM (123.213.xxx.54)청소는 요즘 다들 하는 분위기로 알고 있는데요...
대신 전기 수도쓰니까 관리비는 그날부터 정산하는 걸로 하구요.
더군다나 새아파트면 입주청소는 대부분 청소업체에 맡겨서 하잖아요.
집주인이 비용부담도 많이 하더만요.
저는 오히려 짐 먼저 갖다놓는게 좀 그런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72381 | 수제비 받고 떡국 추천드려요. 6 | 맛보장 | 2018/11/13 | 2,457 |
| 872380 | 몰랐는데 대충 결혼해서 후회하는 사람 35 | 놀라워 | 2018/11/13 | 19,517 |
| 872379 | 요즘 퀸에 빠져계신 분들 7 | nobody.. | 2018/11/13 | 1,825 |
| 872378 | 요새는 고3때 성적치고 올라오면 학교에 미움받아요. 23 | 보세요? | 2018/11/13 | 5,242 |
| 872377 | 칠갑농산 해물수제비 소개시켜주신분!!!!! 11 | ........ | 2018/11/13 | 5,258 |
| 872376 | 사람이 근면 성실 끈기 인내 어디서 오는것일까요? 5 | 라이프 | 2018/11/13 | 2,192 |
| 872375 | 인터넷 약정이 끝나가는데요 | 궁금 | 2018/11/13 | 543 |
| 872374 | 순하고 뽀송,매트한 썬크림 없을까요? 6 | ㅜㅜ | 2018/11/13 | 1,301 |
| 872373 | 삼성이냐? 카카오냐? 13 | 자랑질 죄송.. | 2018/11/13 | 1,470 |
| 872372 | 화사한 파데나 쿠션 없을까요? 8 | 음 | 2018/11/13 | 3,142 |
| 872371 | 수능때 마스크 해도 되나요 1 | 기침 | 2018/11/13 | 732 |
| 872370 | 전세 연장 시 계약서 부산동 없이 써도 될까요? 3 | 계약 | 2018/11/13 | 1,729 |
| 872369 | 컴퓨터빛때문에 눈이 아프고 6 | 맑음 | 2018/11/13 | 1,043 |
| 872368 | 재수생맘~~ 22 | 쌤님 | 2018/11/13 | 3,274 |
| 872367 | 방콕 여행 질문이예요 13 | 음 | 2018/11/13 | 2,145 |
| 872366 | 다들 여유있을때 복권사보세요 14 | 복권 | 2018/11/13 | 7,600 |
| 872365 | 바른 말 잘하는 남편? 5 | 532sg | 2018/11/13 | 1,393 |
| 872364 | 하고 싶은 일 어떻게 찾으셨어요? 2 | 직업선택 | 2018/11/13 | 1,102 |
| 872363 | 일선 판사들 “사법농단 판사 탄핵하라” 첫 집단 행동 8 | 이것이정상 | 2018/11/13 | 938 |
| 872362 | 네이버 검색 짜증나게 바뀌었네요? 4 | .... | 2018/11/13 | 1,586 |
| 872361 | 당대에 망한 재벌 | ... | 2018/11/13 | 1,233 |
| 872360 | 유쾌한 하녀마리사도 술술 읽히나요? 1 | 땅지맘 | 2018/11/13 | 768 |
| 872359 | 숙명여고 교장과 중대부고 교장의 관계 26 | 진짜일까요 | 2018/11/13 | 8,769 |
| 872358 | 제가 이상한 여자랍니다. 80 | 모래바람 | 2018/11/13 | 22,185 |
| 872357 | 어린 남학생에게 어떤 느낌을 가졌길래. 6 | 무지개 | 2018/11/13 | 3,39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