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폐경이 되진 않았지만
이젠 영화 러브신 같은것도 보기 싫어지네요.
오히려 풍경이나 꽃같은게 좋아지는데
이것도 폐경증상일까요??ㅎㅎ
그리고 인간들도 예전만큼 별 기대 안하게 되고
아무튼 자연이 좋아지고 있어요..ㅎ
아직 폐경이 되진 않았지만
이젠 영화 러브신 같은것도 보기 싫어지네요.
오히려 풍경이나 꽃같은게 좋아지는데
이것도 폐경증상일까요??ㅎㅎ
그리고 인간들도 예전만큼 별 기대 안하게 되고
아무튼 자연이 좋아지고 있어요..ㅎ
만사가 귀찮아져서 ㅠㅠ
아직은 아닌데...정말로 딱 그렇거든요...초월한 느낌.
자연도 좋고 귀여운것도 좋아하고..애기들이 넘넘 이뻐서...
미디어의 남녀관계 그런거 봐도 아무 느낌도 안나고 하품...빨리 지나가고 이야기나 나와라...이러고 있구요.
폐경 올때쯤 되니까 너무 싫어지더라구요
여자 노인들 보면 젊은 여자들에게 친밀감을 내세워 피임은 어찌하냐 등등 젊은부부 성생활이 궁금한지 그런질문 쉽게 하는것보고 늙어도 욕망은 여전한건가 생각 들던데요
좋아해서 성욕은 있는데
둘 다 전같질 않네요 ㅠㅠ
이젠 마음만...
그인간 자체가 저질 인거죠.......
없어요. 영화에서 리얼하게 장면 나와도 아무렇지도 않고 좀 징그럽기도 하고..
너무 좋아요. 근데 자꾸 살이 찌네요.
질문요
폐경되도 부부관계 할거 같은데요
그 물질이 스스로 잘 나올까요?
생리를 하면 몸속이 청소되는 느낌도 있는데
생리를 안하면 그곳의 청결상태는 어떨지 궁금해요
폐경 얼마전 부터 관심이 딱 떨어지고 폐경 후엔 정말 그런 장면 나오는 것도 보기 싫고 로멘스 이야기도 별루고 식물 동물 자연 쪽에 관심이 깊어지고 그러더군요
복부 살이 대박 찌고 체력이 떨어져서
운동 빼곤 별 짓을 다하느라 이년째
다이어트에 돈 엄청 쓰는데도 안빠집니다.
살이 찌니까 자신감이 떨어져서 그런가
성욕도 확실히 줄어듬요 ㅠ
전혀요,
폐경을 전후로 호르몬에 따라 급박히 변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마음은 별다르지않아요.
마음은 여전히 청춘이라는 노인들 레파토리가
제마음이 될줄은 몰랐어요.
원래 성욕이 많지 않았었는데 폐경 후 더 없어진 듯해요.
대신 학구열이 채워져서인지 공부에 매진하게 되었습니다. 남편도
좋은 현상으로 보구요. 60 넘은 지금은 자원봉사와 학습으로 코피까지 날 정도니까요.
그래도 건강이 제일이지요.
제가 그래요ㆍ확 없어졌어요
40대까지도 좀 밝힌다면밝혔은데요 ㅜ
진짜 하고싶은생각이 안납니다ㆍ
참 희한하게도ᆢ그리고 건조해서 아프기도하구요
몸의변화라는게 참 신기하기도하고 슬프기도하고 그래요
아주 건강한 사람은 가능할 것 같은데요
대부분 질이 수축되서 통증을 느끼거나 할수가 없어묘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그나마 나아요
암검사 하러 갔더니 암은 아니고 질 수축 심하다고 진료 받으라고 하더군요
러브신이나 베드신에 좋을때다 싶은 생각은 드는데
내가 하고프진 않아요.
리스부부구요.
곧 폐경올나이
근데 전 왜 나이들어가면서 더 로맨스가 좋아질까요?
성욕이라기 보다는 그 두근거림 애정 이런거 그리워요.
저 위에 나온 자연 풍경도 좋은데 그걸 배경으로 아름다운 사랑 하고 싶은데요.
네.
저도..쩝
큰 일이네요.
성욕 이런 걸 떠나서
복부 살 찌는 거 진짜 싫은데...;;;
ㅠ.ㅠ
운동과 절식을 해야겠군요.
전혀 관심 없고
만사가 귀찮은
살 쪄서 고민이죠
저는 별로 변한 게 없어요.
네..변하지 않는 사람이 신기해요
40넘어가니 성욕이 안생겨요
원래도 별로지만 폐경되니 건조해서 더 싫어요
폐경=건조 이게 팩트라 그래서 젤이 나온거죠
남자는 죽을때까지 섹스하겠다고 징그럽게 다가가는데 여잔 건조해버리니 할 마음이 안들죠 당연
50초반 이혼한 친구보니 건조해서라도 연애도 못하겠다 하더구만 솔까 남자가 괜히 밥사주고 차사주고 하겠냐고 결국은 섹슨데 자긴 이제 못 맞춰준다고 할정도니
물론 같은 오십대라도 건조하지 않고 쌩쌩한 여자도 있더만은 이런여자 흔하진 않음 대체적으로 폐경되면 건조
저 47. 진짜 성욕 끝내줬는데 이젠 몇달에 한번 해요. 그것도 땡겨서 하는게 아니라 남편이 요구해서.
예전에는 오,, 도 끝내주게 잘 왔는데 이젠 너무 애써야? 와서 김새요 ㅋㅋㅋ
그냥 젊을땐 싸워도 기승전결 성으로 연결될 때가 많았거든요. 부부사이가 좀 뜸하니 욕구불만이 생겨 남편한테 다른거 트집잡아 싸우고 결국 그걸로 마무리해서 화해하고.. 에궁
근데 제 자체가 성욕이 없어지니까 만사가 편해요. 제게도 성욕이 아직 한 20% 정도는 남은거 같은데 그냥 이대로 더더더 없어져서 0%였으면 좋겠어요. 저 윗님처럼 야한 영화도 무지 좋아했는데 이젠 그것도 시들하고 자연, 순수가 좋고.. 부디부디 훠이훠이 성욕아 없어져라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자연의 순리라면 받아들이겠지만,
일부일처제하에 여자만 성욕 줄고 건조해지면 어떡하나요?
죽을때까지 남자들은 성욕이 안줄어드나요?
그럼 그 불균형을 어찌 해결하는지?
심히 걱정스럽네요. 제게도 곧 닥칠일이라..
저도 성욕이 많이 줄긴했으나 아직도 땡길때도 있어서 일주일에 한번은 하거든요. 하는게 제 정서에도 도움되고...
저는 완전 없어질까봐 걱정이네요.
남편이 별짓을 다해줘도 전혀 흥분이 안되요,, 한달에 두번은 꼭 하자고 사정을 하는데 ,,글쎄올시다
근데 드라마 같은것 달달한건 또 엄청 좋아요,
우리남편은 제가 폐경하면 폐경파티 해주겠대요 ㅠ.ㅠ
동갑이라 그런지 너무 철이 없어요.
저는 지금 40대 중반인데 ...곧 폐경올거 같아요.
생리 주기도 널 뛰구요.
성욕 같은건 40넘어서 사라진거 같아요~~
남편도 40넘어서 성욕 없어져서 저희는 그냥 룸메이트 처럼 지내요.
아이도 없어서 둘이 맨날 깔깔대면서 철없이 지내요.
그냥 이대로가 좋네요 ㅋㅋㅋ
폐경이 오려는지
생리도 주기가 불규칙하고..
하루이틀이면 끝.
사십줄 들어서면서부턴 무성욕.
관심도 없고 하고 싶지도 않음.
자연좋고.순수한거. 아기.
귀여운거 등등 이런거 좋아짐
성욕 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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