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빚잔치입니다

고민하다가 조회수 : 21,409
작성일 : 2018-11-11 14:13:38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IP : 210.91.xxx.1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모집을
    '18.11.11 2:16 PM (39.113.xxx.112)

    어떻게 담보로 대출받을수 있나요?

  • 2. ...
    '18.11.11 2:18 PM (211.172.xxx.154)

    딸이 현재 원글도 같이 살고 있는 아파트 대출잡아 사업 시작한다는 건가요?

  • 3. 집팔고
    '18.11.11 2:19 PM (175.223.xxx.215) - 삭제된댓글

    빚갚고
    작은 빌라사서
    맘이라도 편하게 사는게 낫죠.

  • 4. ???
    '18.11.11 2:21 PM (222.118.xxx.71)

    남편이 돈은 못벌고 빚은 졌고 집은 못팔게 하고...
    그럼 와이프혼자 소처럼 30년간 고생하라는 말인가요?

  • 5. 따님 일은
    '18.11.11 2:24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이미 벌어진것이니 스스로 책임지게 두시고
    원글님 일에만 집중하세요.
    하나도 힘든데 두개씩 고민한다고 나아지는건 아니니까요.
    집도 그냥 두세요.
    최후의 보루로.

  • 6. ..
    '18.11.11 2:24 PM (211.172.xxx.154)

    딸까지....첩첩 산중이네... 사주한번 보세요.

  • 7. ...
    '18.11.11 2:25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엘피바가 뭐죠?

  • 8. ..
    '18.11.11 2:26 PM (111.65.xxx.219)

    딸 가만 냅두나요 부모집 담보로 대출 받은거 알면 엥간한 부모는 머리채를 잡아 뜯을건데

  • 9. ....
    '18.11.11 2:34 PM (211.36.xxx.101) - 삭제된댓글

    딸이 부모 집담보로 대출 안됩니다.
    배우자도 안되는데 자식이 어떻게 대출받은건지..
    남편이 대출받아 딸 준건지 알아보세요.

  • 10. 딸대출은
    '18.11.11 2:40 PM (39.7.xxx.68) - 삭제된댓글

    남편이 받아줬나요?
    남편이 다른일을 하는거면
    사업빚은 원글님이 만드신건가요.
    집팔아서 갚으면 원글님은 사업접고 다른일 하실건가요?

  • 11. ..
    '18.11.11 2:41 PM (111.65.xxx.219)

    딸 사업병부터 고치세요 지인 친구딸 바람만 불어 3억으로 커피숍 차렸다 홀라당 망했는데 아직도 사업병 못 버리네요

  • 12. 따님도
    '18.11.11 2:47 PM (111.97.xxx.211) - 삭제된댓글

    남편도 책임감같은건 원래 없는거 같네요.

    아니면 님이 알아서 여태껏 해왔으니
    앞으로도 님이 해결하겠지 하는..

    집팔고 남은돈으로 분수에 맞게 살림 줄이고 살아야지
    언제까지 건강하리라는 보장도 없고..참

    그나저나 집이 팔리기나 할런지..

  • 13. ..
    '18.11.11 2:49 PM (211.172.xxx.154)

    뭘 물어봐요 돈줄, 돈관리는 원글이 하고 있는데 원글 결정을 따라야줘. 뭘 물어요. 그냥 파세요.

  • 14. 헐..
    '18.11.11 2:53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남편도 무능력에 무책임이지만 딸도 장난 아니네요.
    엄마, 아빠 빚이 3억이나 되고 엄마가 고생고생해서 그 빚 갚고 있는데
    집 담보로 사업자금 대달라는 소리가 나오는 게 정상입니까?
    부모가 대출로 돈 보태겠다고 해도 괜찮다고 사양해야 정상이지요?
    남편이나 딸이나 집 말아먹기 딱 좋네요.
    님이 빚 갚고 있는데 왜 남편말을 듣나요?
    집 팔아 빚 갚고 작은 아파트로 옮기세요.
    빚 없어도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에요.
    지금이야 돈 번다지만 조금 있으면 돈 벌기도 힘든 나이 될 텐데 어쩌시려고요.
    남편말 존중해줄 필요 없습니다.
    원글님이 강력하게 밀고나가세요.
    그리고 딸한테는 4천 회수하시고요.
    그돈 조만간 다 날리고 또 돈 대달랄 딸이에요.
    제정신 박힌 딸이면 사업을 해도 자기가 성실하게 사업자금 모은 다음에 합니다.
    냉정이 쳐네세요.
    온가족이 길바닥에 나앉기 전에요.

  • 15.
    '18.11.11 2:56 PM (1.227.xxx.171) - 삭제된댓글

    전세 놓고 전세값이 훨씬 싼 집으로 이사하면서 대출 일부 상환하는건 힘드실까요?
    집값은 물가상승에 따라 결국 우상향이라 내집 한채는 갖고 계심이..

    저라면 또다시 부동산 대세 상승기가 오면 그때 팔고 싼집으로 갈아 타면서 남은 돈으로 대출 상환하겠어요.
    집값은 계단식 상승이라 한동안 안오르다가도 한번 뛰면 무섭게 오르기 때문에 한채는 꼭 쥐고 계세요.

  • 16. 구름
    '18.11.11 3:07 PM (221.165.xxx.182)

    그 딸래미 간도 크네...
    이번에 제대로 난리치세요
    도움한개도 안되는것들 다 끊어버리세요

  • 17. 헐..
    '18.11.11 3:08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음님 말씀처럼 전세 놓고 훨씬 더 싼 전세로 옮기고 차액으로 빚 갚는 것도 방법인데
    전세를 놓으려면 일단 빚 상환이 어느 정도 된 상태여야 하니
    전세금 받아서 대출금 상환하겠다는 단서 넣으시면 될 듯요.
    근데 집값이 5억인데 전세금이 4억 정도이다 하면 아마 그 아파트로 대출 받은 건 다 갚으셔야 할 거예요.
    그리고 전세금이 3억이라 해도 대출금 2억 정도는 갚으셔야 할 거고요.
    그러면 1억짜리 전세 구하셔야 하는데 그것도 쉽지는 않을 거라서요.
    그렇다고 월세로 옮기면 대출이자 갚는 거나 월세 내는 거나 거기서 거기가 돼버리기 때문에
    차라리 집 팔아 대출금 최대한 갚고 더 소형평수 자가로 옮기시라 조언 드렸어요.

  • 18. ///
    '18.11.11 3:33 PM (49.161.xxx.226)

    그나마 집 한채 있는거 남편이든 딸이든 말아 먹으면 어째요.
    누군가가 말아 적기전에
    전세놓고 전세간다는것도 현실적으론 아무 도움 안 되니까
    님 생각대로 아파트 팔아 빚잔치 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
    좁은곳에 살더라도 빚없이 편히 사는게 재일입니다.
    상황이 바뀌어지면 남편과 딸이 정신 좀 차릴지...

  • 19. ㅇㅇ
    '18.11.11 3:42 PM (121.165.xxx.77)

    헐님 말씀대로 팔아서 빚을 갚고 나머지로 대출받아서 다른 집으로 옮기세요. 부녀가 쌍으로 난리네. 진짜 일벌리는 놈 따로 있고 뒤처리하는 놈 따로 있고....우리집안에도 저런 사람하나있죠. 돈 안해주면 얼마나 사람을 괴롭히는지 말도 못합니다. 부모도 돈대줄형편 안되니 마음약한 형제만 들들볶고, 또 그 형제는 돈해주고 마음고생해서 같이 돈안해준다고 또다른 형제 원망하고.....

    원글 남편이나 딸은 있으면 있는대로 홀라당 쓰는 사람들이기때문에 아예 비빌언덕을 없애버리는 것도 괜찮아요. 대출받아서 집사더라도 대외적으로는 월세낀 반전세로 해두세요

  • 20. 완전
    '18.11.11 3:44 PM (1.239.xxx.196)

    부녀가 대책없는 게 닮았네요. 아파트파셔서 빚잔치가 맞아보입니다. 안그럼 답없어요.빚잔치하고 이자 상환금 님 생활비쓰거나 모으시는게맞아요

  • 21. ...
    '18.11.11 3:51 PM (121.165.xxx.164)

    요즘세상에 무슨 엘피바요, 밥먹을돈도 없는 불경기인데 누가 엘피바가서 음악듣는다고
    대중적인것도 아닌 가게니 한평생 한번도 안가는 사람이 대다수일 엘피바를 무슨...

  • 22.
    '18.11.11 5:19 PM (73.6.xxx.9)

    아들대신 딸, 도박대신 사업으로 써서 그렇지
    저 위에 도박빚으로 평생 아들 중독자로 살게만드는 엄마 생각나네요.
    그냥 털고, 딸한테 평생휘둘릴거 아니면 정신차릴때까지 연끈으세요.
    사기죄로 경찰신고하면 더 빠르겠지만
    차마 그건 못하시겠으면 몰래 집팔고 이사하세요.
    남은 평생 딸 빚갚다가 인생 마감하고 싶진 않으실거같은데.

  • 23. 자식
    '18.11.12 12:17 PM (125.177.xxx.106)

    돈 안대주는게 결국에는 자식을 위한 길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4200 쌀,잡곡 등등 주문해 드시는 싸이트 있으신가요? 3 추천 2018/11/18 986
874199 궁민남편 보시는분 계세요? 1 mbc 2018/11/18 1,776
874198 수수를 선물 받앗는데.실같은 게 있고 덩어리 ㅜㅜ 14 ........ 2018/11/18 2,896
874197 4살강아지가 오줌을 조금씩 흘려요 2 귀여워 2018/11/18 1,435
874196 오늘 추운 날씨인가요? 2 ㅇ// 2018/11/18 1,427
874195 혹시 물 많이 못드시는분 계세요??;; 4 .. 2018/11/18 1,845
874194 이재명 경 주장에 공감 vs 김혜경 주장에 공감 투표 중 69 사월의눈동자.. 2018/11/18 3,595
874193 이정렬변호사가 우선 지명한 배모 비서부터.. 28 이정렬변호사.. 2018/11/18 3,654
874192 하면좋은 자기관리 종류들.txt(펌) 192 모카커피 2018/11/18 33,242
874191 자희집에서 손님 치루길 희망하시는 시어머니 거절하는 방법 50 ... 2018/11/18 22,075
874190 D-24, 궁찾사에서 알립니다. 3 00 2018/11/18 1,134
874189 칠순은 한국 나이로 칠십세 아닌가요? 4 ?? 2018/11/18 2,324
874188 고음불가이고 노래못하는데..ㅠㅠ 연습하면 나아지나요? 9 노래 2018/11/18 1,997
874187 송화버섯 드셔보신분 계세요? 냉동해도 될까요? 8 ㅇㄹㅇ 2018/11/18 1,348
874186 인터넷으로 귤 시키면 상태 어때요? 6 dd 2018/11/18 1,902
874185 초록마을 대체적으로 어때요? 5 유기농 2018/11/18 2,923
874184 진짜 진짜 쉬운 반찬 알려주세요 18 ㄴㄱ 2018/11/18 5,258
874183 이색적이고 똘끼넘치던 과거의 겐조 광고..보셨나요? 7 ㅇㅇ 2018/11/18 1,741
874182 피부 좋아도 비싼 화장품 필요할까요 16 나무야 2018/11/18 4,626
874181 노령견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10 푸들 2018/11/18 2,528
874180 이재명 이틀째 두문불출…'혜경궁 김씨' 파문에 고심중? 30 비루해서 2018/11/18 4,944
874179 괌에서 까맣게 탄 피부, 언제 돌아올까요? 2 자외선 2018/11/18 1,825
874178 4인가족 화장실 하나있는 아파트 괜찮을까요? 8 아팟 2018/11/18 3,973
874177 민주당과 이해찬 대표,유구무언입니다. 20 설라 2018/11/18 1,407
874176 몽블랑 펜을 선물할려고 하는데 11 고민 2018/11/18 2,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