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기에요) 답답해서요

일기장 조회수 : 943
작성일 : 2018-11-11 12:33:13
나의 우유 부단한 결정으로 그 댓가를 치르게 되서
정말 답답하네요.
진짜 앞으론 ㅜㅜ 무언가 부탁 받을때
내 기분을 가장 먼저 생각해야지
남생각 까지 같이 했다 내 발등 내가 찧는거 같아요.일주일 자원 봉사 하는 맘으로 보내야 하겠죠..
근데 결정후 그결정이 이행되기 전까지 진짜 맘이 고통이네요.


IP : 73.3.xxx.20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00
    '18.11.11 12:51 PM (124.57.xxx.124)

    저도 좋은 마음으로 시작한 한 달 정도의 봉사였는데 많이 힘들었어요. 우유부단한 성격이 큰 이유였어요. 겨우 마무리하고 마음의 상처도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그 또한 마음의 근육이 된 것 같아요. 힘내세요 ^^

  • 2. ..답글
    '18.11.11 12:54 PM (73.3.xxx.206)

    네. 답글 고마워요. 그래도 따뜻하게 다독여 주는 분들 있어서 82 못떠나요..
    너무 자세히 쓰면 다 알아서 ㅠㅠㅠ 제 맘만 표현라느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2386 삼겹살 미리 구워놔도 되나요? 8 ... 2018/11/11 1,866
872385 롱플리츠치마에 신발은 뭘신어야 이쁜가요? 7 바닐라 2018/11/11 3,596
872384 명상을 하면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13 불안과 명상.. 2018/11/11 3,108
872383 아는 엄마한테 한마디해주고싶은데... 4 ........ 2018/11/11 3,900
872382 가난했던 두 남자의 다른 행보 12 새벽공기 2018/11/11 7,859
872381 주말아침 뻘소리 8 나는 엄마다.. 2018/11/11 1,657
872380 저는 며느리인데요. 45 36980 2018/11/11 16,589
872379 갭투자의 역풍'..'고개숙인 집값' 후유증 어쩌나 7 ㅅㄷ 2018/11/11 4,599
872378 이 악물고 하는...생활습관 있으세요? 29 인내심 2018/11/11 7,808
872377 조카 수능 기프티콘 8 조카수능 초.. 2018/11/11 2,389
872376 전범기업위해 뛰던 김앤장출신 장관 6 소름 2018/11/11 2,034
872375 큰돈 방치하시는 분 계세요? 12 에라... 2018/11/11 6,103
872374 김치 담글때 쑤었던 찹쌀풀이 남았어요. 2 .. 2018/11/11 1,458
872373 도리지배청 어디 가면 바로 살 수 있을까요? 5 ... 2018/11/11 1,321
872372 어떤 선생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아이가 달라질 수도 있나요? 16 ' 2018/11/11 4,422
872371 이 직무는 사무보조인가요? 1 .. 2018/11/11 1,265
872370 운동과 사우나 중 어떤게 몸이 더 개운할까요? 3 2018/11/11 2,283
872369 재산이 많고 호인인 아버지... 2 남자가 70.. 2018/11/11 4,729
872368 비행기 이코노미 비즈니스 석 57 바늘방석 2018/11/11 20,584
872367 경제력 있는 분들, 결혼한거 후회 안하시나요? 12 ㅣㅣ 2018/11/11 6,839
872366 한달에 삼백정도 나오게 하려면 얼마정도 상가나 건물이 있어.. 6 Do 2018/11/11 5,240
872365 결혼이 공장에서 찍어내듯 한가지 모습인가요? 2 ... 2018/11/11 1,742
872364 주부님들 집에서 어떤 티 입고 계시나요? 5 2018/11/11 2,130
872363 둔촌동 보훈병원근처 숙소좀 추천해주세요 3 .. 2018/11/11 2,005
872362 급하게 잡힌 7박 9일 로마 여행 다녀온 후기 25 로로마 2018/11/11 7,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