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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돈 방치하시는 분 계세요?

에라... 조회수 : 6,096
작성일 : 2018-11-11 07:36:15
억단위 돈이요. 여러장
투자할 곳 못 찾아서 그냥 적금에 방치해요.
주식도 모르고 펀드도 모르고 부동산도 모르고
그냥 모인돈 저축만해요.
전 가끔 제가 조선시대 사람 같아요 ㅜㅜ
자본주의는 제게 너무 어려워요.
IP : 175.209.xxx.14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11 7:40 AM (185.182.xxx.82)

    큰 돈 그냥 예금 들어두는 사람들 많아요. 괜찮아요.

  • 2. 우리나라
    '18.11.11 7:44 AM (221.166.xxx.92)

    현재 유동자산이 1100조래요.
    지금 어디로 갈지 모르는 돈 많아요.
    아무대로 가다가 큰일나지말고
    지금부터라도 보세요.
    백세시대 앞으로 몇십년 더 살려면
    공부해야되요.

  • 3. 저두요
    '18.11.11 7:45 AM (1.241.xxx.7)

    겁도 많고 주변에 상가사고 속썪는 사람들 보니 그냥 두게돼요ㆍ
    게으른 성격도 이유예요

  • 4.
    '18.11.11 7:53 AM (119.69.xxx.28) - 삭제된댓글

    떠도는 돈 많다는 소리는 20년 전에도 들었던것 같네요. 그전엔 700조라고 하다가 1000조더니 이제는 1100조가 되었군요.

    원글님, 그 큰돈을 방치하신다는 것은 손실이 두려우신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처럼 예금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투자는 손실/수익의 가능성이 다 있어요.
    손실위험을 무릎쓰고 수익을 보고 돈을 던지는 건데
    위험에 대한 대비를 현명하게 하고나서 투자를 해야 하지요.

    님은 아직 위험에 대한 대비의 준비가 안되셨으니 공부하시고 자신이 생기면 투자하셔도 되요.

    돈이 없는게 문제지..돈이 있으시니 공부해보세요.

  • 5. 고액예금
    '18.11.11 7:54 AM (103.10.xxx.91) - 삭제된댓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

    고객이 은행에 맡긴 10억 원 이상의 고액예금 잔액이 500조 원에 육박한다(올해 우리 정부 예산이 400조다). 물론 사상최대치다. 지난 5년간 15%나 늘었다(자료 한국은행 /2018).

  • 6. 고액예금
    '18.11.11 7:55 AM (103.10.xxx.1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56&aid=001...

    고객이 은행에 맡긴 10억 원 이상의 고액예금 잔액이 500조 원에 육박한다(올해 우리 정부 예산이 400조다). 물론 사상최대치다. 지난 5년간 15%나 늘었다(자료 한국은행 /2018).

    10억 이상 예금만 500조입니다.

  • 7. 햇살
    '18.11.11 7:57 AM (211.172.xxx.154)

    모르는게 아니라 투자할곳이 없어요.

  • 8. 원글
    '18.11.11 8:07 AM (175.209.xxx.144)

    어휴. 다행입니다. 저 악플 달릴까봐 지우러왔어요.
    이런글은 그렇더라구요.
    다행히 참고할 글들이 있으니 지우지는 않을게요.
    이 또한 현실이니까요. ㅜㅜ

  • 9. 전 외국사는데
    '18.11.11 8:25 AM (71.105.xxx.54) - 삭제된댓글

    이목돈을 왜 방치 하냐고 은행만 가면 누굴 소개해주겠다고 난리도 아니예요
    한국으로 치면 많은 현금도 아닌데 무안할 정도로 사람을 계에속 소개해줘요.

    신랑이랑 상의해서 사모펀드라도 넣어야 겠어요

  • 10. 저도
    '18.11.11 9:16 AM (175.223.xxx.171)

    집 한 칸 있으니 무조건 예금이예요.
    마음 편히 사는 게 최고예요.

  • 11. 가만
    '18.11.11 9:39 A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있으면 중간은 간다고
    지키고 사는 것도 큰 일이죠
    저도 그냥 가만 놔둬요
    큰벌이도 없지만 손해도 없는 저는 그런 인생 추구합니다

  • 12. ..
    '18.11.11 9:41 AM (175.117.xxx.158)

    촐싹거리며 잘못투자해서 날려먹는거보다 제일 안전한거라 좋은방법이죠

  • 13. 저도요
    '18.11.11 10:25 AM (223.62.xxx.57)

    은행가면 하도 투자하라고 괴롭혀서
    이 은행 저은행 안괴롭히는곳으로
    옮겨다닙니다

  • 14. ...
    '18.11.11 10:56 AM (175.117.xxx.148)

    저는 상가 샀어요.
    5~6프로 수익율

  • 15. ....
    '18.11.11 11:35 AM (112.168.xxx.97)

    저는 잃어도 복장 터져 죽지는 않겠다 하는 금액만 p2p 중에서도 젤 안전한데 넣고요, 나머지는 다 은행이죠.
    남편도 잃어도 억울하지 않을 만큼만 한도 정해놓고 주식해요.
    예금이 뭐가 미련해요. 안전성은 최고잖아요. 최소한 원금 잃을 일은 없고요. 주변에서 하도 주식이다 부동산이다 심지어 비트코인 하면서 돈 날린 케이스 많이 봐서, 저처럼 돈 굴리는데 빠릿하지 못한 사람은 엉뚱한짓 하지 말고 내가 살 집 하나 놓고 나머지는 안전하게 지키면서 쓸데 쓰고 사는게 최고인것 샅아요.

  • 16. ..
    '18.11.11 1:16 PM (210.178.xxx.230)

    성향에 따라 충분히 가능한 얘기에요. 그런데 조선시대 서람이란건 좀 아닌거같네요. 그때도 큰돈있는 사람들 매점매석하고 집사고 했을걸요

  • 17. 방치는
    '18.11.11 10:40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예금 적금도 귀찮아서 월급통장에 몇년째 놔두는 울남편이 방치하는거지요. 제통장에 이체해라해도 귀찮아서 못해요.. 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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