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고1이예요.
선행은 많이 못했지만
한 학기정도 만 선행하고 있어요
학원에 가니 선행이 많이 안되었다고 늦었다고 빨리 선행하라고 하는데요..
제 생각이 잘못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이번 남아있는 겨울방학까지 선행을 하면서
중3 심화나 중학교 과정 개념을 확실하게 다시 다져서 가면 시간낭비일까요?
중학교 과정을 내신중심으로 하다보니 심화나 어려운 문제들을 못했구요
또한 개념도 제대로 아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기계적으로 교과내신을 학원에서 해주니 시험결과는 괜찮았지만
그래도 혹시 선행과 병행하면서
더 탄탄하게 다져가기 위해서
1.중학교 전과정 개념 확실히 다지거나
2.블랙라벨이나 어려운 심화를 하고 가거나
3. 너무 시간없으면 중3과정만 다시한번 확실히 다져가는것
괜찮을까요?
아니면 수학 상과 하가 결국 중3과정의 심화라고들 하니 선행하면
결국 중등과정 심화가 되는건가요?
제가 수학을 잘 몰라서 쓸데없는 고민을 하는가 싶은데...
잘 아시는분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