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창 더울때
해외에 2,3주 정도 피신해 있을까 하는데요
시원하면서 볼거리 많은
해외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사람 너무 바글대는 곳은 비선호해요
한여름 시원한 해외여행지 추천 좀 해주세요
.. 조회수 : 1,204
작성일 : 2018-11-10 21:33:57
IP : 175.118.xxx.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사람 많지만
'18.11.10 9:35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시드니....
복잡한 곳이 싫으면 한적한 곳 한번 돌고 다시 도시로 오고,...2. 원글이
'18.11.10 9:35 PM (175.118.xxx.16)이미 시드니는 갔다왔어요 ㅠ
3. ...
'18.11.10 9:36 PM (59.15.xxx.61)호주나 뉴질랜드 가시지요.
4. ㅇㅇ
'18.11.10 9:39 PM (110.12.xxx.167)캐나다 록키
알래스카5. ㄹㄹ
'18.11.10 10:17 PM (49.170.xxx.40)러시아.........
6. 히어리
'18.11.10 10:25 PM (211.216.xxx.218) - 삭제된댓글한여름에 덴마크,스웨덴,필란드,노르웨이 한여름에도 얇은패딩이 필요한 지역 입니다.
그런데 생존비 요게 쫌 쎄지요.7. Ibach
'18.11.11 12:20 AM (175.223.xxx.238)밴프 아니면 미동북부 메인 찍고 퀘백 나이아가라 코스요
8. 북유럽 거주자
'18.11.11 3:52 AM (109.240.xxx.197) - 삭제된댓글히어리님. 제가 20년째 북유럽 사는데요^^ 얇은 패딩은 좀 나가셨네요. 올여름 한국에 7월 중순부터 8월초까지 40도 육박하고 한참 더울 때 여기도 한 열흘 넘게 매일 35 도까지 습고 장난 아니게 올라갔어요. ㅎㅎ 원래 7월 평균기온은 18도 정도이긴 합니다. 북유럽의 여름은 6월 말-8월 중순까지. 한낮은 그냥 기분 좋게 더운 우리나라 늦봄날씨, 아침 저녁은 고즈넉하게 따뜻한 늦가을의 한낮의 날씨를 상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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