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문희씨는 옛날 은퇴한분 치고는 언론에 종종 나오는편 아닌가요..??
1. ..
'18.11.9 2:51 PM (222.237.xxx.88)남편 살아있을때는 소식 없었어요.
2. 이분
'18.11.9 3:03 PM (112.186.xxx.96)한다리건너 아는분인데 정말 곱게 나이드셨어요
피부도 좋으시고 특히 아직도 눈망울이 초롱초롱
전혀 유명인 티도 안 내시고
성격도 참 좋으세요3. 첩딸
'18.11.9 3:26 PM (223.33.xxx.238)이분 엑스파일 소문이 참 ㄷㄷㄷ
게다가 대인배라 남편생전 죽기전 모여인과
딸 낳았는데 그딸을 자식처럼 여기어 주더군요
같이 생파하고
지금 20대 후반이에요4. ㆍㆍㆍ
'18.11.9 5:16 PM (58.226.xxx.131)문희씨는 결혼 후 배우활동을 하기 싫어서 안했던게 아니었데요. 애들이 아주 어릴때는 애키우느라 못한거고, 그 후에는 애들이 엄마가 연예계 활동 하는걸 싫어해서 안했다고 하더라고요. 애들이 방송 나가는거 질색했다고. 이제 애들도 나이먹었는데 지금은 애들이 방송카메라에 무덤덤한 반응이래요. 이제 배우로 컴백하기엔 너무 세월이 흘렀고 그래서 한번씩 카메라 앞에만 서는 것 같아요.
5. 。。
'18.11.9 5:59 PM (119.64.xxx.194)한때는 동아일보와 쌍벽이던 한국일보 집 며느리였는 걸요, 비하인드 스토리야 워낙 흉흉하고. 남편 살아서는 당연히 미디어 못 타고, 사망 후 아들이 물려받자 그때ㅜ터 조금씩 노출되는 거예요. 아들이 워낙 경영이 무능하니 백년 된 미디어 회사 갈갈이 나눠지고, 명세빈과 약혼했다 파혼하고, 그나마 문희가 자기 이름 팔아서라도 어째어째 버텨볼까 한 ㄴ 모양이지만.... 60년대 트로이카 중 가장 예뻤다구 기억합니디. 특히 눈매는 시대를 뛰어넘은 처연하고 신비로운 아름다움이.

